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정말해보셨나요?

박인재2006.10.08
조회74
사랑을 정말해보셨나요?

이이야기는 저의 실화를 애기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여러분은 사랑을 아십니까?

우리가 2년만에 행복을 얻었습니다 사랑을 얻었구 믿음도 얻었구요

저는 그냥 백수 엿습니다 집안망하고 아버지 어머니 다 도망가시고 빛때문에

동생이란 애는 술마시고 담배피고 다니고(여18)저는 집도 없어진상태에서

교통사고가 낳었지요... 병원에 지내면서 저는 눈물겨운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그런 저에게 정말 천사같은 여자가 나타났지요 지금의 여자친구입니다

정말 한달동안 엄청 잘해주었지만 어느 연인들과 다를꼐 없더라구요

나는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저도 어쩔수없는 똑같은 남자입니다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몇일 좀 마늬 친해지고 서로간에 애정이 많으니

잘해주기는 커녕 처음보다 별로 못해주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밤이 되면 괜히 여자친구를 보면 이상한 상상이 가구요

남자는 어쩔수 없는 짐승인거 같다고 제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서 몇달이지나고서 여자친구의 친언니가 저의 개인정보를

어머니 한테 말을 하는거였습니다 제가 솔직히 툭털어서 말하는데

저 질안조앗습니다 그렇게 살면서도 선배든 후배든 어른이든 막 설치면서

때리고 다니고 돈뺏고 폭주족에다가 안좋은 이미지만 있어죠 물론 여자친구의언니한테만요

그걸 여친의 어머니가 듣자 헤어지라고 말씀하셨어요 너 군대갔다와서 만나라고

그때는 머라 안한다고 솔직히 모든 남자들 툭까놓고 저런말 하면 당연히

아예 만나지 말란 소리나 같지않습니까? 다녀와서 내가 그남자를 때리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착하게 살고싶은맘에 전 아랐습니다 이렇게 말해놓구선

그다음날 또 만났습니다

또 만나고 또또 만나고 계속 들키자 여자친구가 가출을 하였습니다

제가 들어가라고 말을해도 안듣네요.... 싸우나라도 데려다 주고

그다음날 가라고 안가면 제가 보낼려고 햇는데

여자친구의 언니가 어디냐고 폰문자가 오네욧  그걸또 여친이 말한거죠

부모님 다 와가지고 싸우나 한복판에서 저 엄청 맞앗습니다

어이도 없고 햇지만 전 자존심이 쌔셔무릎꾸르라고 해도 안꾸렀습니다

그뒤로 여친의 소식은 무소식이엿고 첫사랑한테 간다고 말만 남겨놓네요

솔직하게 털어나서 전 그렇게 설치고 다녔지만 성관계에잇어 지금 말하는

여자친구가 처음입니다...여자친구 만난것도 처음이엿구요

그래서 저는 여자를 싫어햇어요..

하지만 놓치기가 싫엇어요 첫사랑은 안이루어진다구요? 장난하지말라고 하세요

저는 첫사랑입니다 이런 야그도 있죠 첫사랑은 사랑에 연습일뿐이라고 두번째가

진정한 사랑이라고.... 전 믿지않습니다 왜요? 지금 행복하게 살고잇기때문이죠

처음에는 도망쳐서 구미로 내려왓죠

마음 멀어지기전에 제가 겁도없이 데리고 서울에서 내려왓어요

지금이제 10개월됫네요 구미내려온지 임신이라는것도 몰랏어요

근데 임신이라햇을때 저는 다른 남자와 달리 한생명을 어케

죽일수가 있냐면서 낳아서 키우자고 했죠

여친은 지우라고 할줄아랐다고 하네요

저의 강한 모습에 저에게서 다시는 안떠난다고 약속을 햇구요

있는몸 없는몸 써가면서 소똥도 푸고 주유소도 하고

배달도 하고 연탄도 나르고 지금은 돈도 어느정도 모았구요

와이프는 산후조리중이구요

지금 보이는사진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가 여친에게 해준 선물이죠 사람도

마늬 있었구요 분위기도 조앗구요

어느날 친언니가 어케 찻아왔는데 아기를 보고서 용서를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다시 서울와서 살라고 하네요.... 와이프는 싫다고 저한테 말을해주엇습니다

지금은 그시기구요 이렇게 다시 찾은 행복을 또다시 뺏기고 싶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아예 안내려오고 잇네요 친언니가........ 다시 내려오기 전에는 여친과

저는 우행시 처럼 우리들의 행복한시간이  계속 이어질 거라 생각이드네요

얼마나 사랑하고 행복한지 저희 싸이월드 홈피 사진에 다나와잇어요~^^*

이렇게 누군가한테 속을 터넣고 잇으니 정말 기분이 조아지네요........

우리들 정말 행복하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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