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AllowScriptAccess="never" src="http://cyimg14.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q44301%2F2006%2F5%2F30%2F68%2F%C1%F6%BC%BA%289230%29%5F0400x0600%2Eswf" width="0400" height="0600" > 장갑을 벗는 그날까지 이운재라는 이름을,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걸겠습니다. -이운재 나는 보이지 않는 반칙왕,승리를 위한 반칙왕 입니다. -김남일 불가능이란 없다. 우린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쓰러질지언정 무릎 꿇지는 않는다. -박지성 제 반쪽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동국이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안정환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가지고 독일로 갑니다.-박주영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대한민국의 아들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기현 가장 한국적인 게 상대를 꺾는 방법입니다. 대한민국이 한팀입니다. -이영표 월드컵의 기적은 끝났지만,대한민국의 신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을용 이젠 월드컵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당당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이천수 팬들이 포기 안 했기에 나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처졌던 마음에 피가 끓기 시작했습니다. -송종국 나는 결코 기죽지 않습니다. -조원희 너희가 최고다! 나가서 부숴버려라!월드컵 우승은 내 일생의 꿈이고,한국 또한 그런 꿈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축구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딕 아드보카트
태극전사 출사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걸겠습니다. -이운재
승리를 위한 반칙왕 입니다. -김남일
쓰러질지언정 무릎 꿇지는 않는다. -박지성
동국이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안정환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기현
대한민국이 한팀입니다. -이영표
대한민국의 신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을용
당당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이천수
처졌던 마음에 피가 끓기 시작했습니다. -송종국
월드컵 우승은 내 일생의 꿈이고,
한국 또한 그런 꿈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축구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딕 아드보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