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리아 1:1 무서울 가나 1:3 패수원 대만 8:0 승서울 이란 1:1 무대만타이페이 대만 3:0 승 한국 축구의 문제는 "이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소위 전문가들많습니다. 그것도 겁나게 많습니다.매니아 부터 열정적인 서포터들까지도 지금은 한국축구의 전문가라고할수있습니다.더욱이 돈받고 스포츠 칼럼쓰는 전문가들은 얼마나 대단한가 생각해봅니다.축구업게에 종사하는 이른바 축구협회 관계자들역시 서포터나 매니아들보다 더한축구지식을 가지고있을테고.게다가 신문 기자들의 기사를 보면 어찌그리 한결같은 요점을 정리하는지그래도 축구 쫌 본다는 저도 두손 두발 다들고 항복선언 합니다.최근 일명 곰가방, 베어벡감독의 팀 전적은 5전 2승 2무 1패.그나마 2승은 대만에게2연승한것. 이란과 시리아에게 무승부.그리고 가나에게는 관광을 당했더랬습니다.썩 신통치 않아 보입니다.축구 쫌 본다는 저로써도 눈 튀어나올 전적이군요.그런데 조금 생각을 달리해봅니다.우선 첫무승부인 이란전.원래 한국이 이란보다 쎄다고 느낀적은 별로 없습니다.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세나라가 언제부터 홈경기만하면 잡을수 있는 나라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한,중,일 이 세나라가 동아시아의 축구 강자라고 하지만 어디까지나동아시아에서의 일입니다.중앙, 서아시아국가를 만나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며 5 : 0스코어 3 : 0스코어장담할수있는 나라는 이 세나라중에 없습니다.아시아의 맹주를 다툰다는 일본 조차 98년 이전까지 중앙,서아시아국가를 상대로 열세였고한국역시 축구를 시작한이래 중앙, 서아시아 국가들에게 강한것은 홈경기뿐이었습니다.AFC에서도 맹위를 떨치는것은 이란 사우디의 클럽팀들이고아시안게임에서도 강한것은 중동팀이며 어웨이 첫득점도 아시아 최초 16강국도중동 팀이었습니다.게다가 한국의 축구가 어느나라에건 지지 말아야하는 의무를 짊어졌는지 내심 궁금해집니다.공은 둥글다고 외치는 소위 전문가들이고작 5게임을 치룬 감독에게 졌다고 비아냥 거리고 이것이 문제다 저것이 문제다라고 떠들다니요.그것도 돈받고 글을쓰는, 정말 축구를 잘아는 분들이 말이지요.내셔널 20게임을 해도 틀을 잡기힘든것이 국가를 대표하는 축구팀입니다.현재 세계의 강자라고하는 브라질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파라과이 에콰도르 스웨덴 덴마크 크로아티아 독일 우루과이 잉글랜드스페인.... 이팀들도 한참 하수인 대만한테 질수도있는겁니다.왜 공은 둥글다는 말이 한국 대표팀에게는 해당이 안되는 겁니까. 그게 궁금합니다.팀컬러가 언제부터 내셔널 5경기만에 보여질수있는 간단한 문제였습니까.매 게임 득점해주는 공격수가 쉽게 만들어지는 선수였는지조직력이 소집 두세번했다고 강해지는지 의문입니다.만약 이 문제들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라면 세계어느나라의 대표팀 감독들도머리쥐어뜯으며 고민하지 않을것입니다.고작 다섯경기 입니다.앞으로 치룰경기는 더많고 앞으로 겪어야된 패전도 많습니다.언제까지 지지않을수는 없습니다.지금은 대표팀을 새로 꾸리는 전환기입니다.가장힘든시기에 올림픽, 아시안컵, 월드컵예선을 떠넘기고축구를 잘 아는 돈받고 기사쓰는 기자들이, 전문가라는 해설위원들이뒷짐지고 "이겨라"고만 하는 저 한국 축구협회는 정상입니까.어차피 외국인 감독이라 한국을 모른다고떠드는 축구협회전문가들은외국인 감독을 그렇게 고집한것인지 모르겠습니다.고교축구 결승전에서나 유망주를 찾는 축구협회가국내팀이 몇개인지 헷갈려하는 축구기자들이(주* 네이버 기자들)선진축구를 외치며 우리동네 연고의 프로경기는 일년에 한번도 안보는 사람들이국가대표팀을 비난하고 문제를 찾고 떠들어댄다면 한국대표팀감독을 맡고싶어하는 감독은 없을겁니다. 전이렇게 생각합니다. [세대교체중에 과도기의 대표팀이 이란과 비기고 가나에게 한골을 넣었다는 사실은 만족할만한 성과다.] 이런글을 찾았습니다. 네이버게시판에 박창주님이 쓰신글입니다"매번 홈경기에서 승리하고 매경기 강팀에게 선전하기를 바란다면 차라리 유도나 태권도를 보시길 바랍니다."2
이기는경기만보고싶으면 태권도나 유도를 봐라
서울 시리아 1:1 무
서울 가나 1:3 패
수원 대만 8:0 승
서울 이란 1:1 무
대만타이페이 대만 3:0 승
한국 축구의 문제는 "이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소위 전문가들
많습니다. 그것도 겁나게 많습니다.
