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이어서.. 일단 이건 내 어릴적 실화구요..^^; 재미를 주기위해 픽션을 좀 가미했음.ㅡㅡ 1996년 x월 x일 가을추정.. 날씨 <졸리 더움> 동네 공장 진돗개에게 물린 상처가 아직 남아있다. "쓰벌 진돗개도 그렇지만 치와와 아....개새.. 팀플을해? 디졌으.." 병원치료를 받으면서 복수의 칼날을 갈며 난 정말 개 하나를 키우기로 결심했다. 어느날 희소식이 들려왔다. 개를 안사도 되는것이였다.ㅋ 어머니가 어느 친한 아주머니에게 개를 하나 얻었단다. ㅋㅋㅋㅋㅋ 기분이 들떠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실실 웃으며 집으로 갔는데.. ........ 똥개였다.ㅡㅡ 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ㅡㅡ; 그것도 덩치가 작은......똥개.. 그러나 매서운 눈빛.... 우렁찬 개소리.... 이놈....ㅡㅡ 한번 믿어볼까? 개 이름은 내가 지었다......발바리.. 난 정말 그놈을 강인한 넘으로 키우기위해 훈련을 시작했다. 처음 훈련..... 난 그넘과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막대기를 하나 쥐고 존내 멀리 던졌다. 쉬우우우우웅.. "발바리!!! 막대기 물어와!!!!" 내가 주워왔다...ㅡㅡ 꼼짝을 안한다.ㅡㅡ; 쥐패고 싶다.. 하지만 한술밥에 배부를수 없는법!! 그 넘 훈련을 위해 다니던 학원을 때려치웠다. 그리고 더욱 열심히 훈련을 감행했다. 그러기를 몇십일.... 동네한두바퀴는 기본이고, 체력강화를 위해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바치기 일쑤, 스피드강화를 위해 발에 고기를 묶고 조카 뛰었다. 내 혼자 조카 뛰었다..ㅡㅡ 그넘 정말 쥐패고 싶다. 내가 훈련받는거 같다..;; 그 날밤.....은근히 화가난다...ㅡㅡ 짐승에게 훈련받았다는 이상한 기분이들어.. 밥을 안주었다. ㅡㅡ;; 똥 핥고 있는 발바리.. 괜히 불쌍하게 느껴져...... 소세지 하나를 주었다. 그넘 소세지 하나에 기분이 좋은가보다^^.... 내 얼굴을 핥았다^^ ㅡㅡ;;;;;;;;;똥 핥은 혀로... 욱한 마음에 발바리를 밀쳤다.ㅡㅡ; 그날이후 집을 나갔다.ㅠ,.ㅠ 몇일이 지났을까.........? 어느날 다시 집으로 돌아온 발바리를 볼 수 있었다. 어떻게 지냈는지.. 그 놈 몸엔 피투성이에다.. 사악한 개새 분위기가 풍겨나왔다.ㅡㅡ 그러나 오랜만에 본지라..... 너무 반가워 눈물이 나고야 말았다.ㅠㅠ 부모마음이 이런걸까? 그날 난 더이상 그넘에게 훈련을 시키지 않고.. 어느개 못지않게 정성스럽게 키웠다. 근데 집으로 돌아온 뒤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데.... 그 넘이 자주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것이다.... 심히 궁금해서 어느날 그 넘 뒤를 미행해보았는데... ............. ............ ............ 동네 개랑 싸우고 있었다.ㅡㅡ; 자기보다 덩치는 몇배 큰데;;;; 지금까지 개와 싸우면서 살아왔던 것일까?..... 의외로 잘 싸웠다...; 왈왈왈왈!!! 개소리가 시끄럽다.... 그렇지만 난 숨죽여 지켜보았다. 헉........저넘...기술이 엿보인다.ㅋ 동네 개에 약점만 공격하는 얍삽함.ㅋ 발바리에 노련함에 난 심히 놀랐다. 결국 이긴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시기를 집중 공략한것이 큰 걸로 생각된다....ㅋㅋ ...............................!!! 그래 저정도면 그 진돗개.... 진도 개새......를 상대할 수 있을지도!!! 복수할 날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다. to be continue.........
