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슬슬 초콜릿 준비를 해야할때가 되겠군.. 머 나한테 그리필요한건 아니지만 아 선물만 해야하나.. 내입에 들어가면 되지.. 이번엔 오븐도 필요없고 핸드믹서도 필요없고 가스랜지만 있으면 가능한 쿠키를 한번만들어 보도록 하지.. 쿠키라기보다는 거의 초콜릿에 가깝고 먹으면 바삭하고 부드럽고 초콜릿처럼 입에 붙는.. 머 그런거지... 준비물(Zutaten) : 다크초콜릿 200g, 버터 150g, 과자 150g(±), 견과류(호두,땅콩 등) 150g정도, 코코아가루 과자는 다이제스티브 1통 or 맥비티 1통 (다이제스티브는 많이 달고 크기도 좀 작은편이고 수입제품중 맥비티라고 있는데 달지도 않고 크기도 크고 맛도 이게 더 나은듯..) 그외 중탕냄비, 넓은 볼 2개, 홍두깨, 체, 행주, 장갑, 고무주걱, 랩, 각종 틀 1. 우선 초콜릿과 버터를 중탕을 시켜야 하니 넓은 냄비에 물을 담고 중불에 올려 놓자. 2. 그리고 그 냄비에 들어갈 수 있는 넓은 그릇에 초콜릿,버터를 넣고 물이 데워지면 그위에 올려서 서서히 녹게 두자고.. 그러면 서로 녹으면서 어우러지니깐 살설 저어 주면 되지. (중탕 그릇이 뜨거우니깐 장갑이나 행주를 꼭 옆에 두고 손 데지않게 잡고 잘 저어주고, 중탕은 절대 끓이는게 아니니까 은근한 불에 데피듯이 녹이는거 잊지 말고!!) 3. 넓은 볼에 과자를 넣고 홍두깨로 마구 부셔보자.. 너무 스트레스를 풀면 옆으로 다 튀니깐 적당히 두들기고... 과자를 다시 가루로 만드는 거지.. (맥티브한통이 250g정도 할껀데 정량은 150g이라고 하지만 그거 얼마 안되니깐 그냥 한통 다 넣는다 생각하고 2,3개는 집어 먹고 나머지는 다 넣으면 될듯.. 과자의 느낌을 많이 느끼고 싶으면 맥티브 한통 다 부시고 초콜릿의 느낌을 많이 갖고 싶으 면 2/3통정도 넣으면 OK.) 4. 과자와 초콜릿을 섞기 전에 담을 그릇을 먼저 준비해주자고.. 어차피 뭉쳐지는 거니깐 그냥 케익틀에 랩을 깔아 두어도 되고 담기 좋은 락앤락같은 뚜껑있는 그릇에 랩을 깔아도 되고 아니면 발렌타인데이 선물할꺼면 하트나 별모양의 틀에 랩을 깔고 나중에 그 안에 넣어서 예쁜 모양을 내도 좋으니 우선 준비를 해두자고.. 5. 이제 녹인 초콜릿과 부숴놓은 과자를 섞어서 준비해 놓은 틀에다가 꾹꾹 눌러서 잘 넣고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굳게 두자. 6. 이제 마무리.. 잘 굳어진 과자를 꺼내서 랩을 벗기고 체에 코코아 가루를 담은 다음에 그위에서 솔솔뿌려주자. 그러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나면서 먹음직 스러운 초콜릿 과자가 된다. Tip : 작은 모양틀에는 잘 해보질 않았는데 모양틀에 할때는 냉동실에서 굳혀도 될것이고 넓은 틀에해서 자를꺼면 냉장고에서 굳혀야지 나중에 자를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예쁘게 잘린니깐 이것도 생각하고.. P.S. 발렌타인 데이 다가오는데 너무 늦을까봐 사진없이 우선 올립니다. 사진찍어 둔게 없어서 사진 찍으면 수정하겠슴당.20
오븐없이 하는 초콜릿쿠키 (Schokolade Kuchen)
발렌타인데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슬슬 초콜릿 준비를 해야할때가 되겠군..
