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책과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을 정리하자면<EMBED onresize="parentResizeIframe('cafe_main')" style="LEFT: 0px; WIDTH: 555px; TOP: 17px; HEIGHT: 390px" src=http://www.happytime2006.com/trailer.wmv width=555 height=390 type=video/x-ms-wmv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EnableContextMenu="false"> ① “행위는 사실일 뿐. 진실은 늘 그 행위 이전에들어 있는 거라는 거, 그래서 우리가 진정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사실이 아니라 진실이라거……”영화나 책을 보면서 느겼던 가장 큰 감정 윤수에게 내려진 사형... 그에 대한 억울함 이엇다.. 【...과정을 살펴보면 윤수가 전에 사랑하던 여자가 자궁외임신을 하게 되고 윤수는 300만원이 모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전에 돈을 빌려준 친구를 찾아가고 그 곳에서 그 친구선배와 범행을 계획하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이라는 생각으로 범행에 가담합니다. 원래는 한 금은방을 털기로 하였죠... 그런데 가던중 동대문역에서 내릴것을 지나쳐 동대문운동정에서 내리게 되고 지하철역에서 예전에 작은 술집을 경영하던 마흔 살 가량의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그녀는 때마침 오늘이 쉬는날이니,같이 술을 마시러 가지 않겠냐고 합니다" 그 선배는 눈짓으로 가자고 합니다..그렇게 그 여인의 아파트에 가게되고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여인과 윤수는 비명소리를 듣고 나오게 됩니다. 그러자 이미 그선배는 건넌방에서 자고 있던 여인의 아이를 강간하고 이미 칼로 찌른 상태로 피가 묻은 와이셔츠를 붇잡고 있는 선배가 보였습니다. 윤수는 생각합니다 ' 난 이미 전과 5범이야 전과 5범은 무슨말을 해도 이 상황을 빠져나올 수 없어...'라고요. 그러고는 자신속에 악마가 나와서 그 여인이 자신을 남자로서 희롱한 일을 떠올리며 저런 음탕한 벌레는 죽어도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선배가 그여인을 목졸라 죽이는 동안 그는 그녀의 반지를 빼고 돈을 훔치기 시작합니다. 아뿔사 운명의 희롱당하듯 그 때 열쇠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들어오는 그 파출부를 윤수는 죽이고 맙니다..'그리고 범행이 끝난 후 둘은 헤어지지만 그 선배는 부인의 설득으로 자수를 하게되고 그가 한일은 윤수가 한일로 윤수가 한일은 그가 한일로 바뀌어 세사람을 죽인 주범으로 전국에 지명수배 되고 인질극을 벌인 끝에 다리에 총을 맞고사형수가 됩니다..여기서 윤수는 뜻하지 않은 범행을 저지르고도 전과5범이라는 인식때문에 전혀 사실을 인정 받지 못하고 그선배의 죄까지 뒤 짚어 쓰고사형수가 됩니다. 윤수가 보영에게 하는 대사중 이런말이 있어요..." 처음에 이 수용수에 왔을때 빨간명찰이 달린 사형수가 지나가는데 저는 너무나 무서워서전혀 눈을 마주 볼 수 없었어요, 그런데 돌아와서 거울을 보니 저의 가슴에도 똑같은 명찰이달려있는거에요... ② "범죄자를 만들어 내는 사회.. 결국 살인범의 탄생은 우리에게도어느정도의 무관심과 싸늘한 시선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 ",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 뒤에는, 아이때부터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폭력을 휘두른 어른들이 있어요. 짜기라도 한것같이,폭력이 폭력을 부르고 그폭력이 또다시 폭력을 부르죠,"너 한번 혼 좀 나봐야돼"라고 한다고"그래 나는 정말 혼 좀 나야돼 라고 말하는 인간은 하나도 없어요!인류가 시작된 이래 폭력이 폭력을 종식시킨 적은 없는데정말 단 한번도 없는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외삼촌- ③ "사람을 짐승처럼 대하면 정말로 그사람은 짐승으로변해 버린다는 거... 그리고 하기 힘들기에 그만큼 용서란게 아름답다는 것." 어린시절 부모로 부터 버림을 받고.. 눈먼 동생을 돌보며 힘들게 산 윤수.. 소년원에 들어가 현실을 너무나 처절하게 느끼고 동생마저 죽자 세상에 대한 원한을 품고 네멋대로 살아간다.. 그리고 보는 사람 조차도 힘들게 만들었던 삼양동 할머니가 윤수에게하는 말 "왜 그랬니? 돈만 빼앗고 사람은 놔두지...돈만 빼앗고 사람은 그냥 두지...돈은 또 별면 되지만 사람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데...다시는 돌아오지 않잖니... 