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 6개월이 됐구요.. 22살 동갑입니다 남자친구는 제대를 했구...소개는 이걸루 끝이구염 제가 생리날짜가 7일이 지나서 걱정이되서 남자친구한테 말했더니.. 어떤놈이냐? 우리는 피임하자나 하겠지모,... 이렇게 만 반응 하더니 .. 제가 넌 걱정도 안돼냐고 했더니 .. 그럴일 없다구 말을 딱 잘라 버리지 뭡니까..그래서 제가 내가 임신이면 나 어디가서 도망가서 살거야.... 내가 낳아서 키울거야라고했더니.. 그럼 중국이 물가가 싸니깐 중국으로가 이러드라구요... 휴.. 정말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픕니다 생일 이 7일정도 남았는데..... 알마니 이런 명품들을 사달라고 졸라댑니다.. 가난한 자취생이라 돈도 궁하구....... 생리가 없어서 너무 걱정되는데 제가 혹시 임신이라면.. 왠지 절 몰라라 할거같아서 넘넘 걱정이 됩니다.. 요즘 연락두 잘안하고 .... 사소한 거짓말 들을 늘으노으며.. 좀 멀리 떨어져서 있어서 주말 마다 만나는데 별핑계를 다대며..... 분명 외할머니만 살아게시다고했는데 이번주는 외할머니 제사라 못만난다구 합니다 멀정한 할머니는 왜 죽이는지........ 너무 걱정됩니다 님들아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답변기다릴게요
남친한테 임신인거같다구 말햇더니..별반응없이 생일선물만 집착하는그...꼭답변부탁드려요..
저희는 사귄지 6개월이 됐구요.. 22살 동갑입니다 남자친구는 제대를 했구...소개는 이걸루 끝이구염
제가 생리날짜가 7일이 지나서 걱정이되서 남자친구한테 말했더니.. 어떤놈이냐? 우리는 피임하자나
하겠지모,... 이렇게 만 반응 하더니 .. 제가 넌 걱정도 안돼냐고 했더니 .. 그럴일 없다구 말을
딱 잘라 버리지 뭡니까..그래서 제가 내가 임신이면 나 어디가서 도망가서 살거야....
내가 낳아서 키울거야라고했더니.. 그럼 중국이 물가가 싸니깐 중국으로가 이러드라구요...
휴.. 정말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픕니다 생일 이 7일정도 남았는데..... 알마니 이런 명품들을
사달라고 졸라댑니다.. 가난한 자취생이라 돈도 궁하구....... 생리가 없어서 너무 걱정되는데
제가 혹시 임신이라면.. 왠지 절 몰라라 할거같아서 넘넘 걱정이 됩니다..
요즘 연락두 잘안하고 .... 사소한 거짓말 들을 늘으노으며.. 좀 멀리 떨어져서 있어서
주말 마다 만나는데 별핑계를 다대며..... 분명 외할머니만 살아게시다고했는데
이번주는 외할머니 제사라 못만난다구 합니다 멀정한 할머니는 왜 죽이는지........
너무 걱정됩니다 님들아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답변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