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프로니까..^^ 야채는 기호에 맞게 선택사항입니다. 저는 요즘 한철인 배추가 좋아서 텃밭에가서 배추잎 2장을 잎 부분 (초록엽록체) 그리고 줄기부분으로 (흰부위) 로 나눈후 얇게 2cm 정도로 잘라놓은 후, 파는 송송 썰구요..(마늘을 넣거나 양파를 넣어도 좋습니다) 바지락은 채에 넣고 지하수로 살짝 샤워만 시킵니다. 오래 헹구게 되면 바지락 원초적인 국물이 다 빠져나가기때문에 바다향도 안나거니와 그읏한 국물맛을 낼수 없으므로 ..살^짝^ 샤워만 해주삼. 그런후 까스레인지 위에 물을 라면냄비 1/2 량만 맞춘 후 강불에 끓이기 시작합니다 .3분정도면 준비한 야채 -> 배추 흰부위 -> 배추 추 잎부분 -> 바지락 -> 파 를 넣고 불을 최대한 줄여 줘야 합니다. 바지락이 들어가면 거품이 오버합니다.^^ 까스레인지가 더러워지면 딱기 귀찬잖아요 ^^ 2
준비사항
우린 프로니까..^^
야채는 기호에 맞게 선택사항입니다.
저는 요즘 한철인 배추가 좋아서 텃밭에가서
배추잎 2장을 잎 부분 (초록엽록체) 그리고 줄기부분으로 (흰부위) 로 나눈후 얇게 2cm 정도로 잘라놓은 후,
파는 송송 썰구요..(마늘을 넣거나 양파를 넣어도 좋습니다)
바지락은 채에 넣고 지하수로 살짝 샤워만 시킵니다.
오래 헹구게 되면 바지락 원초적인 국물이 다 빠져나가기때문에
바다향도 안나거니와 그읏한 국물맛을 낼수 없으므로 ..살^짝^
샤워만 해주삼. 그런후 까스레인지 위에
물을 라면냄비 1/2 량만 맞춘 후
강불에 끓이기 시작합니다 .3분정도면
준비한 야채 -> 배추 흰부위 -> 배추 추 잎부분 -> 바지락 -> 파
를 넣고 불을 최대한 줄여 줘야 합니다.
바지락이 들어가면 거품이 오버합니다.^^ 까스레인지가 더러워지면
딱기 귀찬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