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초의 이글은 한 여성분이 임신 출산 생리와 군대를 비교하며 남자는 원래부터 군대에 끌려가게 되어있는 것이라하고, 억울하면 재주껏 빠지지 그랬냐는 말로 군대를 다녀온 남자분들을 단체로 폄하하고 조롱하는 글을 올림으로 하여 울컥하는 마음에 다분히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형태로 글을 썼음을 미리 밝혀두는 바 입니다.저를 욱하게 했던 그 글은 어느새인가 지워져 있더군요... ------------------------------------------------------------------------------ 밑에 보니까 여자는 15살부터 폐경기까지 고통을 겪는다고 하는데 그게 군대하고 뭔 상관이죠? 조금있으면 못 생겨서 남자들한테 인기없으니 국가가 책임지라고 하겠군요? 뭐든지 힘들고 어려운 일 생기면 다 국가와 국민이 개인을 위해서 책임지고 희생해야 하나? 남자들은 할일이 없어서 군대가는 줄 아나요?가고 싶어서 군대 가는 사람이 도데체 몇이나 됩니까??공부하던 사람은 빨리 공부끝내고 직장을 잡든지 뭘 하든지 할 것이고 일하던 사람은 빨리 일해서 돈벌고 싶은데... 나라를 지켜야 된다는 법때문에 강제로 가는 거거든요? 이 나라 헌법 어디에도 국방의 의무가 남자에게만 국한 된다는 항목은 없습니다. 사법고시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다고 군대 안 가나요?의사되고 싶은데 군대가면 공부 못 하니 군대 안 가나요? 애인하고 한 시간이라도 더 있고 싶다고 군대 안 가나요?유학가서 공부하고 싶다고 군대 안 가나요?산골에 들어가서 시 쓰고 싶다고 군대 안 가나요? 개개인마다 다 사정이 있고 고통스런 부분이 있어도 다 참고 군대가는 겁니다?생리 할 때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군대 못 간다고요?애 낳을 때 너무 고통스러워서 군대 못 간다고요? 그럼 여군은 뭡니까?돈벌기 위해서라면 생리하고 출산해도 할 거 다 합니다.박사학위 따기 위해서는 애도 안 낳죠? 남자들은 모든 것을 희생하고 포기하면서 군대가는데 왜 여자들은 예외여야 하죠? 왜? 연약한 여자라서? 장교나 부사관이면 얼마든지 갈 수 있겠죠 또? 여군은 엄연한 직업입니다. 징병제도에 반하는 병사가 아님을 인지하세요. 더이상 말하기 싫어집니다....현재의 여자아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늘이 두쪽나도 반드시 군대 보내고야 맙니다!!! 우리 어머니 세대는 이미 군대갈 연령대가 아니니 제껴놓고 앞으로 만 19세 이상 35세 미만의 여자들은 반드시 군대 보내야 합니다!!여기에 내 딸 니 딸 예외란 있을 수 없습니다!! P.s 1 : 이 글보고 힘든 군 생활을 여자한테 어떻게 시키느냐니 여자에게 화생방 행군 훈련 작업을 시킬 생각이냐니 라고 답글을 달 무개념분들에게 한 마디 하죠... 군대라는게 국방의 의무라는게 꼭 총들고 근무서고 훈련받고 이게 다가 아닙니다... 대체 복무수단 얼마든지 있습니다. 건장한 남자들 현역으로 보내고 현역으로 뛰기엔 좀 거시키한 우리의 딸내미들 대체 복무 시킵시다. 동사무소에서 근무시켜도 되고, 향군회관에서 일해도 되고, PX 피돌이를 시켜도 되고 찾기만 하 면 대체 복무 수단 이랄지 사회 봉사 의무 등은 엄청나게 많을 겁니다. P.s 2 : 여성부 자유게시판에 한 여성분이 올린 글 중 일부입니다. 8. 남자는 군대에 가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글을 작성하다보니 지나치게 남자쪽의 입장만을 이야기하는것 같아 나 스스로도 약간의 거부감이 들고있으나, 이왕 이야기를 하게되었으니 나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여성들의 억지중 대표적인것이 바로 이러한 주장이다. 반복해서 고백하지만, 사실 나 역시 잠시동안 저런 생각을 했던것이 사실이다. 별다른 생각없이 받아들인다면, 여성들에게 있어 이 주장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 많이 이야기되어왔듯이, 이러한 억지는 길게 이야기할 필요도 없이 다음과 같은 몇가지 문장으로서 이 억지가 지니고 있는 오류를 발견할수 있다. (1) 여성이 출산을 하는것은 의무가 아닌 태생적인 권리다. (2) 남성이 군대에 가는것은 권리가 아닌 의무이며, 이것은 국가에 의해 강제된 의무이다. (3) 국가는 여성에게 출산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으며, 여성의 출산은 개인의 선택에 의해 자유롭게 결정될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 또한 출산을 하지않아도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 (4) 국가는 남성들에게 군입대를 강요하고 있으며, 이를 어길시에는 법적인 처벌을 받는다. 