살게 놔둬도 백년 사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말하고 미안하다고 용서하려고 왔는데 수녀님이 안된다고 햇는데 내가 고집피워서 왔는데..아직은 다는 못하겠다.. 내가 널 용서하마. 내 딸을 죽인 너를 진심으로 용서할 때까지 계속 오마 여기가 좀 멀고 차비도 비싸고 하니 자주는 아니겠지만, 명절에는 꼭 오마, 떡 해가지고 오마... 그때까지 죽지 말고... 여기서 윤수는 눈물을 참지 못했던듯 싶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들지만 그만큼 '가장 아름다운 것' 바로 용서가 아닐까 싶다. ④"신이 아닌 이상 사람의 생과사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것" ⑤ "죽고 싶다는 말은, 거꾸로 이야기하면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거고,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을 거꾸로 말하면 잘 살고 싶다는것 으로 우리는 이제 '죽고 싶어!'라는 말대신⇒'잘 살고 싶어!'라고 해야 한다는 거" 남부럽지 않은 집안에서 전혀 죽음에대해 고려 하지 않을것 같은 여자, 그러나 3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여자.. 그녀는 남모르는 상처를 받았다.아무도 들어주지도, 알아주지도, 나누어주지도 않을 것 같아감추고만 있었던 ‘진짜 이야기’를 윤수에게 털어논 유정. 윤수는 “그쪽처럼 돈 많고 예쁜 여자가 죽고 싶어할 수도 있다는 거진짜 몰랐어요”, 라고 한다 이에 유정은 “남들한테는 먼지만한 가시 같아도, 그게 내 상처일 때는 우주보다 더 아픈 거래요.”라고 답한다. 우리도 우리의 상처만 생각하고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내주위 사람들에 상처를 한번 쯤 들어주고 가슴깊이 진정으로 위로해 주자.. .누군가가 그러지 않았는가부자는 가장많이 가진자가 아니라, 가장 적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극중 그녀는 삶을 포기한 상태에서그녀와 사정이 비슷한 한 사형수를 만나고 “목요일10시부터1시까지... 3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남자에게 자신의 진짜이야기'를 말하고 그의 진짜 이야기를 들으며 삶의 즐거움을 찾으며 그가 자신과 많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동생이 자신의 애국가를 좋아했다는, 그 해맑은 미소속에 가려진 슬픔을 간직한그 남자에게서 연민속에 사랑을 느낀다. 그리고 그속에서 그들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이 시간은 또한 영화를 보는 내내나 그리고 그것을 보는 관객들의 행복한 시간이되었다.. . 그리고 이제 우리는 '죽고 싶다'라는 말대신 대신'잘 살고 싶다'로 바꿔야 할 것이다. ⑥ 우리는 아직 못한것이 더 많다는 ....것 동료들과 난생 처음 눈싸움을 해봤어요 “처음 해보는게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인생에서 처음 맞는 겨울인 거 같은 착각이 듭니다. 아마 이게 저에게는 마지막 겨울이 될지도 모르죠” 위 대사 처럼 우리는 아직 해본 것 보다 못한 것이 더많다..마지막 겨울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 오늘이 마지막 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실은 우리도 마찬가지 일지도 모른다.내가 갑자기 사고로 내일죽을지 누가 알겠는가?하지만 우리는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너무도 모르고 산다. 죽음의 고비를 넘지 못한자는 인생에 대해 감사하지 못하고참된 인생을 살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다.내일 죽더라도 오늘 하루 후회없는 삶 을 살았으면 좋겠다. ⑦ " 이제 우리는 ' 진짜 이야기 ' 를 해야 한다는 것' 이었다.." “목요일만 생각하면 그냥 좋아요.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건 좋은거잖아요. 좋은 건 안 없어진데요. 내는 그러니까 아주 망한 건 아니죠?” 그들이 목요일 10시부터 1시까지 나누는 진짜이야기... 책과 영화속에서 말하는 ...그것은 수많은 보호막과 방패로 우리마음을 감싸고 남들이 내맘을 눈치채지 못하게 막으면서서로 대화를 나누고 캐내려하는 그러한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내 마음속을 열어 진심을 말하고다른이의 진심을 듣고 진정으로 공감하는 그런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우리는 진짜이야기는 커녕 가짜이야기도 잘 안하지 않는가? 이제 우리는서로서로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고 ,상처를 위로하고 ,사랑을 나누는 '진짜 이야기'를 할 시간이다. ①ㄹㅔeㄷ1 그리고 모두 슬픔 속에 잠겨 있을때.