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쓿燒?nbsp;구도 잡기 팁 1. Simplicity 2. Rule of Thirds 3. Lines 4. Balance 5. Framing 6. Mergers
제 2부 Rule of Thirds
Rule of Thirds 란 무엇인가요?
글만 봐서 무엇인지 이해 하시겠습니까? 뜻을 그대로 해석하면 Rule of Thirds 란.. 삼등분의 규칙입니다... 삼등분이라니..? 이해가 안가시나요?
삼등분과 구도와 무슨 관계가 있죠?
특별환 관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삼등분의 규칙을 이용하면 드라마틱한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돼는지 궁금하시죠?
Rule of Thirds 의 설명
시작하기 앞서 예전에 촬영강좌에 있던 황금분활 도표가 기억 나시나요?
이제는 기억 나시나요? 이전에는 이것이 무엇인지 이해 못하시던 분도 많았을 것입니다... 이 것은 말그대로 사진을 삼등분 하여 선을 그은 것입니다... 가로로 삼등분, 세로로 삼등분, 대각선등으로 한것이죠..
이 선은 사진을 찍을때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Rule of Thirds 에 재일 중요한것이 이 황금 분활의 이해 입니다... 이해가 안가시나요?위 도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이 아닌.... 선과 선이 교차하는... 점.. 입니다..
이 점이.. 우리가 찍고자 하는 사물(주제) 를 놓고 사진을 찍는것입니다..
황금분활 도표를 이용하려면.. 뷰파인더나... lcd 상에. 가상의 선을 위와 같이 생각하여 그려봅니다.... 그리고 선과 선이 만나는 부분에.. 찍고 싶으 시는 물체를 넣어 주시고 찍으면 됍니다..
사진을 찍기전에 위와 같이 중심이 놓아보시고 사진을 살펴보십시요. 왠지.. 어색하지 않나요? 만약 Rule of Third를 이용하요 저 A,B,C,또는 D 자리에 저 물체를 놓아서 찍는다면 어떤사진이 나올까요?
이 사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좀더 분위기가 있지 않나요?
꼭 그 점 자리에 물체를 놓아야 하나요?
절대로 아닙니다.. 6가지 구도잡기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 법이 아닙니다. 그냥 사진을 찍을떄 응용할수 있는 가이드 라인일 뿐입니다... 중앙에 놓을 시에는.. 주제를 훨씬 눈에 뛰고 강렬한 느낌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렬한 느낌을 주는 만큼.. 사물 자체가 강렬하여야.. 균형이 맞아... 어색하지 않아보입니다...
어둠에 쌓여 강렬한 불을 타고 있는 초가 보이시죠? 이런 사진은 중앙에 놓아도 괜찮습니다.... 혹시 이 위치가 마음에 안드신다면.. 제 1부 에서 말씀 드렸던 크롭핑 방법을 이용하여.... 위치를 옴겨 주실수도 있습니다..
Rule of Thirds가 있는 이유는 좀더 드라 마틱한 느낌을 살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찍는 물체가 강한 인상을 남기는 사진이 아니라면... 그 느낌을 살려 전체적인 균형을 주어야 하지 않나요?
Rule of Thirds를 이용한 또다른 기능들
느낌외에 한가지 기능이 더 있습니다. 바로 활동감을 주는것이지요.. 예를들어 달려 오는 오는 운동 선수를 찍을때..왼쪽 상단에 놓은후.. 찍으면. 앞으로 그 선수가 달릴 곳을 미리 예측을 해주며 좀도 활동감이 살릴수 있습니다.
Rule of Thirds 요점 정리
* 가로 세로로 삼등분 하여 만나는 지점에 찍으려 하는 사물을 넣는다... * 움직이는 피사체는 그 물체가 향하는 방향을 미리 예측을 하게 해주어 활동감을 살려준다... * 바다나 호수등을 찍을때 지평선은 중심을 벗어나 삼등분 선 의 근처에 맞추어 나열하면 분위기를 좀더 살릴수 있습니다...
끝으로
이번 2부에서는 구도 위치를 잡는 방법에 대한것이었습니다. 물론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이용하여, 좀더 느낌을 살릴수 있으니.. 많은 응용을 하여 사진을 찍어보십시요...
