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닝 형제의 사부로 알려진 David Cutcliffe가 공격 코디네이터로 복귀한 Tennessee는 지난해의 부진을 어느정도 만회했으나, Florida Gators에게 패해서 SEC 타이틀을 노리기에는 여러 변수가 작용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심판덕에 승리했던 Oregon Ducks가 California Golden Bears에게 패하며 Upset Weekend가 막을 내립니다..
반면에 USC, Michigan, Florida, OhioSt., West Virginia, Louisville 등은 경기에서 승리하며, 시즌 무패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7주차 랭킹이 발표되었는데, Ohio St. Buckeyes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두명의 쿼터백을 기용하여 짭잘한 재미를 보고있는 Florida Gators가 2위로 올라섰습니다.. 그뒤를 USC Trojans와 Michigan Wolverines가 따르고 있습니다..
다음주엔 Florida와 Auburn이 대결합니다..
악몽같은 패배로 독이 바짝 오른 Auburn이 홈에서 BCS의 꿈을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Upset, Upset, & Upset
경기가 풀리지 않자 곤혹스러워하는 Tommy Tuberville 감독
충격적인 하루가 지났습니다..
이번주는 Upset이 너무 많아 정리하기도 힘들 정도군요..
최대의 이변은 SEC에서 일어났습니다..
No.2 Auburn Tigers가 Arkansas Razorbacks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올시즌 무패로 내셔널 챔피언에 도전하려던 꿈은 산산이 부서졌고, SEC 타이틀 경기도 못나갈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앞서 ACC 전통의 강호인 Florida St. Seminoles는 North Carolina St. Wolfpacks에게 일격을 당하며 체면을 구겼지요..
시즌 첫경기에서 Miami를 격파하며 이번 시즌에 대한 꿈을 부풀렸는데, 생각지도 못한 팀에게 일격을 당해 충격이 큽니다..
스페셜팀으로 근근이 무패를 유지하던 Georgia도 Erik Ainge의 정교한 패싱을 앞세운 Tennessee에게 패했습니다..
전반을 10점 리드하며 마쳤지만, 후반 네개의 턴오버가 무더기로 쏟아지며 홈구장에서 망신을 당했습니다..
매닝 형제의 사부로 알려진 David Cutcliffe가 공격 코디네이터로 복귀한 Tennessee는 지난해의 부진을 어느정도 만회했으나, Florida Gators에게 패해서 SEC 타이틀을 노리기에는 여러 변수가 작용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심판덕에 승리했던 Oregon Ducks가 California Golden Bears에게 패하며 Upset Weekend가 막을 내립니다..
반면에 USC, Michigan, Florida, OhioSt., West Virginia, Louisville 등은 경기에서 승리하며, 시즌 무패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7주차 랭킹이 발표되었는데, Ohio St. Buckeyes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두명의 쿼터백을 기용하여 짭잘한 재미를 보고있는 Florida Gators가 2위로 올라섰습니다.. 그뒤를 USC Trojans와 Michigan Wolverines가 따르고 있습니다..
다음주엔 Florida와 Auburn이 대결합니다..
악몽같은 패배로 독이 바짝 오른 Auburn이 홈에서 BCS의 꿈을 이어갈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