어릴때.. 중3때였어요. 마니 아펐었어요.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치료를 받으러갔으니 꽤 큰 병이였겠죠? 처음에는 병보다 친구들보다 학업이 뒤쳐질까바 . 빨리 퇴원하고싶었었어요. 나중에 머리를 삭발하고 매일 항암제를 맞을때서야 내가 큰 병에 걸렸구나 했구요 .ㅎㅎ 아파본 사람이 아픈사람을 이해 한다하죠? 사랑도 행복 아픔 겪는거구.. 일도 행복 아픔이 있겠져? ㅎㅎ.. 같이 견뎌바요 .. 비쥬얼eun-ji 안데르센..
아픔의 시기
어릴때.. 중3때였어요.
마니 아펐었어요.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치료를 받으러갔으니 꽤 큰 병이였겠죠?
처음에는 병보다 친구들보다 학업이 뒤쳐질까바 .
빨리 퇴원하고싶었었어요.
나중에 머리를 삭발하고 매일 항암제를 맞을때서야
내가 큰 병에 걸렸구나 했구요 .ㅎㅎ
아파본 사람이 아픈사람을 이해 한다하죠?
사랑도 행복 아픔 겪는거구..
일도 행복 아픔이 있겠져?
ㅎㅎ.. 같이 견뎌바요 ..
비쥬얼
eun-ji 안데르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