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라는 말에 이끌려 삼성혈을 찾아 나서 본다. 우리 민족은 삼이라는 숫자에 무척 친근감을 느낀다. 나 역시 한민족의 후손이기에 3에 대한 친근감은 어찌할 수 없나보다. 탐라왕국의 발상지라는 서두 역시 나를 더욱더 삼성혈로 향하게 하였다.
돌 하르방
삼성혈에 들어서기 전 돌하르방들이 우리를 반긴다. 좌,우로 나뉘어 서있는 모습이 마치 바깥주인과 안주인이 손님을 맞이하는 듯하다. 실제로 돌하르방의 손의 위치에 따라 하르방과 할망으로 구분되어 진다는 일행의 말씀....
그 옆에 안내문에 의하면....
제주도민속자료 제2호 소재지 : 제주도 일원 우석목, 무석목, 벅수머리 등으로도 불려지며 제주목, 정의현, 대정현의 성문 입구에 세워졌던 것이다. 현재는 제주대학, 시청, 삼성혈, 관덕정 등 제주시내 21기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12기, 대정읍의 인성, 안성, 보성 12기 등 도합 45기가 있다. 석상의 형태는 대체로 벌거지형 모자, 부리부리한 왕방울 눈, 큼지막한 주먹코, 꼭 다문 입, 배 위아래로 위엄있게 얹은 두손의 모습을 하고 있다. 돌하르방의 크기는 평균 신장의 제주187cm, 성읍 141cm, 대정 134cm 이며, 제작연대는 1754년(영조30)경으로 추측된다. 이 석상은 성문 앞에 세워지며 수호신적(守護神的), 주술종교적(呪術宗敎的), 경계금표적(警戒禁標的) 가능을 지녔듯이, 육지의 장승과 같은 역할을 맡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에서 예를 올리고...
삼성시조의 위패가 봉안된 사당이다. 제향은 매년 춘기대제(4월 10일)와 추기대제(10월10일)를 후손들이 봉향한다고 한다.
삼성전의 내부
삼성시조의 위패가 저멀리 보인다. 아마도 향내음 때문인가...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 숙연해 진다. 이곳에서 우리 한인, 한웅, 단군 삼신이 자꾸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아마도 무관하지는 않으리라 생각 되어진다.
삼성혈 안내문에 의하면...
이곳은 탐라(耽羅)를 창시한 삼성시조가 용출(湧出)하신 곳이다.
삼성혈(三姓穴)
삼성혈은 삼신인(三神人)이 이곳에서 태어나 수렵생활을 하다가 오곡의 종자와 가축을 가지고 온 벽랑국(碧琅國) 삼공주를 맞이하면서 부터 농경생활이 비롯되었으며, 탐라왕국(耽羅王國)으로 발전하였다고 전한다.
우리 일행이 삼성혈을 찾아간 날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다. 저 들은 이 삼성혈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을 남기며 삼성혈을 나왔다.
삼성혈을 뒤로 하면서, 우리의 잃어버린 삼신을 올바르게 바로 세워야 겠다는 다짐에 발걸음이 빨라 진다.
탐라왕국의 발상지 - 삼성혈(三姓穴)
탐라왕국의 발상지 - 삼성혈(三姓穴)
삼성이라는 말에 이끌려 삼성혈을 찾아 나서 본다.
우리 민족은 삼이라는 숫자에 무척 친근감을 느낀다.
나 역시 한민족의 후손이기에 3에 대한 친근감은 어찌할 수 없나보다.
탐라왕국의 발상지라는 서두 역시 나를 더욱더 삼성혈로 향하게 하였다.
돌 하르방
삼성혈에 들어서기 전 돌하르방들이
우리를 반긴다.
좌,우로 나뉘어 서있는 모습이
마치 바깥주인과 안주인이
손님을 맞이하는 듯하다.
실제로 돌하르방의 손의 위치에 따라
하르방과 할망으로 구분되어 진다는
일행의 말씀....
그 옆에 안내문에 의하면....
제주도민속자료 제2호
소재지 : 제주도 일원
우석목, 무석목, 벅수머리 등으로도 불려지며 제주목, 정의현, 대정현의 성문 입구에 세워졌던 것이다. 현재는 제주대학, 시청, 삼성혈, 관덕정 등 제주시내 21기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12기, 대정읍의 인성, 안성, 보성 12기 등 도합 45기가 있다. 석상의 형태는 대체로 벌거지형 모자, 부리부리한 왕방울 눈, 큼지막한 주먹코, 꼭 다문 입, 배 위아래로 위엄있게 얹은 두손의 모습을 하고 있다. 돌하르방의 크기는 평균 신장의 제주187cm, 성읍 141cm, 대정 134cm 이며, 제작연대는 1754년(영조30)경으로 추측된다.
이 석상은 성문 앞에 세워지며 수호신적(守護神的), 주술종교적(呪術宗敎的), 경계금표적(警戒禁標的) 가능을 지녔듯이, 육지의 장승과 같은 역할을 맡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에서 예를 올리고...
삼성시조의 위패가 봉안된 사당이다.
제향은 매년 춘기대제(4월 10일)와
추기대제(10월10일)를 후손들이
봉향한다고 한다.
삼성전의 내부
삼성시조의 위패가 저멀리 보인다.
아마도 향내음 때문인가...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 숙연해 진다.
이곳에서 우리 한인, 한웅, 단군
삼신이 자꾸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아마도 무관하지는 않으리라
생각 되어진다.
삼성혈 안내문에 의하면...
이곳은 탐라(耽羅)를 창시한 삼성시조가 용출(湧出)하신 곳이다.
삼성혈(三姓穴)
삼성혈은 삼신인(三神人)이 이곳에서
태어나 수렵생활을 하다가 오곡의
종자와 가축을 가지고 온 벽랑국(碧琅國)
삼공주를 맞이하면서 부터 농경생활이
비롯되었으며, 탐라왕국(耽羅王國)으로
발전하였다고 전한다.
우리 일행이 삼성혈을 찾아간 날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다.
저 들은 이 삼성혈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을 남기며
삼성혈을 나왔다.
삼성혈을 뒤로 하면서, 우리의 잃어버린
삼신을 올바르게 바로 세워야 겠다는
다짐에 발걸음이 빨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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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www.aljag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