[제 2부] 구도강좌 - Rule of Thirds
6가지 쓿燒?nbsp;구도 잡기 팁
1. Simplicity
2. Rule of Thirds
3. Lines
4. Balance
5. Framing
6. Mergers
제 2부 Rule of Thirds
Rule of Thirds 란 무엇인가요?
글만 봐서 무엇인지 이해 하시겠습니까?
뜻을 그대로 해석하면 Rule of Thirds 란.. 삼등분의 규칙입니다...
삼등분이라니..? 이해가 안가시나요?
삼등분과 구도와 무슨 관계가 있죠?
특별환 관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삼등분의 규칙을 이용하면
드라마틱한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돼는지 궁금하시죠?
Rule of Thirds 의 설명
시작하기 앞서 예전에 촬영강좌에 있던 황금분활 도표가 기억 나시나요?
이제는 기억 나시나요? 이전에는 이것이 무엇인지 이해 못하시던 분도 많았을 것입니다...
이 것은 말그대로 사진을 삼등분 하여 선을 그은 것입니다...
가로로 삼등분, 세로로 삼등분, 대각선등으로 한것이죠..
이 선은 사진을 찍을때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Rule of Thirds 에 재일 중요한것이 이 황금 분활의 이해 입니다...
이해가 안가시나요?위 도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이 아닌....
선과 선이 교차하는... 점.. 입니다..
이 점이.. 우리가 찍고자 하는 사물(주제) 를 놓고 사진을 찍는것입니다..
황금분활 도표를 이용하려면..
뷰파인더나... lcd 상에. 가상의 선을 위와 같이 생각하여 그려봅니다....
그리고 선과 선이 만나는 부분에.. 찍고 싶으 시는 물체를 넣어 주시고 찍으면 됍니다..
사진을 찍기전에 위와 같이 중심이 놓아보시고 사진을 살펴보십시요.
왠지.. 어색하지 않나요?
만약 Rule of Third를 이용하요 저 A,B,C,또는 D 자리에 저 물체를 놓아서 찍는다면
어떤사진이 나올까요?
이 사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좀더 분위기가 있지 않나요?
꼭 그 점 자리에 물체를 놓아야 하나요?
절대로 아닙니다.. 6가지 구도잡기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 법이 아닙니다.
그냥 사진을 찍을떄 응용할수 있는 가이드 라인일 뿐입니다...
중앙에 놓을 시에는.. 주제를 훨씬 눈에 뛰고 강렬한 느낌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렬한 느낌을 주는 만큼.. 사물 자체가 강렬하여야.. 균형이 맞아...
어색하지 않아보입니다...
어둠에 쌓여 강렬한 불을 타고 있는 초가 보이시죠? 이런 사진은
중앙에 놓아도 괜찮습니다.... 혹시 이 위치가 마음에 안드신다면..
제 1부 에서 말씀 드렸던 크롭핑 방법을 이용하여....
위치를 옴겨 주실수도 있습니다..
Rule of Thirds가 있는 이유는 좀더 드라 마틱한 느낌을 살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찍는 물체가 강한 인상을 남기는 사진이 아니라면...
그 느낌을 살려 전체적인 균형을 주어야 하지 않나요?
Rule of Thirds를 이용한 또다른 기능들
느낌외에 한가지 기능이 더 있습니다.
바로 활동감을 주는것이지요..
예를들어 달려 오는 오는 운동 선수를 찍을때..왼쪽 상단에 놓은후.. 찍으면. 앞으로 그 선수가 달릴 곳을 미리 예측을 해주며 좀도 활동감이 살릴수 있습니다.
Rule of Thirds 요점 정리
* 가로 세로로 삼등분 하여 만나는 지점에 찍으려 하는 사물을 넣는다...
* 움직이는 피사체는 그 물체가 향하는 방향을 미리 예측을 하게 해주어
활동감을 살려준다...
* 바다나 호수등을 찍을때 지평선은 중심을 벗어나 삼등분 선 의 근처에 맞추어
나열하면 분위기를 좀더 살릴수 있습니다...
끝으로
이번 2부에서는 구도 위치를 잡는 방법에 대한것이었습니다.
물론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이용하여,
좀더 느낌을 살릴수 있으니.. 많은 응용을 하여 사진을 찍어보십시요...
3부에서는 Lines 에 대하여 설명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