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소심 김DC이 요즘 저를 잡으려고 듭니다. 시커먼 얼굴에 심난하게 드러운 피부를 가진 이놈 김DC부장 !! 요즘 저를 너무 잡으니 정말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어제 오늘 아쥬 머리가 쑤시고 구토도 할 것 같아요. 이노무 회사와서 심난 두통 앓은 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두통으로 응급실도 실려간 게 세 번입니다 ㅠㅠ 자기 입으로는 자기가 에이형이라서 소심하다고 하는데 그 따위 성격은 에이형인 제 친구들에게서도 본적없네요 정말! 이 자식 전공이 프로그램쪽인데 완전 싸이코 입니다. 자기 밖에 모르고 완전 쪼잔하면서 늘 지말은 맞는 줄 알고!! 처음에 제가 입사했을 때 제 일이 좀 많으니까.. 힘들면 말해라 같이 도와가면서 하쟈.. 일을 하면서 더 좋은 방향이 있으면 제시해라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가겠다 이렇게 말해놓고.. 얼마전 저희 회사 여직원 세명 중 한명이 퇴사했는데 그 여직원 후임을 안뽑고 남은 직원들이 일을 나눠서 하는데~ 지가 하겠다고 큰소리치던 일도 저한테 어의없는 핑계로 떠 넘겼어요. 다 그런 식입니다. 말은 늘 지가 생각 깊고, 되게 옳은 사람인냥 떠들지만 실상은 늘 저 조금이라도 쉬는 거 못보고 일 만들어 주려고 대가리 굴리고, 지는 신경쓰기 싫어하고 지가 원하는 거랑 조금만 달라도 사장님이 계시건 말건 막 큰소리 지르면서 직원 병신 만듭니다. 엊그제도 그러더군여 김DC 병신같은 놈이.. 4월인가 5월부터 건강보험료 정산 이후 그 금액 적용되는 건 모르고 막 큰소리로 왜 금액이 틀리고 있냐느니.. 계정이 왜 이렇게 되었냐느니 ㅡㅡ 그 계정들 다 지가 해놓은 거 제가 보고 한 거고 여태껏 지가 결제 다 해놓고ㅡㅡ 이제와서 쌩 지랄을 하더라고요 사장님도 계신데!! 사장님 안그래도 성격드럽고 무식한데 또 저만 바보 만들고 제가 하나하나 이건 이렇고 이건 이렇게 된거라니깐 지가 실수한 거 인정은 안하고 또 다른 핑계대서 잘못된거라고하고 아우 매번 이따위입니다. 무조건 지가 원하는대로만 하려고 하고, 월급 쥐꼬리인데 이눔회사에서 제가 안하는 일이 없어요. 다른 직원들 일에 제가 다 끼어들어가서 해요 짜징 지댑니다. 제가 힘들어서 이런 건 이렇게 하면 안되냐고 하면 눈 크게뜨고 소리지르고.. 제 일이 아닌 건데 저한테 시킬때는 자기도 많이 힘들다면서 아쉬운 소리하고 다른 직원들 못 믿겠다느니 그러면서 설득하려고 하고.. 지가 쫌만 힘든 일 하면 그 일 처리하는 종일 한숨만 북북쉽니다. 김DC 이 자식이랑 여직원들 싸우는 거 여러 번 봤어요. 싸웠던 여직원 둘 다 퇴사했고요. 이 인간이 전에는 한 여직원이 지 맘대로 안 되니까 아주 직원들을 사장실로 다 불러서 마녀 재판하듯이 물아부치면서 지랄을 하는데 어의없었어요. 그리곤 그 여직원한테 앞으로 너랑 말 안할꺼니까 결제도 사장님께 직접 받으라고 하고.. 완전 병신입니다. 아 이런 인간하고 어떻게 해야 회사 다니기 편할까요 전 회사에선 늘 참고 또 참아주고 , 그 여직원들 처럼 지랄 안하거든요.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머리 터지겠어요 ㅠㅠ 그래서 그만둘까도 했는데 제가 내년 1월에 편입시험을 봐서 이직을 하고 알바 정도로요.. 그리고 학교를 다닐꺼거든요.. 그래서 이제와서 다른 회사 다니다가 1월에 퇴사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다니고는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 제가 현명하고 좋은 방향으로 잘 견뎌낸다거나 내지는 .. 김DC를 잘 이길 수 있는 .. 그래서 어쨌든 내년초까지 회사를 잘 다닐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여태 너무 참고 또 참아서.. 자신감 상실에 화병에 두통까지 생겼어요 ㅠㅠ
짜증나는 김DC부장 이기고 회사 편하게 다닐 방법 없을까요? 살려주세요 ㅜㅜ
왕소심 김DC이 요즘 저를 잡으려고 듭니다.
시커먼 얼굴에 심난하게 드러운 피부를 가진 이놈 김DC부장 !!

