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오늘은 정말 아주 간만에 무척이나 유쾌하고 즐거운 날이였다 오늘의 기쁨을 두고두고 다시 회상 하고자 글을 남긴다 ㅋ 사실 남들이 보면 암것도 아닌것에 특이한 나는 이렇게 호들갑을 떨면서 좋아라 한다 우선은 내가 언제나 힘들면 그 친구한테 다 털어 노쿠 풀어 버리는 참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언제나 나만 일방적으로 그 친구에게 나의 힘든 이야기를 털어 노쿠 하다보니 그 친구에게 듣기 짜증 날수도 있는 투정들만 늘어 놓는거 같아서 항상 미안하고 불편했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 친구가 힘든거를 첨으로 나한테 구구 절절 이야기를 늘어 놓았다... 듣고 있는동안 참으로 안되었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정말 고마웠다... 첨으로 그 친구가 힘든걸 나한테 털어 놓은거니깐... 그 친구의 짐을 내가 다소 덜어 준거 같기도 하고 ㅋㅋ 친구야 앞으로도 언제든 힘든거 말해 그래야 나도 너한테 편하게 이야기 하지 ㅋ 그리고 나서 퇴근 후에 집에서는 아주 간만에 토토를 했기에 토토 결과 때문이라도 축구를 봤다 ㅋ 무려 120 배의 고배당이 터질뻔 했는데 아쉽게 안되었다 ㅋ 물론 안된 거지만 축구를 보는 내내 내 마음은 즐거웟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ㅋㅋ 이맛에 토토한다 ㅋ 마지막으로 나를 최고조로 만든 녀석이 역시나 음악 이엿다 ㅋ 요즘 발라드에 심한 갈증을 느끼던 내게 아주아주 반가운 손님이 단비 처럼 나의 마음 속에 갈증을 깨끗히 씨어 주었다 바로 신승훈과 성시경의 새 앨범 이였다 한국 발라드의 구/신 세대 황태자들 ㅋㅋ 정말 뮤비를 보고 음악을 듣는 내내 나의 갈증은 완젼히 해소 되었다 ㅋ 헤헤 ㅋ 그래서 이렇게 늦은 시간 그 기쁨에 잠도 못자고 글을 남기고 있다 너무 기쁜 맘에 누나에게 전화를 걸려고 했는데...누나가 문자에 답이 없다 ㅡㅡ;;; 예의 청년 쭈니 또 결례 될까바 이 넘치는 기쁨을 혼자서 삭혔다는 ㅋㅋ 그래서 일케 글쓴다는 ㅋㅋ 글 쓰면서도 나도 참 또라이 같다 ㅋ 어쩔땐 애기 같고 ㅋㅋ 애 같다 ㅋ
10월 11일 오늘은 정말 아주 간만에 무척이나 유쾌
10월 11일 오늘은 정말 아주 간만에 무척이나
유쾌하고 즐거운 날이였다 오늘의 기쁨을
두고두고 다시 회상 하고자 글을 남긴다 ㅋ
사실 남들이 보면 암것도 아닌것에
특이한 나는 이렇게 호들갑을 떨면서 좋아라 한다
우선은 내가 언제나 힘들면 그 친구한테
다 털어 노쿠 풀어 버리는 참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언제나 나만 일방적으로 그 친구에게 나의 힘든
이야기를 털어 노쿠 하다보니 그 친구에게
듣기 짜증 날수도 있는 투정들만 늘어 놓는거 같아서
항상 미안하고 불편했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 친구가 힘든거를 첨으로
나한테 구구 절절 이야기를 늘어 놓았다...
듣고 있는동안 참으로 안되었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정말 고마웠다... 첨으로 그 친구가 힘든걸 나한테
털어 놓은거니깐... 그 친구의 짐을 내가 다소
덜어 준거 같기도 하고 ㅋㅋ
친구야 앞으로도 언제든 힘든거 말해
그래야 나도 너한테 편하게 이야기 하지 ㅋ
그리고 나서 퇴근 후에 집에서는 아주 간만에
토토를 했기에 토토 결과 때문이라도 축구를 봤다 ㅋ
무려 120 배의 고배당이 터질뻔 했는데 아쉽게 안되었다 ㅋ
물론 안된 거지만 축구를 보는 내내 내 마음은 즐거웟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ㅋㅋ 이맛에 토토한다 ㅋ
마지막으로 나를 최고조로 만든 녀석이 역시나
음악 이엿다 ㅋ 요즘 발라드에 심한 갈증을
느끼던 내게 아주아주 반가운 손님이
단비 처럼 나의 마음 속에 갈증을 깨끗히 씨어 주었다
바로 신승훈과 성시경의 새 앨범 이였다
한국 발라드의 구/신 세대 황태자들 ㅋㅋ
정말 뮤비를 보고 음악을 듣는 내내
나의 갈증은 완젼히 해소 되었다 ㅋ 헤헤 ㅋ
그래서 이렇게 늦은 시간 그 기쁨에
잠도 못자고 글을 남기고 있다
너무 기쁜 맘에 누나에게 전화를 걸려고
했는데...누나가 문자에 답이 없다 ㅡㅡ;;;
예의 청년 쭈니 또 결례 될까바
이 넘치는 기쁨을 혼자서 삭혔다는 ㅋㅋ
그래서 일케 글쓴다는 ㅋㅋ
글 쓰면서도 나도 참 또라이 같다 ㅋ
어쩔땐 애기 같고 ㅋㅋ 애 같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