매니아 부터 열정적인 서포터들까지도 지금은 한국축구의 전문가라고할수있습니다.
더욱이 돈받고 스포츠 칼럼쓰는 전문가들은 얼마나 대단한가 생각해봅니다.
축구업게에 종사하는 이른바 축구협회 관계자들역시 서포터나 매니아들보다 더한
축구지식을 가지고있을테고.
게다가 신문 기자들의 기사를 보면 어찌그리 한결같은 요점을 정리하는지
그래도 축구 쫌 본다는 저도 두손 두발 다들고 항복선언 합니다.
최근 일명 곰가방, 베어벡감독의 팀 전적은 5전 2승 2무 1패.
그나마 2승은 대만에게2연승한것. 이란과 시리아에게 무승부.
그리고 가나에게는 관광을 당했더랬습니다.
썩 신통치 않아 보입니다.
축구 쫌 본다는 저로써도 눈 튀어나올 전적이군요.
그런데 조금 생각을 달리해봅니다.
우선 첫무승부인 이란전.
원래 한국이 이란보다 쎄다고 느낀적은 별로 없습니다.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세나라가
언제부터 홈경기만하면 잡을수 있는 나라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중,일 이 세나라가 동아시아의 축구 강자라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동아시아에서의 일입니다.
중앙, 서아시아국가를 만나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며 5 : 0스코어 3 : 0스코어
장담할수있는 나라는 이 세나라중에 없습니다.
아시아의 맹주를 다툰다는 일본 조차 98년 이전까지 중앙,서아시아국가를 상대로 열세였고
한국역시 축구를 시작한이래 중앙, 서아시아 국가들에게 강한것은 홈경기뿐이었습니다.
AFC에서도 맹위를 떨치는것은 이란 사우디의 클럽팀들이고
아시안게임에서도 강한것은 중동팀이며 어웨이 첫득점도 아시아 최초 16강국도
중동 팀이었습니다.
게다가 한국의 축구가 어느나라에건 지지 말아야하는 의무를 짊어졌는지 내심 궁금해집니다.
공은 둥글다고 외치는 소위 전문가들이
고작 5게임을 치룬 감독에게 졌다고 비아냥 거리고
이것이 문제다 저것이 문제다라고 떠들다니요.
그것도 돈받고 글을쓰는, 정말 축구를 잘아는 분들이 말이지요.
내셔널 20게임을 해도 틀을 잡기힘든것이 국가를 대표하는 축구팀입니다.
현재 세계의 강자라고하는 브라질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파라과이 에콰도르 스웨덴 덴마크 크로아티아 독일 우루과이 잉글랜드
스페인.... 이팀들도 한참 하수인 대만한테 질수도있는겁니다.
왜 공은 둥글다는 말이 한국 대표팀에게는 해당이 안되는 겁니까. 그게 궁금합니다.
팀컬러가 언제부터 내셔널 5경기만에 보여질수있는 간단한 문제였습니까.
매 게임 득점해주는 공격수가 쉽게 만들어지는 선수였는지
조직력이 소집 두세번했다고 강해지는지 의문입니다.
만약 이 문제들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라면 세계어느나라의 대표팀 감독들도
머리쥐어뜯으며 고민하지 않을것입니다.
고작 다섯경기 입니다.
앞으로 치룰경기는 더많고 앞으로 겪어야된 패전도 많습니다.
언제까지 지지않을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대표팀을 새로 꾸리는 전환기입니다.
가장힘든시기에 올림픽, 아시안컵, 월드컵예선을 떠넘기고
축구를 잘 아는 돈받고 기사쓰는 기자들이, 전문가라는 해설위원들이
뒷짐지고 "이겨라"고만 하는 저 한국 축구협회는 정상입니까.
어차피 외국인 감독이라 한국을 모른다고떠드는 축구협회전문가들은
외국인 감독을 그렇게 고집한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고교축구 결승전에서나 유망주를 찾는 축구협회가
국내팀이 몇개인지 헷갈려하는 축구기자들이(주* 네이버 기자들)
선진축구를 외치며 우리동네 연고의 프로경기는 일년에 한번도 안보는 사람들이
국가대표팀을 비난하고 문제를 찾고 떠들어댄다면
한국대표팀감독을 맡고싶어하는 감독은 없을겁니다.
전이렇게 생각합니다.
[세대교체중에 과도기의 대표팀이 이란과 비기고 가나에게 한골을 넣었다는 사실은 만족할만한 성과다.]
이런글을 찾았습니다. 네이버게시판에 박창주님이 쓰신글입니다
"매번 홈경기에서 승리하고 매경기 강팀에게 선전하기를 바란다면
차라리 유도나 태권도를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