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속에 가득 들어 있는 빨갛게 익은 사과는 지친 가을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아사삭하는 소리와 풍부한 과즙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보약이기도 하다. 홍차를 넣어 깊은 맛이 느껴지는 사과파운드케이크,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첨가한 타르트와 파이 등 올가을 즐기면 좋을 빨간 사과의 매력 다섯 가지.
the sweet story about apple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과는 뛰어난 건강식품이다. 맛과 영양이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디저트로 즐기는 것도 사과를 색다르게 맛볼 수 있는 노하우다. 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음식이나 물에 함유된 중금속과 발암물질을 배출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데 특히 사과 껍질에 펙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껍질째 먹는 것이 훨씬 좋다. 또 사과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과일은 저녁보다는 아침에 먹는 것이 좋은데 과일에 들어 있는 비타민 B군과 C군은 간에서 활성화되는 데 4~5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활동이 왕성한 오후시간에 제대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
몸이 개운해지는 사과 건강학
변비 해소되는 최고의 명약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수분이 많아 변비 예방과 치료에 좋다. 특히 아침에 사과 하나를 껍질째 먹거나 믹서에 갈아 마시면 속이 든든하고 건강해진다.
몸속을 깨끗하게 해주는 해독 효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내 유산균 성장에 도움을 주어 해독 작용을 돕는다. 사과를 그냥 먹는 것이 싫증날 때는 슬라이스한 사과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뿌려 먹어도 맛있다.
올가을 즐기면 좋을 빨간 사과의 매력 다섯 가지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과는 뛰어난 건강식품이다. 맛과 영양이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디저트로 즐기는 것도 사과를 색다르게 맛볼 수 있는 노하우다. 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음식이나 물에 함유된 중금속과 발암물질을 배출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데 특히 사과 껍질에 펙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껍질째 먹는 것이 훨씬 좋다. 또 사과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과일은 저녁보다는 아침에 먹는 것이 좋은데 과일에 들어 있는 비타민 B군과 C군은 간에서 활성화되는 데 4~5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활동이 왕성한 오후시간에 제대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
몸이 개운해지는 사과 건강학
변비 해소되는 최고의 명약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수분이 많아 변비 예방과 치료에 좋다. 특히 아침에 사과 하나를 껍질째 먹거나 믹서에 갈아 마시면 속이 든든하고 건강해진다.
몸속을 깨끗하게 해주는 해독 효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내 유산균 성장에 도움을 주어 해독 작용을 돕는다. 사과를 그냥 먹는 것이 싫증날 때는 슬라이스한 사과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뿌려 먹어도 맛있다.
피로 회복제로 그만 회사일로 바쁜 남편, 공부하느라 지친 아이에게 사과 디저트 요리를 만들어 피로를 풀어주고 식욕을 돋워주자. 사과에는 신맛과 단맛의 주성분인 유기산이 풍부해 피로 회복을 돕는다.
피부가 곱고 예뻐지는 미용 효과 피부가 까칠하고 윤기가 없을 때 사과를 먹으면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사과에는 비타민 C·B·E가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으며 변비를 예방해 피부 트러블까지 없애준다.
고혈압 예방 효과 사과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의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발생할 수 있는 고혈압 예방에 좋다.
사과타르트
재료
사과 1개
타르트 반죽- 박력분 60g, 버터 30g, 설탕 25g, 달걀 ¼개분, 소금 ⅛큰술
아몬드 필링- 버터 50g, 달걀 1개, 설탕 ⅓컵, 아몬드가루 1¼컵, 오렌지주스 1작은술
만들기
1. 볼에 버터를 넣고 실온에 두어 크리미한 상태로 만든 다음 설탕을 넣고 고무주걱으로 잘 섞고 달걀을 풀어 섞는다.
2. ①에 체에 내린 박력분을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이 섞은 다음 비닐에 싸 냉장실에 1시간 정도 휴지시킨 뒤 3mm 정도의 두께로 민다. 지름 6㎝ 크기의 타르트 틀에 넣고 포크로 바닥에 자국을 낸 다음 170℃로 예열한 오븐에 15분 정도 굽는다.
3. 볼에 분량의 아몬드 필링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사과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타르트 위에 올리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5. 타르트 틀에 ③의 아몬드 필링을 채우고 180℃로 예열한 오븐에 30분 정도 굽는다. ④의 사과를 올리고 10분 정도 더 굽는다.
사과 라즈베리파이
재료
사과 4개, 달걀노른자 1개분, 냉동 라즈베리 1컵, 설탕 ½컵, 레몬주스 1큰술, 바닐라 엑스트라 1작은술
타르트 반죽- 박력분 60g, 버터 30g, 설탕 25g, 달걀 ¼개분, 소금 ⅛큰술
만들기
1. 사과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다진다.
2. 팬에 ①의 사과, 라즈베리, 설탕, 레몬주스, 바닐라 엑스트라를 넣고 10~15분간 졸인다.
3. 볼에 버터를 넣고 실온에 두어 크리미한 상태로 만든 다음 설탕을 넣고 고무주걱으로 잘 섞은 뒤 달걀을 풀어 섞는다.
4. ③에 체에 내린 박력분과 소금을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이 섞은 다음 비닐에 싸 냉장실에 1시간 정도 휴지시킨 뒤 3mm 정도 두께로 밀어 타르트 반죽을 준비한다.
5. 반죽 위에 머그를 놓고 찍어 동그란 모양을 만든 다음 가운데에 구멍을 뚫는다.
6. 머그에 ②를 담고 ⑤를 덮은 다음 달걀노른자를 바르고 200℃로 예열한 오븐에 10~15분간 황금색이 될 때까지 굽는다.
사과 생크림무스
재료
사과 3개, 달걀노른자 3개분, 달걀흰자 1개분, 판 젤라틴 3장, 생크림 10큰술, 설탕 8큰술, 녹말가루 1작은술
만들기
1. 사과 2개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믹서에 곱게 간 다음 냄비에 넣고 1~2분 정도 살짝 끓인다.
2. 볼에 달걀노른자와 설탕 5큰술을 넣고 거품기로 젓다가 녹말가루를 넣고 다시 한 번 젓는다.
3. 젤라틴은 찬물에 불린 뒤 중탕으로 녹인다.
4. ②에 믹서에 간 ①의 사과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면서 젓다가 녹인 젤라틴 2장분을 넣고 식힌다.
5. 달걀흰자에 설탕 2큰술과 생크림을 넣고 살살 젓다가 ④를 넣고 섞는다.
6. 유리컵에 ⑤의 사과무스를 반 정도 부어 냉동실에 30분 정도 얼린다.
7. 나머지 사과 1개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한 다음 깍둑썰기해 냄비에 담고 설탕 1큰술을 넣어 1~2분 정도 조려 식힌다.
8. ⑦에 남은 젤라틴을 넣고 ⑥의 유리컵에 2㎝ 정도 담은 다음 냉동실에 30분 정도 얼린다.
9. ⑧에 ⑤의 사과무스를 가득 채운 다음 냉동실에 30분 정도 얼려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