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6.25..와 지금의 한국..(저의생각)

오선명2006.10.11
조회85

전쟁... 겪어보지못한 현재의 사람들..

하지만 죽고 죽이는 공간에서 눈을감고 생각을해보자...

부모님생각.. 좋아하는사람생각..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많은생각들을 가슴속에 간직하며 어두운 세상에서 지내야 할 것이다..

 

제 2의 6.25... 민족간의 혈투를 우리는 다음 다음 세대에 걸쳐 다시또 가족들간의 피를 봐야한다..

나도 꿈이많다.. 과학자..가수..모델..마술사..등..

나의 꿈은.. 전쟁이란 벽앞에 긿을잃고 헤메고 있다..

 

저는 만화에서는 전세계가 하나되어 행복하게사는데.. 현실은 왜 하나가 되지 못하나.. 하고

어린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제 북한을 도우는것은 눈치보여서 못하겠다 식으로 말하는데..

우리가 식량주고.. 뭐 고쳐주고 이산가족상봉 말고는 제대로 된걸 해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왜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하면서 뒤로 내뺴기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이 그렇게 무섭습니까? 저는 아직 학생이라서 모르겠습니다.. 그깟오랑케 미국이랑 일본..

우리는 미국이랑 일본 이랑 전투하면 진다.. 물자 공급을 끊을것이다.. 이런 생각만 하면서 벌벌

떨기만 하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아무리 좁아도 마음 씀씀이 마저도 좁아야 하겠습니까?

 

어떠한나라와 또다른나라가 있습니다..  한나라는 군사력도 많고 돈도많고 식량도 만습니다.. 다른한나라는.. 군사도 별로없고 돈도 많이 없습니다.. 두 나라가 싸웠습니다..모든 사람들은 힘이 약한 나라가 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힘이 약한 나라가 이겼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힘이 약한 나라가 진다고만 했습니다.. 하지만 힘이 약한나라가 이겼습니다..

 

과거를 생각해봅시다..

임진왜란.. 청산리대첩 등등..

그 상황에서도 우리는 힘써 싸워 이겼습니다..

우리는 용맹한 호랑이같은 나라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치인도 썩고.. 나라는 여기 저기 눈치보면서 벌벌떨고있습니다..

이런상황에서라면 통일은 말도 못꺼내보고.. 강대국이 시키는데로 행동해야 합니다..

계속 눈치보면서 떨면 강대국들은 더욱 우리 나라를 물로보고 부려먹고.. 무시하고 할것입니다.

 

제2의 6.25 .. 현재의 한국의 행동으로 진행되면.. 한민족 간의 혈투로 상처보고..

강대국의 압박으로 상처보면서 대한민국은 점점 무너질것입니다..

지금정치로서는 안됩니다.

더욱 강력하고 군사력과 돈에 눌린다고 해도 호랑이의 용맹함 만큼은 잃지말고 내세워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