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처음으로 알바를 해보고자 할 때나, 기존의 알바가 맘에 들지 않거나, 또는 어떤 사정상 자신이 해보지 않은 알바를 하고자 할 때가 생길꺼야~ 내가 알바라는 걸 처음 시작해본 것은 대학교 1학년 때였으니까.. 아무래도 편하게 자란(?;;) 타입이야... 고등학교 때는 수험생 신분이 마치 왕자라도 되는 마냥 잘 써먹었었지...많이 쓰진 않았지만 용돈도 달라하면 거의 주시는 편이었고... 하지만 이제는 손 벌리기가 슬슬 무안해지지...시선도 차갑고ㅎㅎ;; 뭐...자기개발이던...사회경험이던...용돈마련이던... 동기가 사회풍조상 나쁘지만 않다면 뭐든 좋아..! 남들이 뭐래도 그건 나름의 자기 목표가 될수 있으니까~ 마음가짐은 이쯤 되었으니 이제 알바를 알아보러 나가야겠지?! 알바가 처음이든 다른 알바로의 이직이든...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야.. 종류도 하는 일도, 대우도 천차만별이거든~ 딱히 어떤 걸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주의의 믿음직한 친구의 소개를 통해 가보는 것도 좋아...알바를 구할 때 인터넷 구직 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직접 이력서를 넣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현장관리자(고용주 혹은 상사..라 해도 돼)가 기존의 알바생에게 "어디어디가 자리가 비는데 친구중에 일할 사람 없니?" 이런 식으로 엮어지는 경우도 의외로 많거든^^ 특히 그 친구가 일을 열심히 해서 회사 내에 신용이 쌓여있다면....고용주는 그 친구가 소개시키는 너 또한 좋은 인상을 가진다는거!! 물론 자신의 발로 뛰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지만...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될꺼야!! 한가지 더~! 알바를 할때는 근무시간이나 집에서의 통근거리, 휴무 등을 잘 따져보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어긋나지 않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거야^^ 돈을 많이 준다는 것은 그만큼 힘든 일일 수 있다는거... 처음 하는 알바라면 작은 자영업 가게 보다는 단체나 회사 등을 알아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이니 신경안써도 돼 ㅋㅋ) 하고 싶은 알바를 찾았다고?! 그럼 사업장에 정식으로 일할 의사를 말하고 그쪽의 승락을 받아야겠지? 인터넷 구직사이트를 통해 이력서를 넣은 경우에는 사업장의 현장 관리자에게서 먼저 연락이 오는 편이야... 알바의 경우 어지간히 까다롭거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곳이 아니면 이력서의 거창함은 그다지 요구되지 않아^^ 시중에서 파는 이력서 양식과 비슷하게 써내면 돼~(기본 학력이나 가족사항..등등) 인터넷 알바 응모에는 간단한 자기소개만 써서 올리고 실제 이력서는 오프라인 면접 후 일할 의사가 정해지면 내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아ㅋ 자~이제 본격적인 면접.. 면접을 보려면 전화 등으로 사전에 장소와 시간 약속을 하고 가는 것이 아무래도 양쪽이 편해ㅎㅎ 엇갈림도 없고... 시간은 각각 사업장의 특성에 맞춰 바쁘지 않을 시간이면 좋고... 장소는 보통 사업장 근처 혹은 내부가 될꺼야(응접실, 사무실...등) 보통 "알바모집" 전단지에는 알릴 수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많은 알바생들이 이 부분에 대해 놓치는 게 많아서 안타까워... 왜냐면...일단 면접을 하면 왠지모를 "긴장감" 과 더불어 "자신은 별 것 아닌 알바생이니까 이것저것 캐물어보면 고용주가 못마땅해할꺼야" 라는 조바심을 가지기 때문이야. 예를 들면 근무시간이나 하는 일이 조금씩 다르거나, 급여 수여시 보험 및 세금을 까고 나오는 "실제수령액" 표기가 아닌 세금공제 전 수령액 표기 등등.....이 있어'-')/ "주 1회 휴무 가능" 이라고 써있는 경우에도 "주말은 가급적 피한다" 등등은 명시를 해놓지 않는 경우랄까...실제 겪은 일이야^^;;; "알바모집 전단지" 에는 말그대로 고용자가 알면 망설여지는 이른바 패널티 사항은 가급적 누락시켜 놓는다는 거!! 