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실의 장애 비장애 통합교육 현장을 무대로 꾸며 화제를 모았던 T.I.E.(Theatre-In-Education)교육연극 이 2006년도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10월 14일(토)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큰연습실에서 초등학교 5~6학년 아이들에게 무료로 (부모 동반 가능) 선보입니다.
40여분의 상황극에 이어 배우와 관객인 아이들과의 상황토론 40분으로 구성됩니다. 무대는 초등학교 5학년 통합학급 교실입니다.
T.I.E.교육연극의 가장 큰 장점은 상황극을 통해 스스로 생각학고 함께 사는 소통의 방법을 배운다는 점입니다.
통합교육 현장인 교실에서 아이들이 겪게 되는 말못할 고민과 속내를 아이들 스스로 상대를 이해하며 털어놓습니다.
학교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펼치는 고양문화재단이 미국 뉴욕대에서 교육연극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온 연출가 김병주씨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발달장애를 겪는 채인이를 둘러싼 보미 다솜 명석이의 갈등을 그립니다. 발달장애를 겪는 채인이는 친구를 찾아 헤메는 바다속 '푸른 고래의 꿈'을 꿀 수 있을까요?
공연일시 : 2006년 10월 14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장소 :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큰연습실 대상 : 초등 5학년~6학년 선착순 100명 참가비 : 무료 주최 : 재단법인 고양문화재단, 후원 : 국무총리복권위원회,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참가 신청 및 문의 : 고양문화재단 교육사업팀
T.I.E. 교육연극 <푸른 고래의 꿈> 무료참가신청
"함께 사는 법을 배워요."
초등학교 교실의 장애 비장애 통합교육 현장을 무대로 꾸며 화제를 모았던 T.I.E.(Theatre-In-Education)교육연극 이 2006년도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10월 14일(토)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큰연습실에서 초등학교 5~6학년 아이들에게 무료로 (부모 동반 가능) 선보입니다.
40여분의 상황극에 이어 배우와 관객인 아이들과의 상황토론 40분으로 구성됩니다. 무대는 초등학교 5학년 통합학급 교실입니다.
T.I.E.교육연극의 가장 큰 장점은 상황극을 통해 스스로 생각학고 함께 사는 소통의 방법을 배운다는 점입니다.
통합교육 현장인 교실에서 아이들이 겪게 되는 말못할 고민과 속내를 아이들 스스로 상대를 이해하며 털어놓습니다.
학교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펼치는 고양문화재단이 미국 뉴욕대에서 교육연극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온 연출가 김병주씨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발달장애를 겪는 채인이를 둘러싼 보미 다솜 명석이의 갈등을 그립니다. 발달장애를 겪는 채인이는 친구를 찾아 헤메는 바다속 '푸른 고래의 꿈'을 꿀 수 있을까요?
전화 : 031-960-9735~6 / Fax : 031-960-9689
참고 기사:
한겨레신문 2005년 12월 28일
무대에서 갈등표출 개석에서 학급회의
"결론 안내리고 마음의 문 열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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