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 역시나 반

임태양2006.10.10
조회25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 역시나 반복 적인 일상뿐 ..

 

^~^ 그래도 웃어야 할탠대 ...추석때 많은 영화들해서 좋았다 ㅇ.ㅇ!

 

 

 

=ㄱ= 대단히 진절하시던 금좌씨 월컴투 대박골 =ㅅ=ㅋ 몽정기1

 

s타이어리 또또또 기억이 않난다 하여간!! 그외 등등

 

 

 

 

 

 

 

 

무엇보다도!

 

시골에 가신 부모님과 동생 =ㄱ=...............................

 

 

오오옹오오오옹오오오옹오!!!!!!!!!!!!!!!!!!!!!!!!!!!!!!!!!!!!!!!!!!!!!!!

 

 

(+_+///////////////////////////////////았싸리 해방)

 

 

친구들 불러모아서 집을 한바탕 엉망을 만들....뻔했지만 -_-;

 

뒷감당과 수습의 여지는 내 몫음으로 (ㄳ;;)

 

[설거지온방거실과심지어욕심까지방청소이불]

 

현명하게 놀러갔다 --;~(크크킄크킄)

 

 

 

 

' 오랫만이다 이 풍경..... '

 

 

때는 바야흐로 고2때 -_-; 공부 한답시고 2시간이 넘는 거리(신림동이란다 --;) 넘는 과외를 받으로 간적이 있었다 ㅋ

 

그때 이 버스를 타고 다닐때가 기억났다 ...

 

' 풉! 그랬었지..'

 

 

쪼그마한 수첩에(다이어리) 영어단어를 빽빽이 쓰고 외웟던기억

(과외선생이... 레스링선생님줄알았다니까 -_-; 그그그 박력!!!)

과외 선생의 협박(?)에 그그그그..; 그랬던 기억..

(공부한다고 청승떤게아니다 ; 생존을 위한 방법이였던거!~~)

(거리가 너무 멀어 차타고 갈때 그외에는 부족한 공부를 채워줄 시간도 없었던그때 ㅋ)

 

도착한곳은.... (말해주면 알어 --?(요놈 봐라 퍽퍽퍽퍽 ㅠㅠ)

신림동에서 한참이나 가서 (대략 1시간 반?2시간?) 도착한곳이다

 

 

 

이런 아훔다훔놈들 -_-;;; 시골에 가지도 않고 -ㅅ-;

여친도 없으며 -ㄱ-;; 학교는 휴강중 알바도 않하고..

돈도 않들고 온 이 시대에 닌자같은 도독눔이 4마리 -_-

(닌자 거북같은놈들이라고!!!!!!!!!!!!)

 

 

나를 보며 싱글 벙글 웃고있었다 -_-;.....(네놈들;;;)

내가 월급받걸 알고 있.............*(철부덕...)*...

 

 

다짜고짜 --; 피자헛에 대려.... 아니아니 납치해...

피자는 먹인후에.... 돈은 내가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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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ㄻ ㅠㅠ.........................

 

한것 털린후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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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기쓰기 싫어 ㅠㅠ!!!!!!!!!!!!!!!!!!!!!

 

 

 

 

 

 

 

훔훔.. 하여간 그녀석들 오랫만에 다시 보니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최강이 된기분이랄까? 마음놓고 말해도 되고 큰소리로 웃어두 되구

 

어딜가도 든든한기분...  그리고 계속 터져나오는 웃음들.. 놀리는

 

재미 =ㄱ=+

 

 

 

' 조금 숨을 쉴수있었다.. 마음에 잠겨두었던 문에 바람이 밀려 들어오듯 '

 

 

내가 잊고있었던 한부분들 돈은 (쓰바..;;;;;속쓰려;) 좀 나갔지만...

(좀이 아니자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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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생각해보면 난~참..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