개에 대한 안좋은 추억...........2편
일단 이건 내 어릴적 실화구요..^^; 재미를 주기위해 픽션을 좀 가미했음.ㅡㅡ
1996년 x월 x일 가을추정.. 날씨 <졸리 더움>
동네 공장 진돗개에게 물린 상처가 아직 남아있다.
"쓰벌 진돗개도 그렇지만 치와와 아....개새.. 팀플을해? 디졌으.."
병원치료를 받으면서 복수의 칼날을 갈며 난 정말 개 하나를 키우기로 결심했다.
어느날 희소식이 들려왔다.
개를 안사도 되는것이였다.ㅋ
어머니가 어느 친한 아주머니에게 개를 하나 얻었단다.
ㅋㅋㅋㅋㅋ 기분이 들떠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실실 웃으며 집으로 갔는데..
........
똥개였다.ㅡㅡ
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똥개.ㅡㅡ;
그것도 덩치가 작은......똥개..
그러나 매서운 눈빛.... 우렁찬 개소리.... 이놈....ㅡㅡ 한번 믿어볼까?
개 이름은 내가 지었다......발바리..
난 정말 그놈을 강인한 넘으로 키우기위해 훈련을 시작했다.
처음 훈련..... 난 그넘과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막대기를 하나 쥐고 존내 멀리 던졌다.
쉬우우우우웅..
"발바리!!! 막대기 물어와!!!!"
내가 주워왔다...ㅡㅡ
꼼짝을 안한다.ㅡㅡ; 쥐패고 싶다..
하지만 한술밥에 배부를수 없는법!!
그 넘 훈련을 위해 다니던 학원을 때려치웠다.
그리고 더욱 열심히 훈련을 감행했다.
그러기를 몇십일....
동네한두바퀴는 기본이고,
체력강화를 위해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바치기 일쑤,
스피드강화를 위해 발에 고기를 묶고 조카 뛰었다.
내 혼자 조카 뛰었다..ㅡㅡ 그넘 정말 쥐패고 싶다. 내가 훈련받는거 같다..;;
그 날밤.....은근히 화가난다...ㅡㅡ 짐승에게 훈련받았다는 이상한 기분이들어..
밥을 안주었다.
ㅡㅡ;;
똥 핥고 있는 발바리..
괜히 불쌍하게 느껴져...... 소세지 하나를 주었다.
그넘 소세지 하나에 기분이 좋은가보다^^.... 내 얼굴을 핥았다^^
ㅡㅡ;;;;;;;;;똥 핥은 혀로...
욱한 마음에 발바리를 밀쳤다.ㅡㅡ;
그날이후 집을 나갔다.ㅠ,.ㅠ
몇일이 지났을까.........?
어느날 다시 집으로 돌아온 발바리를 볼 수 있었다.
어떻게 지냈는지.. 그 놈 몸엔 피투성이에다.. 사악한 개새 분위기가 풍겨나왔다.ㅡㅡ
그러나 오랜만에 본지라..... 너무 반가워 눈물이 나고야 말았다.ㅠㅠ
부모마음이 이런걸까?
그날 난 더이상 그넘에게 훈련을 시키지 않고..
어느개 못지않게 정성스럽게 키웠다.
근데 집으로 돌아온 뒤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데....
그 넘이 자주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것이다....
심히 궁금해서 어느날 그 넘 뒤를 미행해보았는데...
.............
............
............
동네 개랑 싸우고 있었다.ㅡㅡ;
자기보다 덩치는 몇배 큰데;;;;
지금까지 개와 싸우면서 살아왔던 것일까?.....
의외로 잘 싸웠다...;
왈왈왈왈!!! 개소리가 시끄럽다....
그렇지만 난 숨죽여 지켜보았다.
헉........저넘...기술이 엿보인다.ㅋ
동네 개에 약점만 공격하는 얍삽함.ㅋ
발바리에 노련함에 난 심히 놀랐다.
결국 이긴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시기를 집중 공략한것이 큰 걸로 생각된다....ㅋㅋ
...............................!!!
그래 저정도면 그 진돗개....
진도 개새......를 상대할 수 있을지도!!!
복수할 날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다.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