그럼 그런 걸 어떻게 알아내야 돼?? 어렵겠지만 자신이 용기 내어 현장관리자에게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이 좋아...그게 힘들다면 하고자 하는 그 일을 먼저 접해본 친구 등에게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게 제일 좋겠지?^^ 나중에 사소한 시비도 미연에 막을 수 있고~~~ 이런 정보가 누락되서 손해보는 건 결국 알바생인 경우가 많으니까; 면접을 할때는 자신의 장점만을 떠벌리거나, 혹은 지나치게 조용히 듣기만 해서는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려워.. 궁금한 것은 적절히 물어봐가면서도~! 고용주에게 "이사람은 우리 회사에 일을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있고 관심이 있구나" 라는 인상을 가지게 하는 것이 포인트야~!! 예를 들면 질문 내용에 있어서도 "급여는 얼마인가요?" 를 먼저 묻기 보다는 "이곳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것들을 주의하면 되나요?" 이런 질문을 먼저 하고 그 후에 차근차근 급여 사항 등을 체크해 나가면 고용주 입장에서는 의욕이나 성실함을 가진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는거지^^ (물론 급여도 중요해~ㅎㅎ) 면접이 성공적으로 마치고 출근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면, 기쁜 마음으로 집에 가서 복장이나 기타 사항 등을 그 사업장 규칙에 맞게 점검하고... 가끔 제출하라는 서류가 있을수도 있어 (음식을 만지는 일이면 보건증이나...거의 공통으로 적용되는 주민등록등본, 이력서...급여를 받을 통장 계좌 번호 등등) 이런 것들을 꼼꼼히 체크해서 알바 시작날 제출하면 이제 알바의 시작인거야!! 자...이쯤되면 알바 시작 단계에서의 궁금증은 거의 해결이 되었으려나...참고가 될런지 모르겠네^^;;;; 다음 글에서는 내가 한 알바에 대해 구체적으로 써볼 생각이야~ 1
(공통) 알바를 하기 전에 기억해두자!
누구에게나 처음으로 알바를 해보고자 할 때나,
기존의 알바가 맘에 들지 않거나, 또는 어떤 사정상
자신이 해보지 않은 알바를 하고자 할 때가 생길꺼야~
내가 알바라는 걸 처음 시작해본 것은 대학교 1학년 때였으니까..
아무래도 편하게 자란(?;;) 타입이야...
고등학교 때는 수험생 신분이 마치 왕자라도 되는 마냥 잘 써먹었었지...많이 쓰진 않았지만 용돈도 달라하면 거의 주시는 편이었고...
하지만 이제는 손 벌리기가 슬슬 무안해지지...시선도 차갑고ㅎㅎ;;
뭐...자기개발이던...사회경험이던...용돈마련이던...
동기가 사회풍조상 나쁘지만 않다면 뭐든 좋아..!
남들이 뭐래도 그건 나름의 자기 목표가 될수 있으니까~
마음가짐은 이쯤 되었으니 이제 알바를 알아보러 나가야겠지?!
알바가 처음이든 다른 알바로의 이직이든...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야..
종류도 하는 일도, 대우도 천차만별이거든~
딱히 어떤 걸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주의의 믿음직한 친구의 소개를 통해 가보는 것도 좋아...알바를 구할 때 인터넷 구직 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직접 이력서를 넣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현장관리자(고용주 혹은 상사..라 해도 돼)가 기존의 알바생에게
"어디어디가 자리가 비는데 친구중에 일할 사람 없니?"
이런 식으로 엮어지는 경우도 의외로 많거든^^
특히 그 친구가 일을 열심히 해서 회사 내에 신용이 쌓여있다면....고용주는 그 친구가 소개시키는 너 또한 좋은 인상을 가진다는거!! 물론 자신의 발로 뛰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지만...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될꺼야!!
한가지 더~! 알바를 할때는 근무시간이나 집에서의 통근거리, 휴무 등을 잘 따져보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어긋나지 않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거야^^
돈을 많이 준다는 것은 그만큼 힘든 일일 수 있다는거...
