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란에서는 그랬습니다. 최민식과 장백지. 참 안어울리는데..둘은 표정으로 단지 그 상황에서 느끼는 그 표정이 다 말해줬습니다. 내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내 진심이 무엇인지를..
그걸 느낄수 잇어서 더욱 감동이 진한 영화였습니다.
역도산은... 안봤습니다. 송해성 감독님이 만들었지만... 나는 송해성 감독님의 슬픈 영화가 너무 보고싶었고 그리웠기 때문에.
그리고 우행시... 슬픈영화가 정말 멋진 영화라고 믿는 바보같은 한국사람은 저 밖에 없을 겁니다.
그렇다고 남자는 절대 울지 않는거 알죠??호호
솔직히 이나영과 강동원은 표정으로는 정말 열심히 우리를 자극 하려 했지만.
별로. 안와닿던걸?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남자가 역시 송해성 감독님이랑 어울리지.
강동원이랑 이나영의 연기는... 처음에는 이나영이랑 강동원이 그 상황에서 자신의 슬프지 않은 대사들을 슬프지 않게 아무렇지 않게 연기하던데...
갑자기 두사람 심각해 지더니 슬프게 하는 장면이 시작되기 시작하면서 슬픈 대사를 슬픈 표정으로...막 하더니...
마지막 사형당할때는 둘다 막 다짜고짜 오만상 울면서 우리 마음이 여린 숙녀분들 화장 다 지워지게 다 울리더구만.하하
사실 주인공이 사형만큼 슬픈 장면은 없죠. 그리고 더 슬프게 하는건 주인공을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공을 보면서 우는 장면이 터지면... 관객이랑 다 울어버리게 되죠. 물론 그 장면만 가지고는 안되지만... 그 마지막 장면을 위해서 달려온 한시간 반여 시간동안 벌어진 일들이 그 장면 안에서 다 떠오르면서 울게되죠.
슬프지 않았습니다. 우행시는 친구가 말했습니다. 일부러 울릴려고 쥐어 짜 만든 영화같다고.
그 친구도 남자지만..
우리 남자들 다 생각이 똑같나요? 하하
그건 뭘 의미 하는 걸까요? 우리는 슬픈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가요?
송해성 감독이 파이란이란 영화를 들고 청룡영화제 감독상을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떈 영화의 꿈도 크고, 그랬는데 그래서 관심이 많았죠. 제 인생에서 파이란같은 슬픈 영화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영화 자체가 주는 그 여운이 저를 자극했죠. 하지만 우행시에서는 송해성 감독님도 흥행을 위해 관객을 울리는 그 역할을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인이 있으면 꼭 무조건 봐야하는 그런 영화는 정말 영화라 할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뭐 감독님의 의도와 영화의 결과가 같으면 정말 그 영화는 성공하지만...
역시 파이란에 가까이조차 다가가지 못했다는 점이 저를 이 영화에게서 자꾸 멀어지게 만드는것 같네요.
하지만. 뭐. 이나영의 연기는 나날이 늘고 있다는 것은 간과할수가 없네요.
우행시. 아직 안내리고 하던데. 한번 보고 숙녀분들 펑펑 우시면서 여자친구가 울것을 대비해 남자친구는 미리 손수건을 준비하시공. 혼자 혹은 친구끼리 우행시 보시면 근처에 여자들끼리 와서 다 울거나 아니면 혼자 울면서 보시는 분 옆에 가셔서 손수건 준비 했다가 친해지구 그러세요!
송해성 감독님 영화는 앞으로 많이 볼것 같네요. 더 좋은 영화 바랍니다. 송해성 감독님의 영화는 역시 선이 굵고 한폭의 그림같은 훈훈한 영화가 어울리네요.
강동원, 이나영 팬클럽 여러분. 전 그냥 제 생각을 말 한것이기때문에 너무 비난하지는 말아줘요.ㅋ
송해성 감독님은 항상 우리를 울릴려고 하신다!
우행시 본지 꽤 됬지만...이제야 리뷰를 씁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소설을 파이란, 역도산의 송해성 감독님이 영상화한 영화.
