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이이모 어록.1 회의시간에 한참이나 늦게 온 그녀.

문미라2006.10.09
조회61

뚝이이모 어록.1

 

 회의시간에 한참이나 늦게 온 그녀.

배 고팠던 임원들.회의끝나자마자 뭐먹을까 얘기하는데..

 무지 늦은 그녀. 조심스레 변명하길...

 체해서..

밥먹고 오느라고...

 (늦었다는거지요...)

 응? 체했는데?

무슨 밥?

 알고보니,

 체해서

 계란(반숙) 에 (간장이랑) 밥먹고 오느라 늦었다고.

!!!!!!!!!!!!!!!!!!!!!!!!!!!!!!!!!!!!

 사실 그녀.

약은 빈속에 먹어서는 안된다는 어머니 말씀 곧이듣고

 전날먹은게 체한 것 같았지만

빈속에 약을 먹을수 없기에

 입맛이 안땡겨 계란에 밥을 비벼먹고

소화제를 먹었다고.

!!!!!!!!!!!!!!!!!!!!!!!!!!!!!!!!!!!!

 소화제.

식전경구투여. druginfo.

 

 

 

밥먹다 너무 웃으면 위경련 일어나는구나...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