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극장 오페라를 위하여 노력해온 예울 음악무대가 어느덧 1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적은 예산과 한정된 관객층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국내 음악계에서 예울 음악무대는 소극장 오페라 운동, 성악 앙상블 연주, 여름 성악 캠프 등 항상 새롭고 아카데믹한 무대로 작지만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1999년에 시작된 서울 소극장 오페라 축제는 대극장위주에 공연행태에서 탈피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의 공연문화를 살찌우고자 마련된 축제의 무대로 매년 여러 단체가 참가하는 오페라 축제로 벌써 8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금년 2006년 제 8회 소극장 오페라 축제에 참가하는 예울 음악무대는 번안 오페라 “박과장의 결혼 (원제: Le Nozze di Figaro)”으로 참가하여 어렵게만 느껴지던 원어오페라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모차르트의 환상적인 선율과 어우러져 한국적인 번안을 통하여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상황으로 무대를 꾸미고 관객과 함께 어울리는 무대를 통해서 오페라의 묘미를 전달함으로서 오페라 인구의 저변 확대에 보탬이 되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박과장의 결혼"을 기획하며... ... ...
소극장 오페라 무대를 통하여 대중에게 다가갈려는 노력을 하고있는 예울음악무대는 창단 공연부터 유럽의 잘 알려진 오페라를 우리의 현실로 시대를 옮기고 우리의 이야기로 번안하여 공연을 가진바 있습니다.
관객들은 우리의 상관없는 이야기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보다는 우리의 이야기 속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배반과 그리고 흔히 우리가 느끼고 보는 사건들이 벌어지는 무대에 훨 흥미를 느낀다는 것을 10여 차례의 공연을 통해서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금번의 기획하고 있는 “박과장의 결혼”역시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피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를 현재 서울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번안한 오페라입니다.7년 전에 한번 공연한 적이 있는 번안 오페라 ”박 과장의 결혼“은 이번에도 관객과 함께 교감하는 무대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특별히 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2006년 모차르트 오페라 축제로 기획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작 “피가로의 결혼”이 가지는 아름다운 음악과 하모니와 현대의 사건이 잘 조화를 이루어 관객들에게 부담감 없이 즐기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S y n o p s i s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호텔의 파워 넘치는 주인 한 사장 그리고 그의 결혼을 성사시킨 공로가 있는 심복 총무과 박 과장이 한 사장의 비서 미스 심을 사이에 두고 대결을 벌입니다.
이미 박 과장과 미스 심은 서로 사랑하여 결혼을 서두르려 하지만 한 사장은 자신의 위치를 이용해 미스 심을 치근대고 여기에 박 과장에게 돈을 빌려준 박 회장과 까페 마담인 마 마담이 박 과장을 곤경에 빠트리고 한 사장도 적극적으로 박 과장을 궁지에 몰아넣고자 합니다.
하지만 밝혀지는 박 과장의 출생 비밀이 곤경에 빠진 그를 구하는 멋진 반전을 이룹니다.
여기에 사모님과 미스 심의 계략과 박 과장의 기지로 결국 한 사장은 무릎을 꿇고 모든 사람들의 박 과장과 미스 심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보마르쉐의 촌철살인의 풍자가 숨어있는 원작과 날카로운 풍자를 특유의 위트로 꾸며낸 다 폰테의 대본, 아름답고 환상적인 선율과 앙상블의 모차르트 그리고 우리의 시대상에 멋지게 적용한 번안이 어우러지는 멋진 무대가 될 것입니다.
-번안 오페라 - 박과장과의 결혼!!
