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01 년도 채팅에서 한 여자를 알게 되었다 그녀는 설 에서 아주 난잡한 성 활을 했던 여자다 서울 노량진 에 올라가 그녀를 만나보니 삐쩍 마르고 아주 볼품 없는 여자였다 . 그런데 난 그녀가 곤란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차마 그냥 모른척 할수없었다 그녀의 가족에게 연락해 경북영주로 데려 가게 햇다 그리고 얼마후 그녀는 또 서울로 가출해 방배동에 게란 을 자동차로 파는 사람과 동거를 하는 것이였다난 그것을 알고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엇다 나이 차이가 28년 이나 차이니는데 어쩜 동거를 하면서 유산도 하고 날 좋다고 전화 연락하고 그럳전 여자였다 .그래서 또다시 가족에게 연락을 해 데려가게 했는데 경북 영주 어는 면사무소에서 시간 일을 하였다 그녀는 얼마후 나에게 전화 연락이 왔다 그녀에게서내용은 : 술에취해 그당시 45 살이나 된 사람과 친구집에서 술을 먹다가 술에취해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후 쎄이클럽이라는 채팅 싸이트에서 그녀가 채팅 알바를 하는것을 목격하고 나는 그렇게 살지 말라고 충고를 하고 취직 시켜 줄테니 나에게 오라 하여 경기 평택에 소재한 나의 친구 가 인사과에 간부로 있어 그녀를 엘지전자 평택공장에 취직을 시켜 주었다 3개월이 지나 그여에게서 또 전호ㅓ거 왓다 기숙사에 못있겠다고 하여 나는 그녀를 나의집 나의 가족과 함께 살다가 정이들어 동거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와 살면서 그전 그런 짓을 하지않아 착실히 우린 잘살앗다 첨에는 그녀와 나는 나이차가 커서 그녀의 가족에게 숨기고 동거를 햇다 살면서 그녀는 회사를 그만두고 첨에 만날때부터 그녀는 자기네 가족이 자기만 대학을 안보냇다며 자기 부모들을 무지 원망을 하였다 나는 그녀가 대학을 무지 가고 싶어 했구나 란 생각을 하고 그녀의 가족에게 동거를 한다는것을 알리고 그녀의 부모를 만났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거와 달리 그녀의 부모는 나이치 많이 나는데 날 때리며 무지 반대를 할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의외로 날 반기는 것이었다 자기딸 을 올바른 길을 가게해서 고맙다며 하는것이었다 그리고 난 그녀를 대학에 입학 시키고 뒷 바라지를 하던중 2005 년 새벾에 일을 하러 가던중 난 교통사고 가 나서 교도소에 45일간 구속 되었다 풀려났다 그런데 얼마후 난 알게 되었다 그녀가 바람난 것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앗다 그녀가 용설 빌어 난 그녀를 용서 해주고 5간 여행을 같이 갔다와서 1년간 5그녀의 잘못을 내색 조차 하지 않고 그전 처럼 지내왔다 . 그런데 그런데 그녀는 또 2006년 4월 2 일에 또 발각되엇다 요번엔 인터넷 채팅으로 돈받고 몸을 판것이었다 그누구에게도 말을 못하고 혼자 끙끙 속을 태우다 싸움을 하여 헤어졌다 난 같이 살면 서 그녀밖에 몰랐는데 그전 자기의 난잡한 생활을 난 같이 살면서 내색조차 하지않았는데 닌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를 했는데 이용 당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잘못을 빌었지만 한번은 용설 했지만 두번은 도저히 용서가 되지를 않앗다 믿음 . 신뢰 모두 깨져 버려진 다음에 무엇이 용서인가 / 그녀를 보내고 첨엔 무지 홀가분 햇다 그녀와 살면서 난 속을 무지 무지 많이 태웠다 혼자서 여행을 하고 나이트가고 별의 별짓을 다햇다 그런데 날이 가면 갈수록 난 악몽을 꾸고 잇다 그녀와 같이 산날들을 꿈에서 되새기고 잇다 생각 조차 하기 싫은데 왜 왜 꿈에서조차 날 니렇게 못살게 굴지 문득 이런 생각이든 다 죽어 버릴까 ?하는 생각이 나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갈때가 한두번 아니다
사랑은 받는것도 주는것도 아니다 서로의 믿음과 신뢰속에서 싹트는게 사랑이다
나는 2001 년도 채팅에서 한 여자를 알게 되었다
그녀는 설 에서 아주 난잡한 성 활을 했던 여자다
서울 노량진 에 올라가 그녀를 만나보니
삐쩍 마르고 아주 볼품 없는 여자였다 .
