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Dead Or Alive) : 대전게임의 영화화 / 강한 여성?여성의 상업화?

원승태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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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파이터들이 모여 승자를 가리는 DOA경기가 열리는 도아 섬. 오빠인 하야티가 이 경기에 참석한 뒤 실종되자 그 의문을 풀기 위해 섬에 도착한 카수미는 이 곳에서 유명한 여성 레슬링 선수인 티나, 유명한 강도이자 파이터인 크리스티, DOA경기 창시자의 딸인 헬레나 등 다양한 파이터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하야티의 친구인 류는 짝사랑하는 카수미를 지키기 위해, 자객 아얀은 부족민을 버리고 떠난 공주인 카수미를 살해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파이터로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하야티의 실종과도 관련이 있는 DOA경기의 숨겨진 음모가 주인공들 앞에 점점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당연히....여성파이터들은 힘을 합쳐서 오빠를 구하고 음모를 막는다. 

 대전게임을 영화화 한 것으로, 무술을 소재로한 격투 영화에 음모를 합쳐서 만든 것이 과 비슷하다.

 여성 파이터를 중심으로 강한 여성을 보여주지만, 불필요하고 과다한 노출이나 선전부터 여성을 앞세우는 것이 지나친 여성의 상업화

의 모습이 엿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