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북한의 핵실험 징후는 특별히 발견하지 못했다'라는 말과 ' (핵실험을) 할 리가 없다'는 말....
필자는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며, 상당히 정치에 관심은 많으나 현재의 대한민국 정치인 거의 모든분을 경멸하다시피 하는 사람이다. 또한 말장난치는 것을 아주 싫어하기도 한다.
다시 돌아가서, 정의원과 이 장관은 이 두 말을 가지고 설전을 벌였다. 할리가 없다라고 하는 전의원과 그런말은 한적없고 징후가 없다라고 했다고 하는 이장관.. 이 상황의 종지부는 전의원이 속기록을 보면서 말하면서 전개가 되었다. 속기록에 할리가 없다라고 써있다면 속기록을 읽던 전의원은 결정적인 순간 말끝을 흐렸다. 하지만 우기기는 끝이 아니었다.
이장관의 얼굴에는 짜증과 어이없음이 묻어났다.
여기서 우리는 다시한번 또 실망을 해야만 했다. 우리당의 실패한 정책에 신음하던 우리의 국민은 힘을 한나라에 실어주었건만 제대로 분석한 주무장관마저 오히려 공격을 하는 모습에서 말이다. 또한 그 공격이 대변인 이었던 사람이기에 더욱 실망을 해야만 했다. 물론 전여옥 의원의 이런 어이없는 말실수가 처음은 아니지만 말이다.
여기서는 한분만을 거론하면 말장난 하시지 말라고 하지만 말장난은 이분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한말씀드린다.
우리나라 젤루 비싼 땅중에 하나인 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거기는 한국아닙니까?? 서민들이 다죽어야 장난안치실랍니까??
국회의장이 늦은거에 대해 한마디 말했다고 다 퇴장하구, 당간에 의견이 다르다고 나가구, 시위한다고 나가구, 선거한다고 아예 다나가구, 연수간다고 나가구, 당췌 언제 이나라 입법하구 살핀다는 겁니까??
싸여있는 먼지싸인 법안들이 왠만한 집채만큼 있습니다.
서민들은 울면서 집빼앗기구 거리에 나안고 있습니다.
이나라의 수많은 청년들은 직장을 못구해 오늘도 세월만 죽이고 있습니다.
정신차리시고 밥값하십시요. 우리네 고딩들 수능보구 좋은 대학들갈라면 논술 잘해야 하거덩여~ 그친구들한테 논술 과외받고 논리력좀 키우십시요~ 우기고 국회의장 자리 차지할라구 몸키우지 말고 이제는 正道 가는 법을 배우십시요.. 어려서는 다 수재소리 듣고 자라신 분들이 왜 몸싸움 할라그러십니까? 논리력 키우시고 괴변 늘어놓지 말고 상식에 맞는 국민학교 도덕 교과서에서 나올법한 상식에 맞는 행동들 하십시요!!!
우리의 정치인 형님들.. 대학입학시험 보는 친구들에게 한수 배우십시요..
1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대정부 긴급현안질의 시간이 있었다.
거기에는 국방부 이종석 장관과 전 한나라당 대변인 전여옥 의원이 계셨다.
문제는 '북한의 핵실험 징후는 특별히 발견하지 못했다'라는 말과 ' (핵실험을) 할 리가 없다'는 말....
필자는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며, 상당히 정치에 관심은 많으나 현재의 대한민국 정치인 거의 모든분을 경멸하다시피 하는 사람이다. 또한 말장난치는 것을 아주 싫어하기도 한다.
다시 돌아가서, 정의원과 이 장관은 이 두 말을 가지고 설전을 벌였다. 할리가 없다라고 하는 전의원과 그런말은 한적없고 징후가 없다라고 했다고 하는 이장관.. 이 상황의 종지부는 전의원이 속기록을 보면서 말하면서 전개가 되었다. 속기록에 할리가 없다라고 써있다면 속기록을 읽던 전의원은 결정적인 순간 말끝을 흐렸다. 하지만 우기기는 끝이 아니었다.
이장관의 얼굴에는 짜증과 어이없음이 묻어났다.
여기서 우리는 다시한번 또 실망을 해야만 했다. 우리당의 실패한 정책에 신음하던 우리의 국민은 힘을 한나라에 실어주었건만 제대로 분석한 주무장관마저 오히려 공격을 하는 모습에서 말이다. 또한 그 공격이 대변인 이었던 사람이기에 더욱 실망을 해야만 했다. 물론 전여옥 의원의 이런 어이없는 말실수가 처음은 아니지만 말이다.
여기서는 한분만을 거론하면 말장난 하시지 말라고 하지만 말장난은 이분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한말씀드린다.
우리나라 젤루 비싼 땅중에 하나인 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거기는 한국아닙니까?? 서민들이 다죽어야 장난안치실랍니까??
국회의장이 늦은거에 대해 한마디 말했다고 다 퇴장하구, 당간에 의견이 다르다고 나가구, 시위한다고 나가구, 선거한다고 아예 다나가구, 연수간다고 나가구, 당췌 언제 이나라 입법하구 살핀다는 겁니까??
싸여있는 먼지싸인 법안들이 왠만한 집채만큼 있습니다.
서민들은 울면서 집빼앗기구 거리에 나안고 있습니다.
이나라의 수많은 청년들은 직장을 못구해 오늘도 세월만 죽이고 있습니다.
정신차리시고 밥값하십시요. 우리네 고딩들 수능보구 좋은 대학들갈라면 논술 잘해야 하거덩여~ 그친구들한테 논술 과외받고 논리력좀 키우십시요~ 우기고 국회의장 자리 차지할라구 몸키우지 말고 이제는 正道 가는 법을 배우십시요.. 어려서는 다 수재소리 듣고 자라신 분들이 왜 몸싸움 할라그러십니까? 논리력 키우시고 괴변 늘어놓지 말고 상식에 맞는 국민학교 도덕 교과서에서 나올법한 상식에 맞는 행동들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