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가고 싶다 ...못다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어

정상헌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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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가고 싶다 ...

못다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어제와 오늘과 내일은 달라야하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다.

내가 할수 있는일이란 그저 웃고 힘들고

그저 참고 기다리며, 그저 강한척하고 운다.

 

나의 친구 자랑스런 동건씨가 획기적인 아이템을

캐냈다고 한다. 인생이란 몇번의 기회와 철없는 자에게 던지는

돌맹이라고 나는 말한다.

내 예감과 그에 대한 믿음이 맞아 떨어지면...

그간 보지 못한 세계로 같이 가리라.

 

죽기전에 단한번 진짜 성공을해보러.

아프긴하지만 진짜 내가 사랑을 하고 있구나.

죽기를 각오하고 성공을 하고 싶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