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찻잔을 마주하여 마음의 쉼을 갖으며 피어오르는 허브향에.. 지나간 추얶의 길을 걸어봅니다. 꿀송이 보다도 달콤했던... 정금보다 소중했고 한떨기 장미보다 아름다운... 나에겐 유일하게 가장 소중한 그녀였기에... 우리는 그분의 예비하심따라 하나가 돼었읍니다. 그리고 흐르는 유수속에... 네식구가 돼어 두번째 변해가는 강산을 바라봅니다. 당신을 향한 일편단심은 아직도 새록새록하며 배어나는 허브양처럼 더욱 진하게 풍겨납니다. 장맛이 오랠수록 깊은맛이 난다했던가.. 당신을향한 나의사랑은 그옛날보다 더욱 뜨겁게 식을줄 모릅니다. 여보 ! 세상무엇 보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영원히... ~결혼14년을 지나는 어느날~ ~ 남편 우종명 ~
차한잔...
한잔의 찻잔을 마주하여
마음의 쉼을 갖으며
피어오르는 허브향에..
지나간 추얶의 길을 걸어봅니다.
꿀송이 보다도 달콤했던...
정금보다 소중했고
한떨기 장미보다 아름다운...
나에겐 유일하게 가장 소중한 그녀였기에...
우리는 그분의 예비하심따라
하나가 돼었읍니다.
그리고 흐르는 유수속에...
네식구가 돼어 두번째 변해가는 강산을 바라봅니다.
당신을 향한 일편단심은
아직도 새록새록하며
배어나는 허브양처럼
더욱 진하게 풍겨납니다.
장맛이 오랠수록 깊은맛이 난다했던가..
당신을향한 나의사랑은
그옛날보다 더욱 뜨겁게
식을줄 모릅니다.
여보 !
세상무엇 보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영원히...
~결혼14년을 지나는 어느날~
~ 남편 우종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