-번안 오페라-
[ 박과장과의 결혼 ]
(원제 : Le Nozze di Figaro)

일시 : 2006. 11. 3(금)~11. 5(일)(3일 7시30분 / 4일 3시, 7시30분 / 5일 5시)장소 : 극장 용(국립중앙박물관 내 -용산소재)
회원권 :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B석 20,000원
예매처 -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주최 : 예울음악무대
주관 : 예인예술기획(02-586-0945)
기 획 취 지
우리나라 소극장 오페라를 위하여 노력해온 예울 음악무대가 어느덧 1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적은 예산과 한정된 관객층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국내 음악계에서 예울 음악무대는 소극장 오페라 운동, 성악 앙상블 연주, 여름 성악 캠프 등 항상 새롭고 아카데믹한 무대로 작지만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1999년에 시작된 서울 소극장 오페라 축제는 대극장위주에 공연행태에서 탈피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의 공연문화를 살찌우고자 마련된 축제의 무대로 매년 여러 단체가 참가하는 오페라 축제로 벌써 8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금년 2006년 제 8회 소극장 오페라 축제에 참가하는 예울 음악무대는 번안 오페라 “박과장의 결혼 (원제: Le Nozze di Figaro)”으로 참가하여 어렵게만 느껴지던 원어오페라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모차르트의 환상적인 선율과 어우러져 한국적인 번안을 통하여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상황으로 무대를 꾸미고 관객과 함께 어울리는 무대를 통해서 오페라의 묘미를 전달함으로서 오페라 인구의 저변 확대에 보탬이 되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박과장의 결혼"을 기획하며... ... ...
소극장 오페라 무대를 통하여 대중에게 다가갈려는 노력을 하고있는 예울음악무대는 창단 공연부터 유럽의 잘 알려진 오페라를 우리의 현실로 시대를 옮기고 우리의 이야기로 번안하여 공연을 가진바 있습니다.
관객들은 우리의 상관없는 이야기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보다는 우리의 이야기 속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배반과 그리고 흔히 우리가 느끼고 보는 사건들이 벌어지는 무대에 훨 흥미를 느낀다는 것을 10여 차례의 공연을 통해서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금번의 기획하고 있는 “박과장의 결혼”역시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피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를 현재 서울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번안한 오페라입니다.7년 전에 한번 공연한 적이 있는 번안 오페라 ”박 과장의 결혼“은 이번에도 관객과 함께 교감하는 무대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특별히 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2006년 모차르트 오페라 축제로 기획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작 “피가로의 결혼”이 가지는 아름다운 음악과 하모니와 현대의 사건이 잘 조화를 이루어 관객들에게 부담감 없이 즐기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S y n o p s i s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호텔의 파워 넘치는 주인 한 사장 그리고 그의 결혼을 성사시킨 공로가 있는 심복 총무과 박 과장이 한 사장의 비서 미스 심을 사이에 두고 대결을 벌입니다.
이미 박 과장과 미스 심은 서로 사랑하여 결혼을 서두르려 하지만 한 사장은 자신의 위치를 이용해 미스 심을 치근대고 여기에 박 과장에게 돈을 빌려준 박 회장과 까페 마담인 마 마담이 박 과장을 곤경에 빠트리고 한 사장도 적극적으로 박 과장을 궁지에 몰아넣고자 합니다.
하지만 밝혀지는 박 과장의 출생 비밀이 곤경에 빠진 그를 구하는 멋진 반전을 이룹니다.
여기에 사모님과 미스 심의 계략과 박 과장의 기지로 결국 한 사장은 무릎을 꿇고 모든 사람들의 박 과장과 미스 심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보마르쉐의 촌철살인의 풍자가 숨어있는 원작과 날카로운 풍자를 특유의 위트로 꾸며낸 다 폰테의 대본, 아름답고 환상적인 선율과 앙상블의 모차르트 그리고 우리의 시대상에 멋지게 적용한 번안이 어우러지는 멋진 무대가 될 것입니다.
연 출 진
예술감독 : 박 수 길
지 휘 : 양진모
연 출 : 이범로
부 지 휘 : 이정선
연습반주 : 이소영, 김기화, 신재은
출 연 진
박 과장(Figaro) - 김진섭, 정록기
미쓰 심(Susanna) - 이춘혜, 박미자
한 사장(Conte) - 김범진, 홍성진
사모님(Contessa) - 박경신, 김성은
Mr. 양(Cherubino) - 김선정, 신현선
박 회장(Bartolo) - 김윤식, 박준혁
마 마담(Marcellina) - 김남예, 정은서
오 상무(Basilio) - 조효중, 조창후
진아(Barbarina) - 신선혜, 조수진
김 씨(Antonio) - 우경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