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자전거가 많다. 걸음마 막 뗀 애기 때부터 배워서 노인들까지 자전거 이용. 인도에서 타니까 차보다 자전거를 조심해야 할듯 -길거리에서 여자들도 담배를 핀다. 대신 화장실에서 피는 사람은 아직 못 봤다. 갓난쟁이를 안고있는 엄마도 피우고 버스 줄 서서 피우는 할머니도 있고 20살 넘으면 누구나 마음놓고 피운다. 중고딩도 교복입고 핀다는데 한 번도 아직.. -식당에서 추가 반찬 먹을때 1000원 이상의 돈을 지불해야하고 일품요리에는 거의 반찬이 나오지 않음. -자동차 핸들이 오른쪽에 있고 차는 좌측통행이다. 영국도 좌측통행이라든데 따라서 비보호 우회전만 있음. -버스에서 한국은 내리는 준비 안했다고 기사들 짜증내고 하는데 일본은 정류장 정차할때까지 앉아 있어라고 버스 스피커서 계속 방송 나온다. -집세는 무조건 월세. 뭐 다른 나라도 대부분 그렇겠지만. 입주할 때 집주인에세 사례금으로 한두달치 월세에 해당하는 돈을 주고 보증금을 내는데 집에 흠을 내면 이사할때 보증금을 못 돌려 받을수도 있다 -가게에서 계산할 때 잔돈을 받춰서 줘는 경우가 대부분, 예를 들어 825엔 하는 물건은 1000엔과 25엔을 주면 점원이 200엔을 돌려준다. 동전 많이 들고다니기 싫은 사람에게 좋은 방법. -버스나 지하철 우대석 외에는 노인들께 양보하지 않고 양보해도 노인들 싫어한다나 -머리 긴 남자가 많다. 아주 짧거나 길거나 -파마한 여자 드물고 거의 샤기 컷하고 다녀 스타일이 다 비슷해 보인다. -겨울에도 초등생들 반바지 입고 다닌다. 강인하게 키우기 위해서라네.-집에 난방 시설이 거의 없고 코타츠라는 만화에서도 자주 본 실내 난방기구를 사용한다. 탁자 위에 담요 덮어 둔 것. 요즘은 주로 전기시설이 부착되어 있음 -일본애들은 손들 때 주먹쥐지 않고 손바닥을 편다 -엄마들이 일등하라는 말보다 남에게 폐 끼치지 마라고 교육 시킴 -어디서나 한줄 서기 -길에다 자전거 세우고 거기 우산이랑 짐놔두고 가게 들어가는 사람 많다. 그래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요즘은 외국인 많아서 좀 도둑도 는듯-학교 마치면 초등들은 아동관이란 기관에서 초저녁까지 놀고 공부할수있다. 일하는 엄마들에게 편리 -조금만 부딪쳐도 '스미마센' 이말을 잊지 않는다. -우리나라 김을 선물했더니 그자리서 과자처럼 먹는다. 짭지도 않은지. 일본사람들은 단맛, 짠맛을 엄청 좋아하는 듯 -방송 중간중간에 광고 나온다. 약간 짜증날 정도로 -장래 희망이 빵가게 주인, 미용사 등등. 대통령 하고는 거리가 먼듯 -초등 등교할 땐 라도셀에 식탁보, 마스크, 손수건,티슈가 들어있는 천주머니 달랑달랑 달고 간다. -초등 1학년은 등교시 시에서 지급한 노란 모자 꼭 쓰고 감 -초등은 여름에도 학교갈땐 운동화만 신어야 하고 염색,목걸이,시계,나시티는 금지! 여고생들은 화장 하고 염색하고 -영화비가 18000원 정도로 한국보다 훨씬 비싸다 -나이 많은 개그맨이 대부분. 한 번 뜨는데 평규 10년 걸린다는 후문 -직장에서 보통 교통비는 지급, 점심값은 지원 안해준다. -외국인이 많다. 일어 잘 하는 흑인도 많고, 혼혈도 많음 -시장에 가도 전부 정찰제 -점원들이 친절하다. 신주쿠 한국인 가게랑 비교된다. -집이 좁고 짐이 많이 쌓여 있어선지 극히 친한사이 아니면 남의집 방문은 실례 -지하철에선 휴대폰 진동이나 꺼 두어야 하는데 가끔 큰소리로 전홭통화하는 젊은애도 있음 -여자들은 에너지가 넘쳐 보이고 대담한데 남자들은 조용하고 생각보다 내성적인 사람들이 많은 듯 -귀여운게 최고의 덕목인 듯.60대 할머니도 아가씨처럼 하고 다니고 -크리스마스 빨간 날 아님 -동네 작은 공원에도 노숙자가 많다 -술취해서 고함 지르는 사람은 없는 듯 -공식적인 약속 취소나 변경시 죽을 죄 지은듯 사과해야 한다. 일본인과의 약속은 신중히! -말 잘 듣고 규칙 철저히 지키는 나쁘게 말하면 로보트 사회, 긍정적으로 보면 모범생들의 나라. 이상입니다. 또 생각나면 올릴게요^^2
일본과 한국 다른 점
-일본에는 자전거가 많다. 걸음마 막 뗀 애기 때부터 배워서 노인들까지 자전거 이용. 인도에서 타니까 차보다 자전거를 조심해야 할듯
-길거리에서 여자들도 담배를 핀다. 대신 화장실에서 피는 사람은 아직 못 봤다. 갓난쟁이를 안고있는 엄마도 피우고 버스 줄 서서 피우는 할머니도 있고 20살 넘으면 누구나 마음놓고 피운다. 중고딩도 교복입고 핀다는데 한 번도 아직..
