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슬찬이.. 밖에 나가자고 떼도 안쓰고, 잘 논다.

김도희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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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슬찬이.. 밖에 나가자고 떼도 안쓰고, 잘 논다.

자동차  왔다갔다 해봤다가 양쪽 손에 공 들고 짝짝 쳐보고, 공굴려서 공잡으로 댕기고. 에구 ~귀여워...

 

밤에 슬찬이 재우다가 나도 깜빡 잠이 들었나보다.

11시 넘어서 오빠한테 전화왔는데.. 일어나보니, 슬찬이랑 나랑 둘이서 침대에 자고 있더이다. ㅎㅎ

 

오빠 전화 안왔으면 슬찬이랑 침대에서 잘뻔했네.. ~~~!!

 

침대옆 바닥에 눕혀놓고.. 나두 꿈속으로 쿨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