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와 사라 베르나르이동민 지음/재원 책 표지에 소개된 그림은 무하의 '황도12궁'이랍니다^^왼쪽을 보고 있는 여성의 머리 주변을 감싼 12개의 별자리 그림들이 보이시지요?재밌는 책이었습니다^^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의 별이죠.매려적인 선들이랑, 아름다운 폰트들, 아흑;거기다가 주변을 장식한 저 무늬들은 보며 한참을 눈을 뗄수가 없더랍니다. 책 제목에 여자이름이 나와있길래... 클림트랑 에밀리 플뢰게 처럼 애매한 관계가 아닐까..했는데.사라베르나르가 무하의 스폰서? 비슷한 관계였다고 하네요~ 그 시절 유명한 여배우였던 사라의 공연 포스터를 그리면서부터 무하가 유명해지기 시작했고...그 시대를 살아가던 다른 예술가보다 훨씬 유명했다고 하더라구요 -ㅅ-; 상업화가로 유명했던 사람이라서인가, 아니면 19세기 후반에 살았던 화가라서 그런지, 알고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것 같아요;물론 미술학도라면 이야기가 전혀 다르지만 말이지요^^;; 여성스러운 곡선과 장식적인 요소들, 정말 마음에 드네요 ;ㅅ;며칠전 서점에서 무하의 포스터를 팔고 있는것을 봤었는데.. 아, 방에다 걸어놓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책 내용자체는 무하의 일상을 다루고 있는듯 한데, 곁다리로 빠지는 느낌이 참 많이 듭니다.파리 만국박람회의 '한국관그림-무하가 그린거도 아닌데;' 에 2페이지를 소요한게 제일 마음쓰였...; 아름다운 삽화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색감도 참 좋은 편이구요 -참고 할만한 이미지가 가득한곳은 http://mucha.new21.org/mucha 이곳으로~ ^^
알폰스 무하와 사라 베르나르
알폰스 무하와 사라 베르나르
이동민 지음/재원
책 표지에 소개된 그림은 무하의 '황도12궁'이랍니다^^
왼쪽을 보고 있는 여성의 머리 주변을 감싼 12개의 별자리 그림들이 보이시지요?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의 별이죠.
매려적인 선들이랑, 아름다운 폰트들, 아흑;
거기다가 주변을 장식한 저 무늬들은 보며 한참을 눈을 뗄수가 없더랍니다.
책 제목에 여자이름이 나와있길래...
클림트랑 에밀리 플뢰게 처럼 애매한 관계가 아닐까..했는데.
사라베르나르가 무하의 스폰서? 비슷한 관계였다고 하네요~
그 시절 유명한 여배우였던 사라의 공연 포스터를 그리면서부터 무하가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그 시대를 살아가던 다른 예술가보다 훨씬 유명했다고 하더라구요 -ㅅ-;
상업화가로 유명했던 사람이라서인가, 아니면 19세기 후반에 살았던 화가라서 그런지, 알고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것 같아요;
물론 미술학도라면 이야기가 전혀 다르지만 말이지요^^;;
여성스러운 곡선과 장식적인 요소들, 정말 마음에 드네요 ;ㅅ;
며칠전 서점에서 무하의 포스터를 팔고 있는것을 봤었는데..
아, 방에다 걸어놓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책 내용자체는 무하의 일상을 다루고 있는듯 한데, 곁다리로 빠지는 느낌이 참 많이 듭니다.
파리 만국박람회의 '한국관그림-무하가 그린거도 아닌데;' 에 2페이지를 소요한게 제일 마음쓰였...;
아름다운 삽화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색감도 참 좋은 편이구요
-참고 할만한 이미지가 가득한곳은 http://mucha.new21.org/mucha 이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