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싸이나 네이버,다음등지의 대표적 사이트 여론게시판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사항이 남 여 사회적 관계인거 같다. 전부터 있어 왔던 일이기도 하겠지만 유독 근래 더 심해진게 사실이다. 이에 가장 큰 이유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 취업률때문이 아닌가 싶다. 취업문은 갈수록 좁아지는데 남여 평등을 외치는 사회분위기에 점점 여권은 신장되고, 이에 여성의 대학및 사회진출은 많아지며, 자연히 남성들의 경쟁자가 되어버렸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똑같은 상황에서 경쟁을 유도해 우열을 가린다면 여기다 이래저래 말이 많은 쪽이 소히 말하는 찌질이로 간주되겠지만, 남성에게 20대초반에 2년(필자는 2년2개월)이라 는 소위 말하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지게 한다는 것이 중요한 사항일것이다. 말이 2년또는 2년 2개월이지 준비하는데 3개월(휴학후 입대대기) 전역하고 사회적응(복학준비기 간)3개월 하면 2년 6개월 내지 2년 8개월의 시간이 소비된다. 괜히 남들 다한다는 휴학후 어학연 수 핑계및 견문을 넓힌다는 명목아래 유럽배낭 여행 1~2개월 해주신다면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 너고 마는 것이다. 이런 사항에도 남성들은 훈육 정신교육이라는 이름하에 부대내에서 세뇌교육 을 통해 우리 어머니, 여동생, 누나가 나를 통해서 편안히 생활하며 미국은 우리편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라는 반복적 교육을 통해 나는 자랑스러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나왔다라는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것 당연한것 대우받아 마땅한 군발이로 치부당하지 않아야하느것이라는 자긍심에 사회로 복귀한다. 취업 대란에 너도 나도 중간에 짤리면 안하니 못한다 생각에 페이가 적어도 안전빵 공무원을 제 1순위로 외치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를 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실이다. 근데 여기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다보니 1~2점에 당락이 결판나는 판세가 형성되었고, 이러다보니 특혜자들 이 눈에 가시가 되었다. 그중 가장 만만한것이 군가선점이며 이를 물고 늘어난 여성부가 결국 뜯 어 먹기에 성공했다. 이에 분노한 대한 청년들이 된장녀및 기타 여러가지 파생 결과물을 인터넷 시장에 토해내고 있는 실정이다. 모 여기 까지야 여기 저기 사이트 내에서 남성들이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하며 사회를 비판한 지루 한 외침일 뿐일것이다. 필자 역시 이런점에 의거해 주변 여성들 소위 큰 대자에 배울 학자를 쓴 대학생 및 대학원생 심지어 교수님에게까지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토론및 견해를 여쭈어 보았다. 그런데 실로 엄청난 것은 내 주변 여성들이 특이한 건지 대부분의 지성및 인격을 갖춘 여성들은 이러한 현실이 불평등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여기 싸이에서도 이런 유형의 글들의 댓글을 보면 일부 몰지각한 여성분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의 여성분들 역시 이를 불평등하다 서술하신다. 그렇다면 여성부(현재의 여성가족부)는 도대체 누구를 대표하는 기관이라는 말인가?? 여성들의 의견조차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부서가 여성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건가 얼마전 여고생들에게 군 의무 복무제에 대한 설문을 한 여론조사가 있었다. 당근 안한다고 한다. 내가 여자라도 안한다. 남성들도 여성들 보고 군대 가라는 것이 아니다 남성들이 더 잘안다. 가봤기 때문에 그곳이 얼마나 힘든곳인지... 내 어머니 내 동생 내 누나 내 사랑하는 마누라가 가는 것 보다 내가 가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을 다만 남자들이 원하는 건 그에 대한 작은 보상?? 이라기 보다 배려일것이다. 군가산점 그것이 그렇게 눈에 가시인가?? 그대들에게는 거꾸로 당신의 아버지 오빠 남동생 남편의 보람된 봉사가 한낮 쓰레기로 치부되기 를 바라는 가?? 점점 사회는 변화 되간다.. 여성부도 여성가족부 다시 여성가족청소년부로 명명한다고 한다. 언젠가 여성이라는 단어가 없어지는 날이 올것이다. 현재 여성이 차별받는 사회역시 필자도 인정한다. 하지만 여성의 차별을 줄이기 위해 역차별이 발생하는 일이 생겨서 안될것이다. 순간적으로 생각나는데로 써내려간 글이라 두서도 없고 맞춘법도 틀렸겠지만, 내 진심만큼은 전해 졌으리라 생각든다. 1
대한민국 여성이 없는 여성부.
