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예술의전당 앞 더 바 도포에서 있었던 용재 오닐과 팬들의 미팅!! 용재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팬들은 여러가지 한국 단어들을 들고 왔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흥렬 작곡가의 섬집아기의 악보!! 섬.집.아.기 !! 용재에게 있어 이 네 음절의 단어와 악보는 그 동안의 슬픔이 팬들의 사랑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결국 2집 음반에 수록될 정도로 용재가 아끼는 곡이 되어버렸답니다. 용재에게 이제 한국은 따뜻한 느낌의 고국입니다!!, 19
용재 오닐 2집 <섬집아기> 뮤비
2005년 예술의전당 앞 더 바 도포에서 있었던
용재 오닐과 팬들의 미팅!!
용재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팬들은
여러가지 한국 단어들을 들고 왔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흥렬 작곡가의 섬집아기의 악보!!
섬.집.아.기 !!
용재에게 있어
이 네 음절의 단어와 악보는
그 동안의 슬픔이 팬들의 사랑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결국 2집 음반에 수록될 정도로 용재가 아끼는 곡이 되어버렸답니다.
용재에게 이제 한국은
따뜻한 느낌의 고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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