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어느덧 8번째 탐방이 되었네요~ 케익을 너무 좋아하는 리미가 드디어.... 케익시식회를 위해 부산에 부푼 기대를 안고 갔답니다. 상욱이와 클짱님과 범내골에서 만나 골목길을 따라.... 도착한 그곳~!
들어서는 순간...나를 반겨주는듯한 케익과 빵들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해했던지...ㅋㅋ
드디어 시식에 들어갑니다...*^^*
첫번째로...."라벤더피치"
생호두와 4가지크림이 겹겹히 층을 이루어 부드럽고 상큼하면서도 호두의 고소한 맛을 느낄수 있었던 케익입니다.
다음으로는 "허브파운드,녹차파운드롤" 보들거리며 촉촉한 롤케익이였습니다.
"크림치즈찹쌀빵" 빵을 만들때 치즈를 첨가하여 부드럽고진한 맛을 느낄수있고 빵안에 찹쌀을 첨가하여 쫀득한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포도주과실식빵" 정확히 식빵은 아닌것 같지만 하여튼, 포도주를 넣어 색깔이 아주 이쁘고 말린과일과 밤(?)이 들어있어서 씹는 맛까지 아주 훌륭했습니다.
아직도 계속 남아있답니다. 어찌나 많은 빵들을 시식할 수 있게 주시던지...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답니다.
아직 방심은 금물...ㅋㅋ
정말 부드럽고 바삭한 "살구파이" 입안에서 녹더라구요^^ 또한 입안 가득한 달콤함을 선사한 "쵸쿄렛무스케익!!"
계속 먹어도 자꾸 먹고싶었던 바로직전에 구워 주셨던 "단호박빵~" 설탕시럽과 따뜻하게 구워져 보들하게 입안을 기쁘게 해준 빵^^ 그리고 많은 이들이 맛있어 한 "마늘빵~~" 맞나?? 하여튼 마늘맛이 진해서 역겹거나 그렇지 않고 잘 스며들어 빵과 어울어져 향기와 더불어 입맛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선물로 하나씩 주신 "치즈케익" 3가지가 종류가 달라요 아직 맛은 못보았지만....ㅋㅋ 욕심같아서는 세가지 다 들고가고픈....ㅎㅎ 그위의 사진은 "미니케익셋트.." 케익안같죠?? 어찌나 앙증맞던지... 선물로 받아도 주고싶은 셋트였답니다. 소중한 이에게 꼭 사랑을 전할때 주고픈.....*^^*
진정 마지막으로 "히회탈만쥬" 성균이랑 성지가 서로 닮았다면서 농담을 한...ㅋㅋ 정말 모양이 너무 정교하지 않나요?
감탄을 금할수 없는 탐방이였습니다 이렇게 케익종류별로 먹어보긴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너무 감사하게도 빵집 도착하자마자 생과일쥬스 한잔씩 주시고 나올때는 케익한개씩 안겨주셨답니다 못오신 분들은 너무 안타까우시겠지만 오늘 정말 말로는 형용할수없게 알차고 행복함이 가득한 탐방이였답니다...*^^* 20060919
케익과 함께한 탐방8
벌써 어느덧 8번째 탐방이 되었네요~
케익을 너무 좋아하는 리미가 드디어....
케익시식회를 위해 부산에 부푼 기대를 안고 갔답니다.
상욱이와 클짱님과 범내골에서 만나 골목길을 따라.... 도착한 그곳~!
들어서는 순간...나를 반겨주는듯한 케익과 빵들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해했던지...ㅋㅋ
드디어 시식에 들어갑니다...*^^*
첫번째로...."라벤더피치"
생호두와 4가지크림이 겹겹히 층을 이루어 부드럽고 상큼하면서도
호두의 고소한 맛을 느낄수 있었던 케익입니다.
다음으로는
"허브파운드,녹차파운드롤"
보들거리며 촉촉한 롤케익이였습니다.
"크림치즈찹쌀빵"
빵을 만들때 치즈를 첨가하여
부드럽고진한 맛을 느낄수있고
빵안에 찹쌀을 첨가하여
쫀득한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포도주과실식빵"
정확히 식빵은 아닌것 같지만
하여튼, 포도주를 넣어 색깔이 아주 이쁘고
말린과일과 밤(?)이 들어있어서
씹는 맛까지 아주 훌륭했습니다.
아직도 계속 남아있답니다.
어찌나 많은 빵들을 시식할 수 있게 주시던지...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답니다.
아직 방심은 금물...ㅋㅋ
정말 부드럽고 바삭한 "살구파이"
입안에서 녹더라구요^^
또한 입안 가득한 달콤함을 선사한 "쵸쿄렛무스케익!!"
계속 먹어도 자꾸 먹고싶었던
바로직전에 구워 주셨던 "단호박빵~"
설탕시럽과 따뜻하게 구워져 보들하게 입안을 기쁘게 해준 빵^^
그리고 많은 이들이 맛있어 한
"마늘빵~~"
맞나??
하여튼 마늘맛이 진해서 역겹거나 그렇지 않고
잘 스며들어 빵과 어울어져
향기와 더불어 입맛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선물로 하나씩 주신 "치즈케익"
3가지가 종류가 달라요
아직 맛은 못보았지만....ㅋㅋ
욕심같아서는 세가지 다 들고가고픈....ㅎㅎ
그위의 사진은 "미니케익셋트.."
케익안같죠??
어찌나 앙증맞던지...
선물로 받아도 주고싶은 셋트였답니다.
소중한 이에게 꼭 사랑을 전할때 주고픈.....*^^*
진정 마지막으로
"히회탈만쥬"
성균이랑 성지가 서로 닮았다면서 농담을 한...ㅋㅋ
정말 모양이 너무 정교하지 않나요?
감탄을 금할수 없는 탐방이였습니다
이렇게 케익종류별로 먹어보긴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너무 감사하게도
빵집 도착하자마자 생과일쥬스 한잔씩 주시고
나올때는 케익한개씩 안겨주셨답니다
못오신 분들은
너무 안타까우시겠지만
오늘 정말 말로는 형용할수없게
알차고 행복함이 가득한 탐방이였답니다...*^^*
200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