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천천히, 타국이니까.

유미란20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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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천천히, 타국이니까.

예쁜 하늘색으로 맞춰입은 우리 ..

"엄마 ? 오늘은 뭐 입을꺼야?"

찌야는 늘 내가입는 옷에 관심이 맞다.

"응 "

옷을 꺼내놓고 말했다

"오늘은 하늘색"

언제 들었는지 웅이도 서랍을 열어 하는색의 옷을 찌야도,,ㅎㅎㅎ

너무 귀여운 아이들

이젠 스스로 코디도 참잘한다.

오늘은 파랑이로 모두 같이^ㅁ^

한컷의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