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하바라를 지나다가 Smoker's style 이라는 곳이 있어서 가봤습니다. 흡연자들을 위한 공간인것 같은데 안에는 환기와 공기 청정시스템이 갖추어져있고 음료자판기와 흡연에 관련된 물품의 자판기가 있는정도...그러나 막상 담배는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마치 커피숍처럼 흡연자들이 지나가다가 잠깐 들러서 담배한대 피우며 차한잔 마시거나 창가에 앉아 책을 보면서 흡연할수 있는 그런 특이한 공간이었습니다.
이건 왜 생긴걸까요?
설립취지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유의지가 있고(특히 성인이라면) 내가 소중한 만큼 남도 소중한것을 알아야 한다. 담배를 피우는것도 자유지만 그렇지 않은사람들에게는 해가되니 흡연자로서의 매너를 지켜야 할필요가 있다. 길거리에서의 흡연은 지나가는 다른 이들에게 실례를 하는것이므로 흡연자로서의 매너를 지키며 이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자...'
는 내용인데...제가 보기엔 자판기 수입만으로는 한달 임대료도 안나올것 같습니다. 아니면 뭔가 꽁수가 있는것일까요? 하여간 일본은 특이하고도 대단한 곳입니다. 흡연자 협회같은곳에서 비흡연자들에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공간인것 같은데(아님 말고) 참 희한한 나라인것 같습니다.
일본의 Smoker"s style
아끼하바라를 지나다가 Smoker's style 이라는 곳이 있어서 가봤습니다. 흡연자들을 위한 공간인것 같은데 안에는 환기와 공기 청정시스템이 갖추어져있고 음료자판기와 흡연에 관련된 물품의 자판기가 있는정도...그러나 막상 담배는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마치 커피숍처럼 흡연자들이 지나가다가 잠깐 들러서 담배한대 피우며 차한잔 마시거나 창가에 앉아 책을 보면서 흡연할수 있는 그런 특이한 공간이었습니다.
이건 왜 생긴걸까요?
설립취지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유의지가 있고(특히 성인이라면) 내가 소중한 만큼 남도 소중한것을 알아야 한다. 담배를 피우는것도 자유지만 그렇지 않은사람들에게는 해가되니 흡연자로서의 매너를 지켜야 할필요가 있다. 길거리에서의 흡연은 지나가는 다른 이들에게 실례를 하는것이므로 흡연자로서의 매너를 지키며 이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자...'
는 내용인데...제가 보기엔 자판기 수입만으로는 한달 임대료도 안나올것 같습니다. 아니면 뭔가 꽁수가 있는것일까요? 하여간 일본은 특이하고도 대단한 곳입니다. 흡연자 협회같은곳에서 비흡연자들에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공간인것 같은데(아님 말고) 참 희한한 나라인것 같습니다.
by Basic Bass at Common 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