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부인이 주몽의 극중 아버지인 해모수로부터 받은 가락지를 주몽에게 주면서, 마음에 두게된 여인이 있으면 주라고 일렀던바 있었다. 주몽이 자신의 친아버지를 알게되고, 태자 경합에서 그만둔 것에 대한 혼란으로, 떠나겠다고 결심하고 그 가락지를 소서노 에게 주게된다. 24부에서는 주몽이 부여를 떠나는 과정에서, 소서노와의 명백한 관계를 다시한번 복선을 그려주면서 동시에, 주몽의 고구려를 세우는 본격적인 과정을 암시하는게 아닐까 하고 판단된다. http://blog.naver.com/guswh11/400282488102
#24화 부여를 떠나는 주몽
유화부인이 주몽의 극중 아버지인 해모수로부터 받은 가락지를
주몽에게 주면서, 마음에 두게된 여인이 있으면 주라고 일렀던바
있었다.
주몽이 자신의 친아버지를 알게되고, 태자 경합에서 그만둔 것에
대한 혼란으로, 떠나겠다고 결심하고 그 가락지를 소서노 에게
주게된다.
24부에서는 주몽이 부여를 떠나는 과정에서, 소서노와의 명백한
관계를 다시한번 복선을 그려주면서 동시에, 주몽의 고구려를
세우는 본격적인 과정을 암시하는게 아닐까 하고 판단된다.
http://blog.naver.com/guswh11/40028248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