머 나한테 그리필요한건 아니지만 아 선물만 해야하나..
내입에 들어가면 되지..
이번엔 오븐도 필요없고 핸드믹서도 필요없고 가스랜지만 있으면 가능한
쿠키를 한번만들어 보도록 하지..
쿠키라기보다는 거의 초콜릿에 가깝고 먹으면 바삭하고 부드럽고 초콜릿처럼 입에 붙는..
머 그런거지...
준비물(Zutaten) : 다크초콜릿 200g, 버터 150g, 과자 150g(±), 견과류(호두,땅콩 등) 150g정도,
코코아가루
과자는 다이제스티브 1통 or 맥비티 1통
(다이제스티브는 많이 달고 크기도 좀 작은편이고
수입제품중 맥비티라고 있는데 달지도 않고 크기도 크고 맛도 이게 더 나은듯..)
그외 중탕냄비, 넓은 볼 2개, 홍두깨, 체, 행주, 장갑, 고무주걱, 랩, 각종 틀
1. 우선 초콜릿과 버터를 중탕을 시켜야 하니 넓은 냄비에 물을 담고 중불에 올려 놓자.
2. 그리고 그 냄비에 들어갈 수 있는 넓은 그릇에 초콜릿,버터를 넣고 물이 데워지면
그위에 올려서 서서히 녹게 두자고.. 그러면 서로 녹으면서 어우러지니깐 살설 저어 주면 되지.
(중탕 그릇이 뜨거우니깐 장갑이나 행주를 꼭 옆에 두고 손 데지않게 잡고 잘 저어주고,
중탕은 절대 끓이는게 아니니까 은근한 불에 데피듯이 녹이는거 잊지 말고!!)
3. 넓은 볼에 과자를 넣고 홍두깨로 마구 부셔보자.. 너무 스트레스를 풀면 옆으로 다 튀니깐
적당히 두들기고... 과자를 다시 가루로 만드는 거지..
(맥티브한통이 250g정도 할껀데 정량은 150g이라고 하지만 그거 얼마 안되니깐 그냥 한통 다
넣는다 생각하고 2,3개는 집어 먹고 나머지는 다 넣으면 될듯..
과자의 느낌을 많이 느끼고 싶으면 맥티브 한통 다 부시고 초콜릿의 느낌을 많이 갖고 싶으
면 2/3통정도 넣으면 OK.)
4. 과자와 초콜릿을 섞기 전에 담을 그릇을 먼저 준비해주자고..
어차피 뭉쳐지는 거니깐 그냥 케익틀에 랩을 깔아 두어도 되고 담기 좋은
락앤락같은 뚜껑있는 그릇에 랩을 깔아도 되고 아니면 발렌타인데이 선물할꺼면
하트나 별모양의 틀에 랩을 깔고 나중에 그 안에 넣어서 예쁜 모양을 내도 좋으니
우선 준비를 해두자고..
5. 이제 녹인 초콜릿과 부숴놓은 과자를 섞어서 준비해 놓은 틀에다가 꾹꾹 눌러서 잘 넣고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굳게 두자.
6. 이제 마무리.. 잘 굳어진 과자를 꺼내서 랩을 벗기고 체에 코코아 가루를 담은 다음에 그위에서
솔솔뿌려주자. 그러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나면서 먹음직 스러운 초콜릿 과자가 된다.
Tip : 작은 모양틀에는 잘 해보질 않았는데 모양틀에 할때는 냉동실에서 굳혀도 될것이고
넓은 틀에해서 자를꺼면 냉장고에서 굳혀야지 나중에 자를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예쁘게 잘린니깐 이것도 생각하고..
P.S. 발렌타인 데이 다가오는데 너무 늦을까봐 사진없이 우선 올립니다.
사진찍어 둔게 없어서 사진 찍으면 수정하겠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