요 근래 싸이나 네이버,다음등지의 대표적 사이트 여론게시판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사항이
남 여 사회적 관계인거 같다.
전부터 있어 왔던 일이기도 하겠지만 유독 근래 더 심해진게 사실이다.
이에 가장 큰 이유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 취업률때문이 아닌가 싶다.
취업문은 갈수록 좁아지는데 남여 평등을 외치는 사회분위기에 점점 여권은 신장되고,
이에 여성의 대학및 사회진출은 많아지며, 자연히 남성들의 경쟁자가 되어버렸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똑같은 상황에서 경쟁을 유도해 우열을 가린다면 여기다 이래저래 말이
많은 쪽이 소히 말하는 찌질이로 간주되겠지만, 남성에게 20대초반에 2년(필자는 2년2개월)이라
는 소위 말하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지게 한다는 것이 중요한 사항일것이다.
말이 2년또는 2년 2개월이지 준비하는데 3개월(휴학후 입대대기) 전역하고 사회적응(복학준비기
간)3개월 하면 2년 6개월 내지 2년 8개월의 시간이 소비된다. 괜히 남들 다한다는 휴학후 어학연
수 핑계및 견문을 넓힌다는 명목아래 유럽배낭 여행 1~2개월 해주신다면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
너고 마는 것이다. 이런 사항에도 남성들은 훈육 정신교육이라는 이름하에 부대내에서 세뇌교육
을 통해 우리 어머니, 여동생, 누나가 나를 통해서 편안히 생활하며 미국은 우리편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라는 반복적 교육을 통해 나는 자랑스러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나왔다라는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것 당연한것 대우받아 마땅한 군발이로 치부당하지 않아야하느것이라는
자긍심에 사회로 복귀한다.
취업 대란에 너도 나도 중간에 짤리면 안하니 못한다 생각에 페이가 적어도 안전빵 공무원을
제 1순위로 외치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를 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실이다. 근데 여기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다보니 1~2점에 당락이 결판나는 판세가 형성되었고, 이러다보니 특혜자들
이 눈에 가시가 되었다. 그중 가장 만만한것이 군가선점이며 이를 물고 늘어난 여성부가 결국 뜯
어 먹기에 성공했다.
이에 분노한 대한 청년들이 된장녀및 기타 여러가지 파생 결과물을 인터넷 시장에 토해내고 있는
실정이다.
모 여기 까지야 여기 저기 사이트 내에서 남성들이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하며 사회를 비판한 지루
한 외침일 뿐일것이다. 필자 역시 이런점에 의거해 주변 여성들 소위 큰 대자에 배울 학자를 쓴
대학생 및 대학원생 심지어 교수님에게까지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토론및 견해를 여쭈어 보았다.
그런데 실로 엄청난 것은 내 주변 여성들이 특이한 건지 대부분의 지성및 인격을 갖춘 여성들은
이러한 현실이 불평등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여기 싸이에서도 이런 유형의 글들의 댓글을 보면 일부 몰지각한 여성분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의 여성분들 역시 이를 불평등하다 서술하신다.
그렇다면 여성부(현재의 여성가족부)는 도대체 누구를 대표하는 기관이라는 말인가??
여성들의 의견조차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부서가 여성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건가
얼마전 여고생들에게 군 의무 복무제에 대한 설문을 한 여론조사가 있었다.
당근 안한다고 한다. 내가 여자라도 안한다.
남성들도 여성들 보고 군대 가라는 것이 아니다
남성들이 더 잘안다. 가봤기 때문에 그곳이 얼마나 힘든곳인지...
내 어머니 내 동생 내 누나 내 사랑하는 마누라가 가는 것 보다 내가 가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을
다만 남자들이 원하는 건 그에 대한 작은 보상?? 이라기 보다 배려일것이다.
군가산점 그것이 그렇게 눈에 가시인가??
그대들에게는 거꾸로 당신의 아버지 오빠 남동생 남편의 보람된 봉사가 한낮 쓰레기로 치부되기
를 바라는 가??
점점 사회는 변화 되간다..
여성부도 여성가족부 다시 여성가족청소년부로 명명한다고 한다.
언젠가 여성이라는 단어가 없어지는 날이 올것이다.
현재 여성이 차별받는 사회역시 필자도 인정한다.
하지만 여성의 차별을 줄이기 위해 역차별이 발생하는 일이 생겨서 안될것이다.
순간적으로 생각나는데로 써내려간 글이라 두서도 없고 맞춘법도 틀렸겠지만,
내 진심만큼은 전해 졌으리라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