개봉전부터 어떤 영화일까..이나영이 과연 강동원과 슬픈 사랑 이야기를 만들수 있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흠...
파이란에서는 그랬습니다. 최민식과 장백지. 참 안어울리는데..둘은 표정으로 단지 그 상황에서 느끼는 그 표정이 다 말해줬습니다. 내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내 진심이 무엇인지를..
그걸 느낄수 잇어서 더욱 감동이 진한 영화였습니다.
역도산은... 안봤습니다. 송해성 감독님이 만들었지만... 나는 송해성 감독님의 슬픈 영화가 너무 보고싶었고 그리웠기 때문에.
그리고 우행시... 슬픈영화가 정말 멋진 영화라고 믿는 바보같은 한국사람은 저 밖에 없을 겁니다.
그렇다고 남자는 절대 울지 않는거 알죠??호호
솔직히 이나영과 강동원은 표정으로는 정말 열심히 우리를 자극 하려 했지만.
별로. 안와닿던걸?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남자가 역시 송해성 감독님이랑 어울리지.
강동원이랑 이나영의 연기는... 처음에는 이나영이랑 강동원이 그 상황에서 자신의 슬프지 않은 대사들을 슬프지 않게 아무렇지 않게 연기하던데...
갑자기 두사람 심각해 지더니 슬프게 하는 장면이 시작되기 시작하면서 슬픈 대사를 슬픈 표정으로...막 하더니...
마지막 사형당할때는 둘다 막 다짜고짜 오만상 울면서 우리 마음이 여린 숙녀분들 화장 다 지워지게 다 울리더구만.하하
사실 주인공이 사형만큼 슬픈 장면은 없죠. 그리고 더 슬프게 하는건 주인공을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공을 보면서 우는 장면이 터지면... 관객이랑 다 울어버리게 되죠. 물론 그 장면만 가지고는 안되지만... 그 마지막 장면을 위해서 달려온 한시간 반여 시간동안 벌어진 일들이 그 장면 안에서 다 떠오르면서 울게되죠.
슬프지 않았습니다. 우행시는 친구가 말했습니다. 일부러 울릴려고 쥐어 짜 만든 영화같다고.
그 친구도 남자지만..
우리 남자들 다 생각이 똑같나요? 하하
그건 뭘 의미 하는 걸까요? 우리는 슬픈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가요?
송해성 감독이 파이란이란 영화를 들고 청룡영화제 감독상을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떈 영화의 꿈도 크고, 그랬는데 그래서 관심이 많았죠. 제 인생에서 파이란같은 슬픈 영화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영화 자체가 주는 그 여운이 저를 자극했죠. 하지만 우행시에서는 송해성 감독님도 흥행을 위해 관객을 울리는 그 역할을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인이 있으면 꼭 무조건 봐야하는 그런 영화는 정말 영화라 할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뭐 감독님의 의도와 영화의 결과가 같으면 정말 그 영화는 성공하지만...
역시 파이란에 가까이조차 다가가지 못했다는 점이 저를 이 영화에게서 자꾸 멀어지게 만드는것 같네요.
하지만. 뭐. 이나영의 연기는 나날이 늘고 있다는 것은 간과할수가 없네요.
우행시. 아직 안내리고 하던데. 한번 보고 숙녀분들 펑펑 우시면서 여자친구가 울것을 대비해 남자친구는 미리 손수건을 준비하시공. 혼자 혹은 친구끼리 우행시 보시면 근처에 여자들끼리 와서 다 울거나 아니면 혼자 울면서 보시는 분 옆에 가셔서 손수건 준비 했다가 친해지구 그러세요!
송해성 감독님 영화는 앞으로 많이 볼것 같네요. 더 좋은 영화 바랍니다. 송해성 감독님의 영화는 역시 선이 굵고 한폭의 그림같은 훈훈한 영화가 어울리네요.
강동원, 이나영 팬클럽 여러분. 전 그냥 제 생각을 말 한것이기때문에 너무 비난하지는 말아줘요.ㅋ
300만 돌파 ㅊㅋㅊ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