-식당에서 추가 반찬 먹을때 1000원 이상의 돈을 지불해야하고 일품요리에는 거의 반찬이 나오지 않음.
-자동차 핸들이 오른쪽에 있고 차는 좌측통행이다. 영국도 좌측통행이라든데 따라서 비보호 우회전만 있음.
-버스에서 한국은 내리는 준비 안했다고 기사들 짜증내고 하는데 일본은 정류장 정차할때까지 앉아 있어라고 버스 스피커서 계속 방송 나온다.
-집세는 무조건 월세. 뭐 다른 나라도 대부분 그렇겠지만. 입주할 때 집주인에세 사례금으로 한두달치 월세에 해당하는 돈을 주고 보증금을 내는데 집에 흠을 내면 이사할때 보증금을 못 돌려 받을수도 있다
-가게에서 계산할 때 잔돈을 받춰서 줘는 경우가 대부분, 예를 들어 825엔 하는 물건은 1000엔과
25엔을 주면 점원이 200엔을 돌려준다. 동전 많이 들고다니기 싫은 사람에게 좋은 방법.
-버스나 지하철 우대석 외에는 노인들께 양보하지 않고 양보해도 노인들 싫어한다나
-머리 긴 남자가 많다. 아주 짧거나 길거나
-파마한 여자 드물고 거의 샤기 컷하고 다녀 스타일이 다 비슷해 보인다.
-겨울에도 초등생들 반바지 입고 다닌다. 강인하게 키우기 위해서라네.
-집에 난방 시설이 거의 없고 코타츠라는 만화에서도 자주 본 실내 난방기구를 사용한다. 탁자 위에 담요 덮어 둔 것. 요즘은 주로 전기시설이 부착되어 있음
-일본애들은 손들 때 주먹쥐지 않고 손바닥을 편다
-엄마들이 일등하라는 말보다 남에게 폐 끼치지 마라고 교육 시킴
-어디서나 한줄 서기
-길에다 자전거 세우고 거기 우산이랑 짐놔두고 가게 들어가는 사람 많다. 그래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요즘은 외국인 많아서 좀 도둑도 는듯
-학교 마치면 초등들은 아동관이란 기관에서 초저녁까지 놀고 공부할수있다. 일하는 엄마들에게 편리
-조금만 부딪쳐도 '스미마센' 이말을 잊지 않는다.
-우리나라 김을 선물했더니 그자리서 과자처럼 먹는다. 짭지도 않은지. 일본사람들은 단맛, 짠맛을 엄청 좋아하는 듯
-방송 중간중간에 광고 나온다. 약간 짜증날 정도로
-장래 희망이 빵가게 주인, 미용사 등등. 대통령 하고는 거리가 먼듯
-초등 등교할 땐 라도셀에 식탁보, 마스크, 손수건,티슈가 들어있는 천주머니 달랑달랑 달고 간다.
-초등 1학년은 등교시 시에서 지급한 노란 모자 꼭 쓰고 감
-초등은 여름에도 학교갈땐 운동화만 신어야 하고 염색,목걸이,시계,나시티는 금지! 여고생들은 화장 하고 염색하고
-영화비가 18000원 정도로 한국보다 훨씬 비싸다
-나이 많은 개그맨이 대부분. 한 번 뜨는데 평규 10년 걸린다는 후문
-직장에서 보통 교통비는 지급, 점심값은 지원 안해준다.
-외국인이 많다. 일어 잘 하는 흑인도 많고, 혼혈도 많음
-시장에 가도 전부 정찰제
-점원들이 친절하다. 신주쿠 한국인 가게랑 비교된다.
-집이 좁고 짐이 많이 쌓여 있어선지 극히 친한사이 아니면 남의집 방문은 실례
-지하철에선 휴대폰 진동이나 꺼 두어야 하는데 가끔 큰소리로 전홭통화하는 젊은애도 있음
-여자들은 에너지가 넘쳐 보이고 대담한데 남자들은 조용하고 생각보다 내성적인 사람들이 많은 듯
-귀여운게 최고의 덕목인 듯.60대 할머니도 아가씨처럼 하고 다니고
-크리스마스 빨간 날 아님
-동네 작은 공원에도 노숙자가 많다
-술취해서 고함 지르는 사람은 없는 듯
-공식적인 약속 취소나 변경시 죽을 죄 지은듯 사과해야 한다. 일본인과의 약속은 신중히!
-말 잘 듣고 규칙 철저히 지키는 나쁘게 말하면 로보트 사회, 긍정적으로 보면 모범생들의 나라.
이상입니다. 또 생각나면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