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신인 ‘타마’,‘아일랜드시티’
타이틀곡 ‘부끄럽지만 사랑한다
‘난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로 데뷔
2006/10/9
이주환 기자 pdbluej@naver.com
10월 8일(일) 평화방송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신인가수코너에 나란히 출연하는 '타마'와 '아일랜드 시티'. 최근에 '부끄럽지만 사랑한다'와 '난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라는 다소 긴 노래의 제목으로 데뷔했다.
TAMA(타마) 1집 '11songs of love'.
우선 타마는 신인이라고 하기엔 다소 나이도 많고 경력도 오래된 중고신인. 지난 1998년 이한철과 함께 그룹 '지퍼'를 결성하여 당시에 '내가 사랑한 그녀는'이라는 걸출한 히트곡을 낳았다.
당시에 얻은 인기에 오히려 부담감과 싫증을 느낀 타마(본명:장기영)는 가요계를 뒤로 한채 야인생활로 돌아가 개인사업을 하며 지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못한채 다시 기타를 집어들었다.
데뷔곡인 '부끄럽지만 사랑한다'는 자신이 짝사랑했던 이미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버린 여인에 대한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한다.
아일랜드시티.
아일랜드시티는 데뷔와 동시에 벌써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잇는 실력파 밴드. 보컬 이지희, 기타 정연수, 베이스 서아름, 드럼 엄상민으로 이루어진 이들은, 기타를 치는 정연수가 오히려 청일점인 여성중심의 밴드이다. 팀 멤버 구성원들이 여자이다보니 자신이 여성화 되어 간다고 밝힌 정연수는 밴드의 최고 오빠로서 밴드를 잘 이끌어 나가고 있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힘있는 보컬리스트인 이지희와 초등학생 같은 보이스로 라디오 방송을 듣는 이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는 베이스의 서아름 등 각자 개성있는 멤버구성으로 가요계의 정상을 위해서 달리는 그룹이다. 타이틀곡인 '난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는 특이한 가사와 반복되는 후렴구가 매력적인 경쾌한 곡으로 벌써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력파 신인 ‘타마’,‘아일랜드시티’
10월 8일(일) 평화방송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신인가수코너에 나란히 출연하는 '타마'와 '아일랜드 시티'. 최근에 '부끄럽지만 사랑한다'와 '난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라는 다소 긴 노래의 제목으로 데뷔했다.
TAMA(타마) 1집 '11songs of love'.
우선 타마는 신인이라고 하기엔 다소 나이도 많고 경력도 오래된 중고신인. 지난 1998년 이한철과 함께 그룹 '지퍼'를 결성하여 당시에 '내가 사랑한 그녀는'이라는 걸출한 히트곡을 낳았다.
당시에 얻은 인기에 오히려 부담감과 싫증을 느낀 타마(본명:장기영)는 가요계를 뒤로 한채 야인생활로 돌아가 개인사업을 하며 지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못한채 다시 기타를 집어들었다.
데뷔곡인 '부끄럽지만 사랑한다'는 자신이 짝사랑했던 이미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버린 여인에 대한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한다.
아일랜드시티는 데뷔와 동시에 벌써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잇는 실력파 밴드. 보컬 이지희, 기타 정연수, 베이스 서아름, 드럼 엄상민으로 이루어진 이들은, 기타를 치는 정연수가 오히려 청일점인 여성중심의 밴드이다. 팀 멤버 구성원들이 여자이다보니 자신이 여성화 되어 간다고 밝힌 정연수는 밴드의 최고 오빠로서 밴드를 잘 이끌어 나가고 있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힘있는 보컬리스트인 이지희와 초등학생 같은 보이스로 라디오 방송을 듣는 이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는 베이스의 서아름 등 각자 개성있는 멤버구성으로 가요계의 정상을 위해서 달리는 그룹이다. 타이틀곡인 '난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는 특이한 가사와 반복되는 후렴구가 매력적인 경쾌한 곡으로 벌써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력있는 두 신인가수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이주환 기자 pdbluej@naver.com
기자소개
이주환 기자는 서울 평화방송에 근무중이시며, 생방송으로 매일 밤 10∼12시에 진행하는 '신부님 신부님 우리신부님(제작: 이주환PD, FM105.3Mhz)' 프로그램의 담당 PD로 활동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