유정이 윤수를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온 주먹 김밥을 먹던 윤수. “뭐 하나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되요?”라고 해맑은 미소를 띄우더니 한참을 뜸들이다 하는 한마디.김밥이 너무 짜요”... 보던 사람들을 ‘울다가 웃게 만든’ 짠하고 행복한 명대사인 것 같다... 모든 것이 나를 외면했다고 생각했는데,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는게 지옥 같았는데 내 살고 싶어 졌습니다.. 유정씨 내얼굴 까먹으면 안됩니다. 사랑...합니다. ( 윤수의 처음이자 또한 마지막으로 한 사랑고백...) 사랑이라기 보단 연민의 정이겠지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OST] - Main theme <EMBED style="BORDER-RIGHT: gray 5px solid; BORDER-TOP: gray 5px solid; FILTER: gray; LEFT: 5px; BORDER-LEFT: gray 5px solid; WIDTH: 293px; BORDER-BOTTOM: gray 5px solid; TOP: 63px; HEIGHT: 40px" src=rtsp://Media0x.clickpop.co.kr/X2/0O06/0200/0O0601870004/0O0601870004_128kbps.wma width=293 height=40 type="text/plain; charset=EUC-KR" showPosit_ionControls="true" loop="-1"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false">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OST ] 전곡 듣기<EMBED id=M.E style="BORDER-RIGHT: #cccccc 5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FILTER: wave(strength=0,freq=1,lightstrength=70,phase=13,add=1) alpha(opacity=100 Style=1 FinishOpacity=100) gray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Glow(color=#f4f4f4,strength=0); BORDER-LEFT: #cccccc 0px solid; WIDTH: 295px; BORDER-BOTTOM: #cccccc 5px solid; HEIGHT: 36px" src=http://cfs7.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TlBQXFAZnM3LnBsYW5ldC5kYXVtLm5ldDovMTI3MTQ0MDQvMC8zLldNQQ==&filename=3.WMA width=295 height=36 type="text/plain; charset=EUC-KR" showpositioncontrols="0" showstatusbar="0" ShowControls="true" enablecontextmenu="1" volume="0"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false"> 정말로 진심을 다하는 사람은 상처도 많이 받지만 극복도 잘하는 법이야." 이대사는 감동적이었다^^; 21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영화 명대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책과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을 정리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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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행위는 사실일 뿐. 진실은 늘 그 행위 이전에들어 있는 거라는 거, 그래서 우리가 진정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 진실이라거……”
영화나 책을 보면서 느겼던 가장 큰 감정 윤수에게 내려진 사형...
그에 대한 억울함 이엇다..
【...과정을 살펴보면 윤수가 전에 사랑하던 여자가 자궁외임신을 하게 되고 윤수는 300만원이 모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전에 돈을 빌려준 친구를 찾아가고 그 곳에서 그 친구선배와 범행을 계획하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이라는 생각으로 범행에 가담합니다.
원래는 한 금은방을 털기로 하였죠... 그런데 가던중 동대문역에서 내릴것을 지나쳐 동대문운동정에서 내리게 되고 지하철역에서 예전에 작은 술집을 경영하던 마흔 살 가량의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그녀는 때마침 오늘이 쉬는날이니,같이 술을 마시러 가지 않겠냐고 합니다"
그 선배는 눈짓으로 가자고 합니다..