그런데 난
그녀가 곤란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차마 그냥 모른척 할수없었다
그녀의 가족에게 연락해 경북영주로 데려 가게 햇다
그리고 얼마후 그녀는 또 서울로 가출해 방배동에 게란 을 자동차로 파는 사람과 동거를 하는 것이였다
난 그것을 알고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엇다
나이 차이가 28년 이나 차이니는데 어쩜
동거를 하면서 유산도 하고 날 좋다고 전화 연락하고 그럳전 여자였다 .
그래서 또다시 가족에게 연락을 해 데려가게 했는데
경북 영주 어는 면사무소에서 시간 일을 하였다 그녀는 얼마후 나에게 전화 연락이 왔다 그녀에게서
내용은 : 술에취해 그당시 45 살이나 된 사람과 친구집에서 술을 먹다가 술에취해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후 쎄이클럽이라는 채팅 싸이트에서 그녀가 채팅 알바를 하는것을 목격하고
나는 그렇게 살지 말라고 충고를 하고 취직 시켜 줄테니 나에게 오라 하여 경기 평택에 소재한
나의 친구 가 인사과에 간부로 있어 그녀를 엘지전자 평택공장에 취직을 시켜 주었다
3개월이 지나 그여에게서 또 전호ㅓ거 왓다 기숙사에 못있겠다고 하여 나는 그녀를 나의집 나의 가족과 함께 살다가
정이들어 동거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와 살면서 그전 그런 짓을 하지않아 착실히 우린 잘살앗다
첨에는 그녀와 나는 나이차가 커서 그녀의 가족에게 숨기고 동거를 햇다
살면서 그녀는 회사를 그만두고 첨에 만날때부터 그녀는 자기네 가족이 자기만 대학을 안보냇다며
자기 부모들을 무지 원망을 하였다
나는 그녀가 대학을 무지 가고 싶어 했구나 란 생각을 하고 그녀의 가족에게 동거를 한다는것을 알리고
그녀의 부모를 만났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거와 달리 그녀의 부모는 나이치 많이 나는데
날 때리며 무지 반대를 할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의외로 날 반기는 것이었다
자기딸 을 올바른 길을 가게해서 고맙다며 하는것이었다
그리고 난 그녀를 대학에 입학 시키고 뒷 바라지를 하던중 2005 년 새벾에 일을 하러 가던중
난 교통사고 가 나서 교도소에 45일간 구속 되었다 풀려났다
그런데
얼마후 난 알게 되었다 그녀가 바람난 것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앗다
그녀가 용설 빌어 난 그녀를 용서 해주고 5간 여행을 같이 갔다와서 1년간 5그녀의 잘못을 내색 조차 하지 않고
그전 처럼 지내왔다 .
그런데 그런데 그녀는 또 2006년 4월 2 일에 또 발각되엇다
요번엔 인터넷 채팅으로 돈받고 몸을 판것이었다
그누구에게도 말을 못하고 혼자 끙끙 속을 태우다 싸움을 하여 헤어졌다
난 같이 살면 서 그녀밖에 몰랐는데 그전 자기의 난잡한 생활을 난 같이 살면서 내색조차 하지않았는데
닌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를 했는데 이용 당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잘못을 빌었지만 한번은 용설 했지만 두번은 도저히 용서가 되지를 않앗다
믿음 . 신뢰 모두 깨져 버려진 다음에 무엇이 용서인가 /
그녀를 보내고 첨엔 무지 홀가분 햇다 그녀와 살면서 난 속을 무지 무지 많이 태웠다
혼자서 여행을 하고 나이트가고 별의 별짓을 다햇다
그런데 날이 가면 갈수록 난 악몽을 꾸고 잇다
그녀와 같이 산날들을 꿈에서 되새기고 잇다 생각 조차 하기 싫은데
왜 왜
꿈에서조차 날 니렇게 못살게 굴지
문득 이런 생각이든 다 죽어 버릴까 ?
하는 생각이 나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갈때가 한두번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