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난 결혼하고 싶지 않다' 라는 어떤분이 쓰신 글을 봤다 난 남자이지만... 솔직한 내 생각은... 결혼을 한다고 해서 여성이 남성의 가정에 편입된다는 그런 사고는 바람직 하지 않다고 본다. 분명 여성이 사랑을 해서 결혼을 한것은 남성이지 남성의 부모님은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가사 생활을 여성이 해야한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 이제는 바껴야 한다고 생각 한다. 물론 현대가 아닌 과거의 한국에는. 아니 전 세계에는 여성보다 남성우월적인 가치관이 팽배했다 그 이유는 남성이 여성보다 단순 힘의 논리에서 우위를 차지 했으며, 여성보다는 남성 위주의 사회생활과, 가정 경제를 책임지는것이 남성이기에 그랬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남성이 하는일은 여성또한 할수 있으며, 가정 경제또한 남성이 일방적으로 책임지지 않는다 점점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오히려 여성이 남성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경우가 많다. 남자나 여자 둘중 한명은 가정 경제를 책임지고 한명은 가사노동을 책임 져야 한다 치자 그럼 남자와 여자 둘이 가정 경제를 같이 책임 진다면, 가사 노동또한 분담되어야 하는게 당연 한것 아닌가? 그리고 시댁 챙기기... 여성들이라고 왜 결혼후에 시댁에 무한봉사 절대 충성을 해야 하는가 남성이 좋아 결혼한것이지 남성의 부모님과 그 가정이 좋아 결혼한게 아니지 않는가? 물론 과거의 전통 가정에서는 여성은 결혼후 남성의 가정에 편입되는 경향이 아주 강했다 하지만 그것은 위에 말했듯 남성위주의 가치관이 팽배 했을 뿐더러과거에는 한 가정의 자녀의 수가 많았기 때문이다 딸하나쯤은 시댁에 가서 시댁사람들을 챙기더라도 자신들을 챙겨줄 자녀들이 많았으니 친정에서도 시댁을 모시는 딸을 그냥 둔것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또 시대가 변했다 한 가정에 남아든 여아든 한명 내지는 두명의 자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거 우리네 어머니들은 결혼후 아들에게 모든 열정을 쏟고 노후를 마련하기 보다는 아들을 위해 헌신하시다가 노후를 아들에게 기대려는 성향이 아주 강했다 그렇기에 아들은 아주 귀하게 여겼으며, 딸은 덜 귀하게 여겨졌다. 그리고 자신이 모든걸 쏟아부은 아들의 아내인 며느리는 아들의 부모인 자기네들을 봉양하는게 당연시 여겨졌다. 하지만 이제는 위에 말했듯 한 가정의 자녀수가 적어짐에 따라 자신의 노후를 기댈 자녀가 적어져버렸다 만약 여성이 결혼후 시댁의 부모님께 무한봉사 절대충성을 한다면 그 여성의 부모님은 어떻게 할것인가? 만약 그 여성이 무남독녀인 경우는? 명절이라고 여성이 시댁에 가서 음식을 장만해야 한다면 그 흥겨워야 할 명절에 자신네들의 무남독녀인 딸은 시댁에가서 무한봉사 절대충성하고 정작 나이가 들어 딸의 덕을 봐야할 친정 식구들은 딸 외엔 다른 자식도 없으니 쓸쓸히 명절을 보낼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점점 여성들도 자의식과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기성세대들의 변하지 않는 가치관으로 인해 오히려 더욱 많은 독신녀들이 생기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결혼은 한사람의 생에 아주 중요한 대사이지만 그런 만큼 시대의 변화와 생각의 변화에 따라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4
남자로서 본 여성과 결혼에 대한 생각
방금 '난 결혼하고 싶지 않다' 라는 어떤분이 쓰신 글을 봤다
난 남자이지만... 솔직한 내 생각은...
결혼을 한다고 해서 여성이 남성의 가정에 편입된다는 그런 사고는 바람직 하지 않다고 본다.
분명 여성이 사랑을 해서 결혼을 한것은 남성이지 남성의 부모님은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가사 생활을 여성이 해야한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
이제는 바껴야 한다고 생각 한다.
물론 현대가 아닌 과거의 한국에는. 아니 전 세계에는 여성보다 남성우월적인 가치관이 팽배했다
그 이유는 남성이 여성보다 단순 힘의 논리에서 우위를 차지 했으며, 여성보다는 남성 위주의 사회생활과, 가정 경제를 책임지는것이 남성이기에 그랬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남성이 하는일은 여성또한 할수 있으며, 가정 경제또한 남성이 일방적으로 책임지지 않는다
점점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오히려 여성이 남성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경우가 많다.
남자나 여자 둘중 한명은 가정 경제를 책임지고 한명은 가사노동을 책임 져야 한다 치자
그럼 남자와 여자 둘이 가정 경제를 같이 책임 진다면, 가사 노동또한 분담되어야 하는게 당연 한것 아닌가?
그리고 시댁 챙기기...
여성들이라고 왜 결혼후에 시댁에 무한봉사 절대 충성을 해야 하는가
남성이 좋아 결혼한것이지 남성의 부모님과 그 가정이 좋아 결혼한게 아니지 않는가?
물론 과거의 전통 가정에서는 여성은 결혼후 남성의 가정에 편입되는 경향이 아주 강했다
하지만 그것은 위에 말했듯 남성위주의 가치관이 팽배 했을 뿐더러
과거에는 한 가정의 자녀의 수가 많았기 때문이다
딸하나쯤은 시댁에 가서 시댁사람들을 챙기더라도 자신들을 챙겨줄 자녀들이 많았으니 친정에서도 시댁을 모시는 딸을 그냥 둔것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또 시대가 변했다
한 가정에 남아든 여아든 한명 내지는 두명의 자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거 우리네 어머니들은 결혼후 아들에게 모든 열정을 쏟고 노후를 마련하기 보다는 아들을 위해 헌신하시다가 노후를 아들에게 기대려는 성향이 아주 강했다
그렇기에 아들은 아주 귀하게 여겼으며, 딸은 덜 귀하게 여겨졌다. 그리고 자신이 모든걸 쏟아부은 아들의 아내인 며느리는 아들의 부모인 자기네들을 봉양하는게 당연시 여겨졌다.
하지만 이제는 위에 말했듯 한 가정의 자녀수가 적어짐에 따라 자신의 노후를 기댈 자녀가 적어져버렸다
만약 여성이 결혼후 시댁의 부모님께 무한봉사 절대충성을 한다면 그 여성의 부모님은 어떻게 할것인가?
만약 그 여성이 무남독녀인 경우는?
명절이라고 여성이 시댁에 가서 음식을 장만해야 한다면
그 흥겨워야 할 명절에 자신네들의 무남독녀인 딸은 시댁에가서 무한봉사 절대충성하고 정작 나이가 들어 딸의 덕을 봐야할 친정 식구들은 딸 외엔 다른 자식도 없으니 쓸쓸히 명절을 보낼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점점 여성들도 자의식과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기성세대들의 변하지 않는 가치관으로 인해 오히려 더욱 많은 독신녀들이 생기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결혼은 한사람의 생에 아주 중요한 대사이지만 그런 만큼 시대의 변화와 생각의 변화에 따라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