처음 하는 알바라면 작은 자영업 가게 보다는 단체나 회사 등을 알아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이니 신경안써도 돼 ㅋㅋ)
하고 싶은 알바를 찾았다고?! 그럼 사업장에 정식으로 일할 의사를 말하고 그쪽의 승락을 받아야겠지?
인터넷 구직사이트를 통해 이력서를 넣은 경우에는 사업장의 현장 관리자에게서 먼저 연락이 오는 편이야...
알바의 경우 어지간히 까다롭거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곳이 아니면
이력서의 거창함은 그다지 요구되지 않아^^ 시중에서 파는 이력서 양식과 비슷하게 써내면 돼~(기본 학력이나 가족사항..등등)
인터넷 알바 응모에는 간단한 자기소개만 써서 올리고 실제 이력서는 오프라인 면접 후 일할 의사가 정해지면 내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아ㅋ
자~이제 본격적인 면접..
면접을 보려면 전화 등으로 사전에 장소와 시간 약속을 하고 가는 것이 아무래도 양쪽이 편해ㅎㅎ 엇갈림도 없고...
시간은 각각 사업장의 특성에 맞춰 바쁘지 않을 시간이면 좋고...
장소는 보통 사업장 근처 혹은 내부가 될꺼야(응접실, 사무실...등)
보통 "알바모집" 전단지에는 알릴 수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많은 알바생들이 이 부분에 대해 놓치는 게 많아서 안타까워...
왜냐면...일단 면접을 하면 왠지모를 "긴장감" 과 더불어 "자신은 별 것 아닌 알바생이니까 이것저것 캐물어보면 고용주가 못마땅해할꺼야" 라는 조바심을 가지기 때문이야.
예를 들면 근무시간이나 하는 일이 조금씩 다르거나, 급여 수여시 보험 및 세금을 까고 나오는 "실제수령액" 표기가 아닌 세금공제 전 수령액 표기 등등.....이 있어'-')/
"주 1회 휴무 가능" 이라고 써있는 경우에도 "주말은 가급적 피한다" 등등은 명시를 해놓지 않는 경우랄까...실제 겪은 일이야^^;;;
"알바모집 전단지" 에는 말그대로 고용자가 알면 망설여지는 이른바 패널티 사항은 가급적 누락시켜 놓는다는 거!!
그럼 그런 걸 어떻게 알아내야 돼??
어렵겠지만 자신이 용기 내어 현장관리자에게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이 좋아...그게 힘들다면 하고자 하는 그 일을 먼저 접해본 친구 등에게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게 제일 좋겠지?^^
나중에 사소한 시비도 미연에 막을 수 있고~~~
이런 정보가 누락되서 손해보는 건 결국 알바생인 경우가 많으니까;
면접을 할때는 자신의 장점만을 떠벌리거나,
혹은 지나치게 조용히 듣기만 해서는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려워..
궁금한 것은 적절히 물어봐가면서도~!
고용주에게 "이사람은 우리 회사에 일을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있고 관심이 있구나" 라는 인상을 가지게 하는 것이 포인트야~!!
예를 들면 질문 내용에 있어서도
"급여는 얼마인가요?" 를 먼저 묻기 보다는
"이곳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것들을 주의하면 되나요?"
이런 질문을 먼저 하고 그 후에 차근차근 급여 사항 등을 체크해 나가면 고용주 입장에서는 의욕이나 성실함을 가진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는거지^^ (물론 급여도 중요해~ㅎㅎ)
면접이 성공적으로 마치고 출근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면,
기쁜 마음으로 집에 가서 복장이나 기타 사항 등을 그 사업장 규칙에 맞게 점검하고...
가끔 제출하라는 서류가 있을수도 있어
(음식을 만지는 일이면 보건증이나...거의 공통으로 적용되는 주민등록등본, 이력서...급여를 받을 통장 계좌 번호 등등)
이런 것들을 꼼꼼히 체크해서 알바 시작날 제출하면 이제 알바의 시작인거야!!
자...이쯤되면 알바 시작 단계에서의 궁금증은 거의 해결이 되었으려나...참고가 될런지 모르겠네^^;;;;
다음 글에서는 내가 한 알바에 대해 구체적으로 써볼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