요즘 저를 너무 잡으니 정말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어제 오늘 아쥬 머리가 쑤시고 구토도 할 것 같아요.
이노무 회사와서 심난 두통
앓은 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두통으로 응급실도 실려간 게 세 번입니다 ㅠㅠ

자기 입으로는 자기가 에이형이라서 소심하다고 하는데
그 따위 성격은 에이형인 제 친구들에게서도 본적없네요 정말!
이 자식 전공이 프로그램쪽인데 완전 싸이코 입니다.
자기 밖에 모르고 완전 쪼잔하면서 늘 지말은 맞는 줄 알고!!
처음에 제가 입사했을 때 제 일이 좀 많으니까.. 힘들면 말해라
같이 도와가면서 하쟈.. 일을 하면서 더 좋은 방향이 있으면
제시해라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가겠다 이렇게 말해놓고..
얼마전 저희 회사 여직원 세명 중 한명이 퇴사했는데
그 여직원 후임을 안뽑고 남은 직원들이 일을 나눠서 하는데~
지가 하겠다고 큰소리치던 일도 저한테 어의없는 핑계로
떠 넘겼어요. 다 그런 식입니다. 말은 늘 지가 생각 깊고,
되게 옳은 사람인냥 떠들지만 실상은 늘 저 조금이라도 쉬는 거
못보고 일 만들어 주려고 대가리 굴리고, 지는 신경쓰기 싫어하고
지가 원하는 거랑 조금만 달라도 사장님이 계시건 말건 막 큰소리
지르면서 직원 병신 만듭니다.


엊그제도 그러더군여 김DC 병신같은 놈이..
4월인가 5월부터 건강보험료 정산 이후 그 금액 적용되는 건
모르고 막 큰소리로 왜 금액이 틀리고 있냐느니..
계정이 왜 이렇게 되었냐느니 ㅡㅡ 그 계정들 다 지가 해놓은 거
제가 보고 한 거고 여태껏 지가 결제 다 해놓고ㅡㅡ
이제와서 쌩 지랄을 하더라고요 사장님도 계신데!!

사장님 안그래도 성격드럽고 무식한데 또 저만 바보 만들고
제가 하나하나 이건 이렇고 이건 이렇게 된거라니깐
지가 실수한 거 인정은 안하고 또 다른 핑계대서 잘못된거라고하고
아우 매번 이따위입니다.


무조건 지가 원하는대로만 하려고 하고,
월급 쥐꼬리인데 이눔회사에서 제가 안하는 일이 없어요.
다른 직원들 일에 제가 다 끼어들어가서 해요 짜징 지댑니다.
제가 힘들어서 이런 건 이렇게 하면 안되냐고 하면
눈 크게뜨고 소리지르고.. 제 일이 아닌 건데 저한테 시킬때는
자기도 많이 힘들다면서 아쉬운 소리하고 다른 직원들 못 믿겠다느니
그러면서 설득하려고 하고.. 지가 쫌만 힘든 일 하면 그 일 처리하는
종일 한숨만 북북쉽니다. 김DC 이 자식이랑 여직원들 싸우는 거 여러
번 봤어요. 싸웠던 여직원 둘 다 퇴사했고요. 이 인간이 전에는 한
여직원이 지 맘대로 안 되니까 아주 직원들을 사장실로 다 불러서
마녀 재판하듯이 물아부치면서 지랄을 하는데 어의없었어요.
그리곤 그 여직원한테 앞으로 너랑 말 안할꺼니까 결제도 사장님께
직접 받으라고 하고.. 완전 병신입니다. 아 이런 인간하고 어떻게 해야
회사 다니기 편할까요 전 회사에선 늘 참고 또 참아주고 , 그 여직원들
처럼 지랄 안하거든요.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머리 터지겠어요 ㅠㅠ
그래서 그만둘까도 했는데 제가 내년 1월에 편입시험을 봐서
이직을 하고 알바 정도로요.. 그리고 학교를 다닐꺼거든요..
그래서 이제와서 다른 회사 다니다가 1월에 퇴사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다니고는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






제가 현명하고 좋은 방향으로 잘 견뎌낸다거나 내지는 ..
김DC를 잘 이길 수 있는 .. 그래서 어쨌든 내년초까지 회사를 잘 다닐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여태 너무 참고 또 참아서.. 자신감 상실에 화병에 두통까지 생겼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