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동안도 째즈까페에서

김현정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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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동안도 째즈까페에서
일요일밤...천년동안도 째즈까페에서   대학로의 거리는 박진감과 예술의 거리였다.천년동안도 째즈까페에서   드럼페스티발도 보구 내가 느끼지 못한 리듬감도 찾고천년동안도 째즈까페에서   저녁엔  째즈라이브카페도 오구   근사한 째즈를 듣고싶었다.   칵테일 한잔에 취할수있는 멋드러진 곳을 찾았다.   멋진 연인들.친구들   생 라이브 음악을 듣기위해.. 모인 사람들앞에   그들은 연주를 시작   섹스폰 1,2,3 클라리넷 피아노 드럼 컨트라베이스 트럼본12 트럼펫12 또 이름모를 관..   합주와 독주가 사이사이들어가는 콘첼토의 방식이랄까..   긴장감 박진감 서로의 기교를 뽐내면서   독주시간을 줄때의 그 짜릿함도   같은 음을 내면서 합주하는 속시원한 관들의 합주도   넘 듣기좋아~~   시원하다.시원해~!!   미션임파서블곡 오버더 레인보우 등   관만의 매력을 느끼고 째즈의 즉흥성을 또 느껴보구   아.........   나도 저런거 하구 싶다.   천년동안도 째즈까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