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aria 는 Diva (오페라의 주역여가수)와
Aria (오페라의 독창곡)를 합성한 말로
다즈 뉘앙스(전자음악의 실력파 뮤지션) 가 리드하고,
카렌커밍스(크로스 오버 소프라노),
저스틴 브래들리(앨범 전체의 백보컬, 키보드) 가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의 이름이자 앨범의 제목이기도 하다.
16세기의 작곡가 카치니가 쓴 아베마리아는
전자 음악계의 재간꾼인 다즈 뉘앙스에 의해서
새로운 감동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클래식과 전자음악의 오묘한 어울림!
그 속에서 우리는 영혼의 우아한 울림을
다시 한 번 들을 수 있다
굳이 장르를 말하라면 테크노 아리아?? 라고 해두고싶다..^^
Divaria - Ave 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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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ria - Ave Maria <EMBED style="FILTER: xray gray()" src=http://pmangr.sayclub.com/files/pm/attach1/pmang/mo-/de-/ll-/in-/modelline/b4-/b47/41-/415./Divaria_Ave_Maria.wma width=175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volume="0" loop="-1">Divaria 는 Diva (오페라의 주역여가수)와 Aria (오페라의 독창곡)를 합성한 말로 다즈 뉘앙스(전자음악의 실력파 뮤지션) 가 리드하고, 카렌커밍스(크로스 오버 소프라노), 저스틴 브래들리(앨범 전체의 백보컬, 키보드) 가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의 이름이자 앨범의 제목이기도 하다. 16세기의 작곡가 카치니가 쓴 아베마리아는 전자 음악계의 재간꾼인 다즈 뉘앙스에 의해서 새로운 감동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클래식과 전자음악의 오묘한 어울림! 그 속에서 우리는 영혼의 우아한 울림을 다시 한 번 들을 수 있다 굳이 장르를 말하라면 테크노 아리아?? 라고 해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