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이동훈
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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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조금씩
열리고 있는 마음의 문..
한번에 활짝 열기에는
아직..
두렵기만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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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열리고 있는 마음의 문..
한번에 활짝 열기에는
아직..
두렵기만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