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내 인생 내 맘대로.. 원제는 "Click" 주인공 가장역으로 아담 샌들러가 나왔고.. 아내역으로 케이트 베킨세일이, 만능리모컨을 주인공에게 건네는 천사역으로 크리스토퍼 월켄이 출연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했던 "Family Man" 이 생각났다.. 두 영화의 공통점은 바로 가족애에 대한 중요성.. 을 담은 영화란 것이다 언제나 함께 할것 같고 날 사랑하기에 오히려 존재의 소중함을 망각하고 더욱 소홀 하게 됨으로 후회하게 되는, 그로 인해 결국 다시금 가족애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들의 소재는 뻔하고 진부할지 몰라도 나에게 매번 신선한 자극을 준다.. 그만큼 언제나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 또한 현실에서 망각하며 지내는거겠지..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 처럼 내 인생을 원하는 대로, 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봤다.. 나라면 무엇을 위해 사용할까.. 사랑, 취업, 승진, 결혼, 성공한 인생 그리고 ...? 분명 영화처럼 망각한채 일관된 삶속에서 남은 인생의 부분은 외로움과 후회뿐일 것이라는 극명한 결과만이 남겨지진 않겠지만 한곳을 바라보고 있는만큼 분명 놓치고 지나가는 주변의 풍경들이 있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바보같이 지나쳐버리는 소중함들을... 훗날 상기하며 후회하고 반성하기 전에 놓치고 싶지 않다!! 영화가 마치고.. 문득 조용히 마음속으로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지금 사랑한다 외쳐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족애에 대해 유쾌하고 코믹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Click ! 후반부엔 눈물나다가 웃어버렸다 ㅠ.ㅠ 하하! 강추~!
[감상] Click
우리나라에선 내 인생 내 맘대로..
원제는 "Click"
주인공 가장역으로 아담 샌들러가 나왔고..
아내역으로 케이트 베킨세일이,
만능리모컨을 주인공에게 건네는 천사역으로 크리스토퍼 월켄이 출연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했던 "Family Man" 이 생각났다..
두 영화의 공통점은 바로
가족애에 대한 중요성.. 을 담은 영화란 것이다
언제나 함께 할것 같고 날 사랑하기에 오히려 존재의 소중함을 망각하고
더욱 소홀 하게 됨으로 후회하게 되는, 그로 인해 결국 다시금 가족애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들의 소재는 뻔하고 진부할지 몰라도 나에게 매번 신선한 자극을 준다..
그만큼 언제나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 또한 현실에서 망각하며 지내는거겠지..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 처럼 내 인생을 원하는 대로, 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봤다..
나라면 무엇을 위해 사용할까..
사랑, 취업, 승진, 결혼, 성공한 인생 그리고 ...?
분명 영화처럼 망각한채 일관된 삶속에서
남은 인생의 부분은 외로움과 후회뿐일 것이라는 극명한 결과만이 남겨지진 않겠지만 한곳을 바라보고 있는만큼 분명 놓치고 지나가는 주변의 풍경들이 있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바보같이 지나쳐버리는 소중함들을...
훗날 상기하며 후회하고 반성하기 전에 놓치고 싶지 않다!!
영화가 마치고..
문득 조용히 마음속으로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지금 사랑한다 외쳐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족애에 대해 유쾌하고 코믹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Click !
후반부엔 눈물나다가 웃어버렸다 ㅠ.ㅠ 하하!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