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혼하고 재혼한 40대 남자입니다.(처도 재혼입니다) 여러분들의 솔직한 답변을 듣고 싶어요. 문제는 제가 재혼한지 2달이 되어갑니다 근데 잠잘때마다 아직까지 제 처는 자기아들(전 남편아들)을 품에 안고 잘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준다는 이유로 아이가 11살 사내 아이입니다. 덩치도 자기 엄마랑 비슷하고요, 잠잘때는 꼭 안고 다리를 엄마 허리부분에 올리고 잠자는 버릇이 있더군요 자기아들이 다리올리는건 제 처도 좋아 하더군요 제가 다리를올리면 싫다하구요 제 처도 아직까지는 자기 아들이랑 그렇게 잠을 자는게 좋데요 저랑 잠을 자면 답답하데요. 그래서 밤마다 신경전을 벌입니다.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리고 아들이 하는말..엄마가 옷을 입고 자면 싫테요.여자의 부드러운 살결이 좋은가봐요. 그리고 제처 하는말 여자들은 전부 그렇다하더군요. 누가 잘못을 하는걸까요... 아이를 키우시는 여성분들의 답변을 듣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조언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혼하고 재혼한 40대 남자입니다.(처도 재혼입니다)
여러분들의 솔직한 답변을 듣고 싶어요.
문제는 제가 재혼한지 2달이 되어갑니다
근데 잠잘때마다 아직까지 제 처는 자기아들(전 남편아들)을 품에 안고
잘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준다는 이유로 아이가 11살
사내 아이입니다. 덩치도 자기 엄마랑 비슷하고요, 잠잘때는 꼭 안고
다리를 엄마 허리부분에 올리고 잠자는 버릇이 있더군요
자기아들이 다리올리는건 제 처도 좋아 하더군요
제가 다리를올리면 싫다하구요
제 처도 아직까지는 자기 아들이랑 그렇게 잠을 자는게 좋데요
저랑 잠을 자면 답답하데요. 그래서 밤마다 신경전을 벌입니다.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리고 아들이 하는말..엄마가 옷을
입고 자면 싫테요.여자의 부드러운 살결이 좋은가봐요.
그리고 제처 하는말 여자들은 전부 그렇다하더군요.
누가 잘못을 하는걸까요...
아이를 키우시는 여성분들의 답변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