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나흘째 대문밖 한번 나가보지 못했다 갈데도 없
윤은주
2006.10.08
조회
18
연휴 나흘째
대문밖 한번 나가보지 못했다
갈데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진짜 외롭다
나름대로 바쁘게 살아온
윤은주 인생에
이런날이 올줄은 미처몰랐다
연휴 나흘째 대문밖 한번 나가보지 못했다 갈데도 없
연휴 나흘째
대문밖 한번 나가보지 못했다
갈데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진짜 외롭다
나름대로 바쁘게 살아온
윤은주 인생에
이런날이 올줄은 미처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