이렇듯 남성들의 군입대와 여성의 출산은 전혀 다른 성질의 것이며, 남성들에게 강제된 군입대라는 의무와 여성의 출산은 애시당초에 비교대상이 아닌것이다. "만일 남자는 군대를 가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라는 주장을 하며 군입대자체를 폄하하는 여성이 있다면, 그 여성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우리 여성이 출산을 하는것은 2세를 낳는 소중한 권리이며,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아름다운 여성만의 특권이다. 이것은 군입대와의 비교대상이 아니며, 군입대는 군입대 그 자체로, 출산은 출산자체로 평가받아야 하는 것이다. 제발 이런 억지주장으로 여성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제 글을 읽고 생각없이 댓글 단 분들...대부분 나이 어린 여자분들이라 생각되는데요...도데체 글을 끝까지 읽었는지도 궁금하고... 정말 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하군요...제가 쓴 글이 격한 감정으로 인해 다분히 공격적이고 주관적이긴 했지만...아...정말...이 나라의 앞날이... --------------------------------------------- 안녕하세요. 글 쓴이 입니다. 요새 제 싸이를 찾는 분이 부쩍 늘었습니다. 방명록에 참 여러말 쓰시고, 쪽지를 이용해서도 별 얘기를 다 하시더군요...저에 대해서 욕하는거야 머 그렇다 치지만 부모님에 대해서 머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네티켓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저 병장 만기 전역한지 9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보병 제 1사단 에서 근무했고,예비군 8년 끝내고 올해부터 민방위 들어갑니다.군대도 다녀오지 못한놈이 혼자가기 억울해서 찌질댄다 라는 말은 이제 사양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군대를 다녀오지 않아서 남자만가는것이 억울하고 혹은 이미 전역해서 남자만 군대를 다녀왔다고 억울해서 이러한 말들을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name=frmcSingo13 action=/bbs/p_singo.asp target=singo_win>308
애 낳고 생리 하는 게 군대하고 뭔 상관이지?
안녕하세요
최초의 이글은 한 여성분이 임신 출산 생리와 군대를 비교하며 남자는 원래부터 군대에 끌려가게 되어있는 것이라하고, 억울하면 재주껏 빠지지 그랬냐는 말로 군대를 다녀온 남자분들을 단체로 폄하하고 조롱하는 글을 올림으로 하여 울컥하는 마음에 다분히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형태로 글을 썼음을 미리 밝혀두는 바 입니다.
저를 욱하게 했던 그 글은 어느새인가 지워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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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니까 여자는 15살부터 폐경기까지 고통을 겪는다고 하는데 그게 군대하고 뭔 상관이죠?
조금있으면 못 생겨서 남자들한테 인기없으니 국가가 책임지라고 하겠군요?
뭐든지 힘들고 어려운 일 생기면 다 국가와 국민이 개인을 위해서 책임지고 희생해야 하나?
남자들은 할일이 없어서 군대가는 줄 아나요?
가고 싶어서 군대 가는 사람이 도데체 몇이나 됩니까??
공부하던 사람은 빨리 공부끝내고 직장을 잡든지 뭘 하든지 할 것이고
일하던 사람은 빨리 일해서 돈벌고 싶은데...
나라를 지켜야 된다는 법때문에 강제로 가는 거거든요?
이 나라 헌법 어디에도 국방의 의무가 남자에게만 국한 된다는 항목은 없습니다.
사법고시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다고 군대 안 가나요?
의사되고 싶은데 군대가면 공부 못 하니 군대 안 가나요?
애인하고 한 시간이라도 더 있고 싶다고 군대 안 가나요?
유학가서 공부하고 싶다고 군대 안 가나요?
산골에 들어가서 시 쓰고 싶다고 군대 안 가나요?
개개인마다 다 사정이 있고 고통스런 부분이 있어도 다 참고 군대가는 겁니다?
생리 할 때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군대 못 간다고요?
애 낳을 때 너무 고통스러워서 군대 못 간다고요?
그럼 여군은 뭡니까?
돈벌기 위해서라면 생리하고 출산해도 할 거 다 합니다.
박사학위 따기 위해서는 애도 안 낳죠?
