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다같은 사랑이 아니듯그리움 또한같은 그리움이 아닙니다. 당신을 몰랐을 때 느꼈던 그리움과당신과 함께 한 수 앓게되는이 그리움은그 깊이가 다릅니다. 채워짐의 기쁨을 맛본 후로 우린 이곳에서는 결코 알 수 없을영원에 대한 그리움을 애틋한 마음으로 안고 살아 갑니다. -민혜숙의 그리움 -4
그리움의 깊이
사랑이
다같은 사랑이 아니듯
그리움 또한
같은 그리움이 아닙니다.
당신을 몰랐을 때 느꼈던
그리움과
당신과 함께 한 수 앓게되는
이 그리움은
그 깊이가 다릅니다.
채워짐의 기쁨을 맛본 후로
우린
이곳에서는 결코 알 수 없을
영원에 대한 그리움을
애틋한 마음으로
안고 살아 갑니다.
-민혜숙의 그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