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평범하진 않은가.. 저희과는 다 같이 유학을 가는 뭐 그런 과 입니다.. 작년에 재수를 해서 대학에 꿈을 품고 들어와 좋은 사람도 여럿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중 우리과에서 한 여자아이랑 단짝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며 사람이 정말 괜찮구나 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지내다 결국 만나게 되었습니다. 분명 이사람은 이해심 많고 그랬던 사람인데.. 이제 4달되었는데, 점점 변해감에 놀라게 되고 싸움도 잦아집니다. 처음엔 제가 큰 실수를 해도 아무렇지 않게 눈감아 주고 웃어주고 하던 사람이 정말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다 화를 내니 제가 정말 잘못을 해서 그사람이 화를 내는 상황에도 미안함보단 저역시 짜증스럽게 대하게 되고.. 그러다 자주 싸우게 됬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틈날때마다 연락을 꼬박꼬박 하고 끝날때마다 항상 전화를 하는데 연락을 예전처럼 자주 안한다고 변했다고....그렇게 이해심이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그런 시비에 정말 저도 당황스럽고 힘듭니다.. 오늘은 제가 너무 잘못을 했습니다.. 예전에 잡은 약속이 오늘이였음을 깜빡하고 만나자고 했다가 취소를 한거죠.. 웬만했음 그 약속을 깨고 여자친구를 만났을 저였지만.. 그 약속이 항상 제가 미루다 미루다 정한 약속인지라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주말에 축구하자는 형들의 말에 항상 미루다 정한거였는데.. 단순히 축구보단 몇달동안 학교생활하느라 못만난 사람들 잘 지내나 궁금함에 서로 안부차 만남이였습니다.. 그 약속에 나가기 전에 계속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한 열번은 했을꺼에요.)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는데 불만을 말로 표현하기보단 비꼬면서 대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100% 잘못한 상황임에도 예전엔 그렇게 너그럽던 사람이 불만스럽다고 말로 하는것도 아니고 비꼬듯이 시비를 걸기 시작하니.. 슬슬 짜증이 났지만.. 우선 제 잘못이라 계속 풀어주려 했습니다.. 축구도 안하고 전 앉아서 계속 연락하고 하는데.. 이게 아니더라고요 도저히.. 그래서 왜그렇게 예전이랑 달라졌는지 짜증이 나서 저도 그런 제 맘을 그냥 숨김없이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몇일 시간을 갖고 연락하지 말고 생각해보다가 만나자고.. 만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고 합니다.. 남녀관계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만나야 하는건 분명한 일인데.. 그렇게 상냥하던 사람이 이해심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사람도 그렇고 저도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크지만 붙잡기도 뭐하고 안붙잡기도 뭐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변해가는 모습에 힘듭니다..
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평범하진 않은가.. 저희과는 다 같이 유학을 가는 뭐 그런 과 입니다..
작년에 재수를 해서 대학에 꿈을 품고 들어와 좋은 사람도 여럿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중 우리과에서 한 여자아이랑 단짝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며 사람이 정말 괜찮구나 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지내다 결국 만나게 되었습니다.
분명 이사람은 이해심 많고 그랬던 사람인데..
이제 4달되었는데, 점점 변해감에 놀라게 되고 싸움도 잦아집니다.
처음엔 제가 큰 실수를 해도 아무렇지 않게 눈감아 주고 웃어주고 하던 사람이 정말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다 화를 내니 제가 정말 잘못을 해서 그사람이 화를 내는 상황에도 미안함보단 저역시 짜증스럽게 대하게 되고.. 그러다 자주 싸우게 됬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틈날때마다 연락을 꼬박꼬박 하고 끝날때마다 항상 전화를 하는데 연락을 예전처럼 자주 안한다고 변했다고....그렇게 이해심이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그런 시비에 정말 저도 당황스럽고 힘듭니다..
오늘은 제가 너무 잘못을 했습니다..
예전에 잡은 약속이 오늘이였음을 깜빡하고 만나자고 했다가 취소를 한거죠..
웬만했음 그 약속을 깨고 여자친구를 만났을 저였지만.. 그 약속이 항상 제가 미루다 미루다 정한 약속인지라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주말에 축구하자는 형들의 말에 항상 미루다 정한거였는데..
단순히 축구보단 몇달동안 학교생활하느라 못만난 사람들 잘 지내나 궁금함에 서로 안부차 만남이였습니다..
그 약속에 나가기 전에 계속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한 열번은 했을꺼에요.)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는데 불만을 말로 표현하기보단 비꼬면서 대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100% 잘못한 상황임에도 예전엔 그렇게 너그럽던 사람이 불만스럽다고 말로 하는것도 아니고 비꼬듯이 시비를 걸기 시작하니.. 슬슬 짜증이 났지만.. 우선 제 잘못이라 계속 풀어주려 했습니다..
축구도 안하고 전 앉아서 계속 연락하고 하는데.. 이게 아니더라고요 도저히..
그래서 왜그렇게 예전이랑 달라졌는지 짜증이 나서 저도 그런 제 맘을 그냥 숨김없이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몇일 시간을 갖고 연락하지 말고 생각해보다가 만나자고.. 만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고 합니다..
남녀관계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만나야 하는건 분명한 일인데.. 그렇게 상냥하던 사람이 이해심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사람도 그렇고 저도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크지만 붙잡기도 뭐하고 안붙잡기도 뭐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