남자들은 모든 것을 희생하고 포기하면서 군대가는데
왜 여자들은 예외여야 하죠?
왜?
연약한 여자라서?
장교나 부사관이면 얼마든지 갈 수 있겠죠 또?
여군은 엄연한 직업입니다. 징병제도에 반하는 병사가 아님을 인지하세요.
더이상 말하기 싫어집니다....
현재의 여자아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늘이 두쪽나도 반드시 군대 보내고야 맙니다!!!
우리 어머니 세대는 이미 군대갈 연령대가 아니니 제껴놓고
앞으로 만 19세 이상 35세 미만의 여자들은 반드시 군대 보내야 합니다!!
여기에 내 딸 니 딸 예외란 있을 수 없습니다!!
P.s 1 : 이 글보고 힘든 군 생활을 여자한테 어떻게 시키느냐니 여자에게 화생방 행군 훈련 작업을
시킬 생각이냐니 라고 답글을 달 무개념분들에게 한 마디 하죠...
군대라는게 국방의 의무라는게 꼭 총들고 근무서고 훈련받고 이게 다가 아닙니다...
대체 복무수단 얼마든지 있습니다. 건장한 남자들 현역으로 보내고 현역으로 뛰기엔 좀 거시키한
우리의 딸내미들 대체 복무 시킵시다.
동사무소에서 근무시켜도 되고, 향군회관에서 일해도 되고, PX 피돌이를 시켜도 되고 찾기만 하
면 대체 복무 수단 이랄지 사회 봉사 의무 등은 엄청나게 많을 겁니다.
P.s 2 : 여성부 자유게시판에 한 여성분이 올린 글 중 일부입니다.
8. 남자는 군대에 가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글을 작성하다보니 지나치게 남자쪽의 입장만을 이야기하는것 같아 나 스스로도 약간의 거부감이 들고있으나, 이왕 이야기를 하게되었으니 나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여성들의 억지중 대표적인것이 바로 이러한 주장이다.
반복해서 고백하지만, 사실 나 역시 잠시동안 저런 생각을 했던것이 사실이다.
별다른 생각없이 받아들인다면, 여성들에게 있어 이 주장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 많이 이야기되어왔듯이, 이러한 억지는 길게 이야기할 필요도 없이 다음과 같은 몇가지 문장으로서 이 억지가 지니고 있는 오류를 발견할수 있다.
(1) 여성이 출산을 하는것은 의무가 아닌 태생적인 권리다.
(2) 남성이 군대에 가는것은 권리가 아닌 의무이며, 이것은 국가에 의해 강제된 의무이다.
(3) 국가는 여성에게 출산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으며, 여성의 출산은 개인의 선택에 의해 자유롭게 결정될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 또한 출산을 하지않아도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
(4) 국가는 남성들에게 군입대를 강요하고 있으며, 이를 어길시에는 법적인 처벌을 받는다.
이렇듯 남성들의 군입대와 여성의 출산은 전혀 다른 성질의 것이며, 남성들에게 강제된 군입대라는 의무와 여성의 출산은 애시당초에 비교대상이 아닌것이다.
"만일 남자는 군대를 가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라는 주장을 하며 군입대자체를 폄하하는 여성이 있다면, 그 여성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우리 여성이 출산을 하는것은 2세를 낳는 소중한 권리이며,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아름다운 여성만의 특권이다. 이것은 군입대와의 비교대상이 아니며, 군입대는 군입대 그 자체로, 출산은 출산자체로 평가받아야 하는 것이다.
제발 이런 억지주장으로 여성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제 글을 읽고 생각없이 댓글 단 분들...대부분 나이 어린 여자분들이라 생각되는데요...
도데체 글을 끝까지 읽었는지도 궁금하고... 정말 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하군요...
제가 쓴 글이 격한 감정으로 인해 다분히 공격적이고 주관적이긴 했지만...
아...정말...이 나라의 앞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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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 쓴이 입니다. 요새 제 싸이를 찾는 분이 부쩍 늘었습니다. 방명록에 참 여러말 쓰시고, 쪽지를 이용해서도 별 얘기를 다 하시더군요...
저에 대해서 욕하는거야 머 그렇다 치지만 부모님에 대해서 머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네티켓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 병장 만기 전역한지 9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보병 제 1사단 에서 근무했고,예비군 8년 끝내고 올해부터 민방위 들어갑니다.
군대도 다녀오지 못한놈이 혼자가기 억울해서 찌질댄다 라는 말은 이제 사양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군대를 다녀오지 않아서 남자만가는것이 억울하고 혹은 이미 전역해서 남자만 군대를 다녀왔다고 억울해서 이러한 말들을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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