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성재아버님의 않좋은 소식을 들었다.. 고인의 명

강인복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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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성재아버님의 않좋은 소식을 들었다.. 고인의 명


 

친구 성재아버님의 않좋은 소식을 들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성재야..기운내고 힘내라...

 

서울대영안실을 다녀와야겠다..

 

조금이라도...성재의 마음이...

아버지를 떠나보내드리는 마음이..

가벼워질수 있도록 가서..기도좀 드리고 와야겠다..

힘내라..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