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charles - 추모공연- 공연보면서 쓴 글

이우상2006.10.11
조회20

이 글은 추모공연을 보면서 작성이 될 것이다. .

말이 안되거나 잘못 된 내용이 있다면 리플 남겨주기를 바란다.

 

 

 

지난 50여년간 이러저러한 차트에서 한번도 빠지지 않았다던

영원한 음악인 ray 장르를 가리지 않고 세상의 모든 음악을 했다고도 말할 수 있는 다르게 말하면 크로스 오버를 시작한 뮤지션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그는 지금도 무언으로 금기시 되는 흑인이 컨츄리를 한다는 것을 이미 몇십년 전부터 시도를 하여 소울등의 여러 가지 형태의 음악의 생성에 큰 영향을 준 가수이다

개인적으로  그가 없었다면 현대 팝음악은 50년 정도 퇴보 했었을 것이다. 이 추모공연에는 여러 유명 뮤지션뿐 아니라 영화배우들도 참여를 하여 레이의 영향력이 단지 음악계 뿐 아니라  전 미국 문화에 퍼져 있음을 보여줬다.

 

 

추모공연의 전체적인 진행에는 영화 ray 에서 레이찰스역을 맏았던 제이미 폭스가 맡았다

 

첫 순서 엘튼 존- The Right time 메리 제이 블라이지가 코러스를 맡아 주었다. 레이가 부르는 듯한 끈적끈적한 음악을 불렀고 음악이 끝난 후 관객들은 끊임없는 기립박수를 보내주는 존경의 표시를 해주었다.

 

헐.. 탐 크루즈의 깜작 등장이다.......

제이미 폭스의 레이추모 멘트중에 깜짝 등장을 한다 .. 다들 놀라 자빠진다. 탐은 레이에 대한 본인의 존경심을 표현한다.

"레이는 아름다운 미국을 만드는게 힘을 쏟은 대단한 뮤지션이다"란 톰 크루즈의 말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레이는 단지 음악만으로 영향을 끼친 단순한 뮤지션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많은 예 중에 하나이다.

 

헉..

usher등장이다.

 "Georgia on my mind를 들을때면 불공평 했떤 과거 대신 레이를 떠울리게 됩니다. 이 노래를 여러분과 죽은 레이에게 바칩니다."이 곡은 현재 GEORGIA주의 공식 주가로 지정된 레이의 곡이다. 어셔의 등장은 과거 현재 미래에 까지 레이의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은 없을거라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된다고 생각한다.

 

모건 프리먼까지 .. 솔직히 작살이다

"우리는 레이찰스의 특별한 삶을 영화 레이를 통해 보고 있습니다.

레이의 음악엔 장르가 없습니다. 경계를 넘어 음악을 했죠

그는 음악에는 좋은 음악 나쁜 음악만 있었죠  담곡은 1955년 당시에는 노골적이고 가장 인기 있던 곡으로 이 노래를 만든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입니다. 이 노래를 부를 사람은 솔음악의 혁신을 이룬 사람으로 레이를 이을 또다른 천재 . 스티비 원더입니다. i've got a woman  입니다. "

 

세번째 등장 스티비 원더 I've got a woman

이 곡은 가스펠과 블루스를 합해서 새로운 형식으로 만든 곡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곡이라고 한다. 이 곡의 시도는 솔의 시작으려 간주 될 만큼 대단한 곡이다. 관객들은 자리에 앉지를 못한다. 다들 일어나서 공연을 즐긴다.

이 공연을 통해 스티비 원더에 대해 더 많은 걸 알고 싶어진다. 앞을 못보는 사람이지만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너무도 유명하다 오죽했음 모건 프리먼도 레이의 뒤를 이을 천재라고 했을까.. 마치 레이의 음악을 듣는것 같은 착각이 든다 .

 

모건 프리먼이 다음 가수까지 소개한다.

"55년 no1 힛곡인 drown in my own tears를 부를 가수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을 받고 있는 노라존스입니다."  

 

 

앨프리 우더드가 나온다 (누군지는 모르것다)

"다음 곡은 컨추리 발라드로 62년 팝과 r&B를 접목시켜 만든 곡입니다. i cant stop loviong you 입니다. 노래를 부를 가수는 리바 맥킨타이어 입니다."

이 노래는 한국인도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곡으로 62년 modern sounds in country and western의 수록곡으로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며 레이의 음악적 패턴을 정의하는 곡이기도 하다 .

 

래이와는 인연이 깊었고 레이의 죽음에도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던  엘튼존이 다시 나와 born to lose를 부른다.엘튼존이 게이라 별루 안좋아하기는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그 만한 뮤지션이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노래에 대한 열정만은 끝내준다. (게다가 결혼식에는 드레스 입고 왔더라)

 

엘그린이 what'd i say 를 부르네요

레이의 59년 히트곡으로 관능적인 음악성 때문에 라디오방송이 금지되기도 했지만 2003년 미 국회 도서관에서 미국 음악 레코드 역사상 가장 중요한 노래 중의 하나로 선정 되기도 했다.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사운드와 멜로디로 레이의 음악성은 시대를 뛰어넘음을 보여준다.  

 

엘 그린은 70년대 솔의 대중화에 이바지 했던 가수지만 80년대 이후에는 종교적인 음악에만 집중을 하던 엘그린이 레이의 공연에 나왔다.  역시 흑인 답게 스텝을 밟는것과 관객들과 호흡을 하는 무대 매너는 장난이 아니다. ^^(몸집은 내 두배 만한 할아버지가.. 그러는게 상상이 가나요?)

 

제이미 폭스

"레이는 컨츄리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불렀습니다. 이번 노래는 레이에게 바치는 노래 로 가장 인기 있는 컨트리 가수 케니 체스니가 부르겠습니다."

 

바로 빌리 프레스턴이 나와서 unchain my heart를 부르네요

이 노래도 . 나이 약간 드셨던 분들은 오지게 들어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광고음악에서도 종종 쓰였떤걸로 기억하는데요

레이의 몸짓을따라하네요

 

다음은 퀸시 존스 입니다.

"시애틀에서 레이찰스를 첨 만났을때 저는 14살이었고 그는 16살이었습니다. 그는 저보다 100살은 많은거 같았죠 그게 정확하게 57년 전이니까요 그가 보고싶네요 메리 제이 블라이지를 소개 합니다.아까 엘튼존이 첫 무대를 할때 코러스를 해주었던 가수다 이란 곡을 부른다.  메리 제이 블라이즈는 요 근래 가장 장르를 넘나들어 사랑받는 가수이다. family affair라는 곡이 유명하다 (핸드폰 광고 였던걸로 기억)

 

이어지는 무대는 브루스 윌리스와 bb king이 나온다

브루스 윌리스는 음반도 내고 밴드 활동도 했었지만 배우로 더 유명해졌다.  브루스 윌리스가 bb king이 빌리 프레스턴과 함께 공연을 한다. 브루스가 다른 두사람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이 시작된다

 

"지금까지의 그 누구보다도 더 r&B를 잘 알고 있던 사람이 레이다.

그의 음악은 언제까지나 전 세계에 울려 퍼질 것입니다. 이번 곡을 부를 가수는 레이의 친구일 뿐아니라 블루스의 왕이자 기타의 달인

bb king 과 빌리 프레스턴이 연주를 하면서 노래를 하고  저도 졸라서 같이 연주를 할 것입니다. 저희가 들려드릴 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