그렇게 그 여인의 아파트에 가게되고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여인과 윤수는 비명소리를 듣고 나오게 됩니다. 그러자 이미 그선배는 건넌방에서 자고 있던 여인의 아이를 강간하고 이미 칼로 찌른 상태로 피가 묻은 와이셔츠를 붇잡고 있는 선배가 보였습니다.
윤수는 생각합니다 ' 난 이미 전과 5범이야 전과 5범은 무슨말을 해도 이 상황을 빠져나올 수 없어...'라고요. 그러고는 자신속에 악마가 나와서 그 여인이 자신을 남자로서 희롱한 일을 떠올리며 저런 음탕한 벌레는 죽어도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선배가 그여인을 목졸라 죽이는 동안 그는 그녀의 반지를 빼고 돈을 훔치기 시작합니다.
아뿔사 운명의 희롱당하듯 그 때 열쇠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들어오는 그 파출부를 윤수는 죽이고 맙니다..'
그리고 범행이 끝난 후 둘은 헤어지지만 그 선배는 부인의 설득으로 자수를 하게되고
그가 한일은 윤수가 한일로 윤수가 한일은 그가 한일로 바뀌어 세사람을 죽인 주범으로
전국에 지명수배 되고 인질극을 벌인 끝에 다리에 총을 맞고
사형수가 됩니다..
여기서 윤수는 뜻하지 않은 범행을 저지르고도 전과5범이라는 인식때문에 전혀 사실을 인정 받지 못하고 그선배의 죄까지 뒤 짚어 쓰고
사형수가 됩니다.
윤수가 보영에게 하는 대사중 이런말이 있어요..." 처음에 이 수용수에 왔을때 빨간명찰이 달린 사형수가 지나가는데 저는 너무나 무서워서
전혀 눈을 마주 볼 수 없었어요,
그런데 돌아와서 거울을 보니 저의 가슴에도 똑같은 명찰이
달려있는거에요...
② "범죄자를 만들어 내는 사회.. 결국 살인범의 탄생은 우리에게도
어느정도의 무관심과 싸늘한
시선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 ",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 뒤에는, 아이때부터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폭력을 휘두른 어른들이 있어요. 짜기라도 한것같이,
폭력이 폭력을 부르고 그폭력이 또다시 폭력을 부르죠,
"너 한번 혼 좀 나봐야돼"라고 한다고
"그래 나는 정말 혼 좀 나야돼 라고 말하는 인간은 하나도 없어요!
인류가 시작된 이래 폭력이 폭력을 종식시킨 적은 없는데
정말 단 한번도 없는데...'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외삼촌-
③ "사람을 짐승처럼 대하면 정말로 그사람은 짐승으로
변해 버린다는 거...
그리고 하기 힘들기에 그만큼 용서란게 아름답다는 것."
어린시절 부모로 부터 버림을 받고.. 눈먼 동생을 돌보며 힘들게 산 윤수..
소년원에 들어가 현실을 너무나 처절하게 느끼고
동생마저 죽자 세상에 대한 원한을 품고 네멋대로 살아간다..
그리고 보는 사람 조차도 힘들게 만들었던 삼양동 할머니가 윤수에게
하는 말
"왜 그랬니? 돈만 빼앗고 사람은 놔두지...
돈만 빼앗고 사람은 그냥 두지...
돈은 또 별면 되지만 사람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데...
다시는 돌아오지 않잖니... 살게 놔둬도 백년 사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말하고 미안하다고 용서하려고 왔는데 수녀님이 안된다고 햇는데 내가 고집피워서 왔는데..
아직은 다는 못하겠다.. 내가 널 용서하마. 내 딸을 죽인 너를 진심으로 용서할 때까지 계속 오마 여기가 좀 멀고 차비도 비싸고 하니 자주는 아니겠지만, 명절에는 꼭 오마, 떡 해가지고 오마..
. 그때까지 죽지 말고...
여기서 윤수는 눈물을 참지 못했던듯 싶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들지만
그만큼 '가장 아름다운 것' 바로 용서가 아닐까 싶다.
