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습니다 철없던 어린시절 생각없이 놀던 때 나를 좋아했을 누군가가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보며 얼마나 가슴 아파햇을지 얼마나 답답 했을지 그런데 지금 내가 이제서야 철이든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네요 옛날 그 아이가 그랬던 것처럼 가슴 아파하면서 눈물 흘리면서 그아이의 한마디에 기쁨, 슬픔을 느끼면서 종일 그아이만 생각 하면서 ...... 그렇게 나도 사랑을 배워가나 봅니다 그옛날 누군가가 그랬던것처럼 ......♥
epilogue.
몰랐습니다
철없던 어린시절
생각없이 놀던 때
나를 좋아했을 누군가가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보며
얼마나 가슴 아파햇을지
얼마나 답답 했을지
그런데 지금 내가
이제서야 철이든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네요
옛날 그 아이가 그랬던 것처럼
가슴 아파하면서 눈물 흘리면서
그아이의 한마디에 기쁨, 슬픔을 느끼면서
종일 그아이만 생각 하면서 ......
그렇게 나도 사랑을 배워가나 봅니다
그옛날 누군가가 그랬던것처럼 ......♥