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 역시나 반복 적인 일상뿐 .. ^~^ 그래도 웃어야 할탠대 ...추석때 많은 영화들해서 좋았다 ㅇ.ㅇ! =ㄱ= 대단히 진절하시던 금좌씨 월컴투 대박골 =ㅅ=ㅋ 몽정기1 s타이어리 또또또 기억이 않난다 하여간!! 그외 등등 무엇보다도! 시골에 가신 부모님과 동생 =ㄱ=............................... 오오옹오오오옹오오오옹오!!!!!!!!!!!!!!!!!!!!!!!!!!!!!!!!!!!!!!!!!!!!!!! (+_+///////////////////////////////////았싸리 해방) 친구들 불러모아서 집을 한바탕 엉망을 만들....뻔했지만 -_-; 뒷감당과 수습의 여지는 내 몫음으로 (ㄳ;;) [설거지온방거실과심지어욕심까지방청소이불] 현명하게 놀러갔다 --;~(크크킄크킄) ' 오랫만이다 이 풍경..... ' 때는 바야흐로 고2때 -_-; 공부 한답시고 2시간이 넘는 거리(신림동이란다 --;) 넘는 과외를 받으로 간적이 있었다 ㅋ 그때 이 버스를 타고 다닐때가 기억났다 ... ' 풉! 그랬었지..' 쪼그마한 수첩에(다이어리) 영어단어를 빽빽이 쓰고 외웟던기억 (과외선생이... 레스링선생님줄알았다니까 -_-; 그그그 박력!!!) 과외 선생의 협박(?)에 그그그그..; 그랬던 기억.. (공부한다고 청승떤게아니다 ; 생존을 위한 방법이였던거!~~) (거리가 너무 멀어 차타고 갈때 그외에는 부족한 공부를 채워줄 시간도 없었던그때 ㅋ) 도착한곳은.... (말해주면 알어 --?(요놈 봐라 퍽퍽퍽퍽 ㅠㅠ) 신림동에서 한참이나 가서 (대략 1시간 반?2시간?) 도착한곳이다 이런 아훔다훔놈들 -_-;;; 시골에 가지도 않고 -ㅅ-; 여친도 없으며 -ㄱ-;; 학교는 휴강중 알바도 않하고.. 돈도 않들고 온 이 시대에 닌자같은 도독눔이 4마리 -_- (닌자 거북같은놈들이라고!!!!!!!!!!!!) 나를 보며 싱글 벙글 웃고있었다 -_-;.....(네놈들;;;) 내가 월급받걸 알고 있.............*(철부덕...)*... 다짜고짜 --; 피자헛에 대려.... 아니아니 납치해... 피자는 먹인후에.... 돈은 내가 내는.. ...................................... .............................................................. .................................................................................. ㅅㅂㄻ ㅠㅠ......................... 한것 털린후에 -_-; ............ 아 일기쓰기 싫어 ㅠㅠ!!!!!!!!!!!!!!!!!!!!! 훔훔.. 하여간 그녀석들 오랫만에 다시 보니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최강이 된기분이랄까? 마음놓고 말해도 되고 큰소리로 웃어두 되구 어딜가도 든든한기분... 그리고 계속 터져나오는 웃음들.. 놀리는 재미 =ㄱ=+ ' 조금 숨을 쉴수있었다.. 마음에 잠겨두었던 문에 바람이 밀려 들어오듯 ' 내가 잊고있었던 한부분들 돈은 (쓰바..;;;;;속쓰려;) 좀 나갔지만... (좀이 아니자너!!!ㅠㅠ) ................................. 그래도 생각해보면 난~참.. 행복해 ^^@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 역시나 반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 역시나 반복 적인 일상뿐 ..
^~^ 그래도 웃어야 할탠대 ...추석때 많은 영화들해서 좋았다 ㅇ.ㅇ!
=ㄱ= 대단히 진절하시던 금좌씨 월컴투 대박골 =ㅅ=ㅋ 몽정기1
s타이어리 또또또 기억이 않난다 하여간!! 그외 등등
무엇보다도!
시골에 가신 부모님과 동생 =ㄱ=...............................
오오옹오오오옹오오오옹오!!!!!!!!!!!!!!!!!!!!!!!!!!!!!!!!!!!!!!!!!!!!!!!
(+_+///////////////////////////////////았싸리 해방)
친구들 불러모아서 집을 한바탕 엉망을 만들....뻔했지만 -_-;
뒷감당과 수습의 여지는 내 몫음으로 (ㄳ;;)
[설거지온방거실과심지어욕심까지방청소이불]
현명하게 놀러갔다 --;~(크크킄크킄)
' 오랫만이다 이 풍경..... '
때는 바야흐로 고2때 -_-; 공부 한답시고 2시간이 넘는 거리(신림동이란다 --;) 넘는 과외를 받으로 간적이 있었다 ㅋ
그때 이 버스를 타고 다닐때가 기억났다 ...
' 풉! 그랬었지..'
쪼그마한 수첩에(다이어리) 영어단어를 빽빽이 쓰고 외웟던기억
(과외선생이... 레스링선생님줄알았다니까 -_-; 그그그 박력!!!)
과외 선생의 협박(?)에 그그그그..; 그랬던 기억..
(공부한다고 청승떤게아니다 ; 생존을 위한 방법이였던거!~~)
(거리가 너무 멀어 차타고 갈때 그외에는 부족한 공부를 채워줄 시간도 없었던그때 ㅋ)
도착한곳은.... (말해주면 알어 --?(요놈 봐라 퍽퍽퍽퍽 ㅠㅠ)
신림동에서 한참이나 가서 (대략 1시간 반?2시간?) 도착한곳이다
이런 아훔다훔놈들 -_-;;; 시골에 가지도 않고 -ㅅ-;
여친도 없으며 -ㄱ-;; 학교는 휴강중 알바도 않하고..
돈도 않들고 온 이 시대에 닌자같은 도독눔이 4마리 -_-
(닌자 거북같은놈들이라고!!!!!!!!!!!!)
나를 보며 싱글 벙글 웃고있었다 -_-;.....(네놈들;;;)
내가 월급받걸 알고 있.............*(철부덕...)*...
다짜고짜 --; 피자헛에 대려.... 아니아니 납치해...
피자는 먹인후에.... 돈은 내가 내는..
......................................
..............................................................
..................................................................................
ㅅㅂㄻ ㅠㅠ.........................
한것 털린후에 -_-;
............
아 일기쓰기 싫어 ㅠㅠ!!!!!!!!!!!!!!!!!!!!!
훔훔.. 하여간 그녀석들 오랫만에 다시 보니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최강이 된기분이랄까? 마음놓고 말해도 되고 큰소리로 웃어두 되구
어딜가도 든든한기분... 그리고 계속 터져나오는 웃음들.. 놀리는
재미 =ㄱ=+
' 조금 숨을 쉴수있었다.. 마음에 잠겨두었던 문에 바람이 밀려 들어오듯 '
내가 잊고있었던 한부분들 돈은 (쓰바..;;;;;속쓰려;) 좀 나갔지만...
(좀이 아니자너!!!ㅠㅠ)
.................................
그래도 생각해보면 난~참..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