④"신이 아닌 이상 사람의 생과사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것"
⑤ "죽고 싶다는 말은, 거꾸로 이야기하면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거고,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을 거꾸로 말하면 잘 살고 싶다는것 으로
우리는 이제 '죽고 싶어!'라는 말대신
⇒'잘 살고 싶어!'라고 해야 한다는 거"
남부럽지 않은 집안에서 전혀 죽음에대해 고려 하지 않을것 같은 여자, 그러나 3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여자.. 그녀는 남모르는 상처를 받았다.
아무도 들어주지도, 알아주지도, 나누어주지도 않을 것 같아
감추고만 있었던
‘진짜 이야기’를 윤수에게 털어논 유정.
윤수는 “그쪽처럼 돈 많고 예쁜 여자가 죽고 싶어할 수도 있다는 거
진짜 몰랐어요”, 라고 한다
이에 유정은 “남들한테는 먼지만한 가시 같아도,
그게 내 상처일 때는 우주보다 더 아픈 거래요.”라고 답한다.
우리도 우리의 상처만 생각하고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내주위 사람들에
상처를 한번 쯤 들어주고 가슴깊이 진정으로 위로해 주자..
.
누군가가 그러지 않았는가
부자는 가장많이 가진자가 아니라, 가장 적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극중 그녀는 삶을 포기한 상태에서
그녀와 사정이 비슷한 한 사형수를 만나고
“목요일10시부터1시까지... 3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남자에게 자신의 진짜이야기'를 말하고 그의 진짜 이야기를 들으며
삶의 즐거움을 찾으며
그가 자신과 많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동생이 자신의 애국가를 좋아했다는,
그 해맑은 미소속에 가려진 슬픔을 간직한
그 남자에게서 연민속에 사랑을 느낀다.
그리고 그속에서 그들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이 시간은 또한 영화를 보는 내내
나 그리고 그것을 보는 관객들의 행복한 시간이되었다..
.
그리고 이제 우리는 '죽고 싶다'라는 말대신 대신
'잘 살고 싶다'로 바꿔야 할 것이다.
⑥ 우리는 아직 못한것이 더 많다는 ....것
동료들과 난생 처음 눈싸움을 해봤어요
“처음 해보는게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인생에서 처음 맞는 겨울인 거 같은 착각이 듭니다.
아마 이게 저에게는 마지막 겨울이 될지도 모르죠”
위 대사 처럼 우리는 아직 해본 것 보다 못한 것이 더많다..
마지막 겨울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
오늘이 마지막 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실은 우리도 마찬가지 일지도 모른다.
내가 갑자기 사고로 내일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너무도 모르고 산다.
죽음의 고비를 넘지 못한자는 인생에 대해 감사하지 못하고
참된 인생을 살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다.
내일 죽더라도 오늘 하루 후회없는 삶 을 살았으면 좋겠다.
⑦ " 이제 우리는 ' 진짜 이야기 ' 를 해야 한다는 것' 이었다.."
“목요일만 생각하면 그냥 좋아요.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건 좋은거잖아요.
좋은 건 안 없어진데요. 내는 그러니까 아주 망한 건 아니죠?”
그들이 목요일 10시부터 1시까지 나누는 진짜이야기...
책과 영화속에서 말하는 ...
그것은 수많은 보호막과 방패로 우리마음을 감싸고
남들이 내맘을 눈치채지 못하게 막으면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캐내려하는 그러한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내 마음속을 열어 진심을 말하고
다른이의 진심을 듣고 진정으로 공감하는
그런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우리는 진짜이야기는 커녕 가짜이야기도 잘 안하지 않는가?
이제 우리는
서로서로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고 ,상처를 위로하고 ,사랑을 나누는
'진짜 이야기'를 할 시간이다.
①ㄹㅔeㄷ1
그리고 모두 슬픔 속에 잠겨 있을때.
유정이 윤수를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온 주먹 김밥을 먹던 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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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해맑은 미소를 띄우더니
한참을 뜸들이다 하는 한마디.
김밥이 너무 짜요”...
보던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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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나를 외면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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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진심을 다하는 사람은 상처도 많이 받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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