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성재아버님의 않좋은 소식을 들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성재야..기운내고 힘내라... 서울대영안실을 다녀와야겠다.. 조금이라도...성재의 마음이... 아버지를 떠나보내드리는 마음이.. 가벼워질수 있도록 가서..기도좀 드리고 와야겠다.. 힘내라..친구야.
친구 성재아버님의 않좋은 소식을 들었다.. 고인의 명
친구 성재아버님의 않좋은 소식을 들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성재야..기운내고 힘내라...
서울대영안실을 다녀와야겠다..
조금이라도...성재의 마음이...
아버지를 떠나보내드리는 마음이..
가벼워질수 있도록 가서..기도좀 드리고 와야겠다..
힘내라..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